오늘 본 영화...TransFomers
남자라면 어린 시절을 보낼때.
로보트, 특히 변신 하는 로보트(합체 하면 더 좋고)라 하면
엄마 아빠께 사달라고 조른적이 있었을 것이다.
나도 무척 많았다.
바이오맨 마스크맨 파워레인저.
그것(장난감)을 가졌던 날에는 밥을 굶어도 좋았다.
초등학교때가 내인생의 만화 전성기 였다.
특히 골드런이나 선가드, k캅스...
이런 것들은 모두 자동차들이 변신 합체 하는 내용이었다.
정말 좋아했다. 전래동화 책 읽는것 보다....
이러한 로봇을 소재로 한 영화가 나왔다는 걸 알았을때...
그냥 단순히 "아 재미있겠다. "보고싶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이 영화를 한장면 두장면... 볼때 마다..
소름이 돋아 오는건..
옛추억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것일까.
그영화는 단순히 재미만을 주지않았던 것이다.
인간적인 로보트...
너무 좋았다.
정말이지.... 버스를 타고 집에가면서.
그런 인간적인 로보트들 에게...
피아노를 연주해 주고싶은 내마음을
아실이 있을까.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오늘 본 영화...TransFomers 남자라면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