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Lost (잃다)
3rd Story CD [2002년 12월 30일]
간단하다. 'L,o,s,t'. 노래는 총 11트랙까지 있다 이번 트랙부터는 좀 더 '이야기'답게 앨범이 변했다
'10번트랙'을 보면 독백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앨범이 하나의 이야기로 바뀌었음을 말해주는것이다
그렇다고 착각하지 말자. 'Thanatos'와 'Chronicle'도 당연히 '하나의 이야기'다
단지 Lost가 좀 더 이야기에 가까워 졌다고 말하고 싶은 것 뿐이다
Lost는 뭔가 어정쩡하다.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고 무슨 내용인지 감이 통 잘 잡히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성은 최강이다. 사호최고의 노래로 일컬어지는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날'과 '비색의 꽃'은 많은 사람들을 사호로 이끌었다 거기다가 1번째 트랙인 mode:lost도 '노래'로써 나와서 전작의 적은 트랙의 한계를 극복했다
스토리 상 모든 노래의 시작은 '몇번째 기억'이라는 소리가 들려온다 (6번트랙,11번트랙 제외)
거기다가 중간엔 항상 소녀의 음성이 들려온다 잊은거를 되찾아 주려고 하는건가, 아니면 무엇일까
상실의 소녀,영원의 소년, 그 소년을 받아들리지 말라고 말하는 소녀
인간을 제 3 의 환상으로 감아 가지고 노는 소년
추천곡 :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 날','비색의 꽃'
1. Sound Horizon [mode:Lost] 2. 白の幻影 (White Illusion)(하얀 환영) 3. 戀人を射ち墮とした日(연인을 쏘아 떨어트린 날) 4. 魔法使いサラバント(마법사 사라번트) 5. 檻の中の遊戱(우리 안의 유희) 6. 記憶の水底(기억의 물 밑) 7. 失われし詩(잃어버린 시간) 8. 緋色の花(1비색의 꽃) 9. ゆりかご(요람) 10. 永遠の少年(영원의 소년) 11. 忘レモノ(잊은 것)
Bonus 1. Pico Magic [2003년 5월 4일]
보너스 앨범이라는 이름 답게 예전에 등장한 음악들을 수록해놓았다
아 발매시점으로 봐서 '도달한 시','뇌신의 계보','Ark','마녀와 라프렌체'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므로 다음에 나올 곡에 대해서도 미리 수록해 놨다 하지만 지금 시점으로 보면 이미 우리는 이 곡들이 모두 나왔음을 알 수 있다
Thanatos앨범의 결말이라고 할 수 있는 '타나토스의 환상은 끝나지 않는다'를 제외하면 스토리 상 중요한 부분을 찾기도 힘들다 추천하지 않는 앨범 적어도 피코리로처럼 멋있는 분위기였어도 좋으련만 뭐 사호치고는 밝은 느낌의 앨범이기도 하고 그런 점에서는 좋지만 여전히 아쉽긴 아쉬운 앨범이다
조금 더 독자적인 곡을 넣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
추천곡 : '도와줘! 피코마신☆','타나토스의 환상은 끝나지 않는다'
1.お願いっ!ぴこ魔神☆(도와줘! 피코마신☆) 2.ぴこDJ☆ (피코DJ☆) 3.詩人バラッドの悲劇(시인 바렛드의 비극) 4.辿りつく詩(도달한 시) 5.雷神の系譜(뇌신의 계보) 6.Ark [Pico Magic ver.] 7.魔女とラフレンツェ [Pico Magic ver.] (마녀와 라프렌체) 8.魔法使いサラバント(마법사 사라번트) 9.戀人を射ち墮とした日(연인을 쏘아 떨어트린 날) 10.銀色の馬車(은빛의 마차) 11.タナトスの幻想は終わらない..(타나토스의 환상은 끝나지 않는다)
Bonus 2. Pico Magic Reloaded [2003년 8월 17일]
좀 더 보너스 트랙이 많아진 '피코 매직 리로리드'.
'Reloaded'라는 멋있는 첫 시작곡으로 전 앨범 '피코 매직'과는 차원이 다른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우선 피코리로는 '제 0 의 지평선'이라는 새로운 지평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독자적인 곡도 피코 매직에 비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다락방의 소녀,우리 안의 꽃,레인의 세계'가 대표적인 독자적인 곡이다
Ark는 이번 앨범에서도 여전히 등장하였는데 앞부분은 피아노연주로 진행되어 상당히 좋은 느낌을 준다
윤회의 모래시계,우리 안의 유희는 이전 앨범에서 나왔던 것이므로 패스한다
우리 안의 유희가 피코리로에서 시리즈 중 하나로 나오는데 이 앨범의 우리 안의 유희가 진짜 우리 안의 유희인 것 같다 (솔직히 Lost에 있던 '우리 안의 유희'는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했었다.
하지만 다락방의 소녀를 들은 후 보면 이해가 간다.)
우리 시리즈는 지금도 많이 고찰되고 있는 곡 중 하나다. 레인의 세계는 피코리로에서 매우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멋진 소리에 사로잡혀 보자. 레인의세계 패러디인 지망의세계가 있긴한데 돈이 되면 질러보아라
보너스트랙이 5곡 있는데 4곡은 별 듣든 안 듣든 상관없는 곡이다
5번째 보너스트랙은 바로 피코 매직의 주인공 '피코마리'가 나와서 말잇기 노래를 한다 우우 좋구나
추천곡 : 'Ark','레인의세계'
1. ...Reloaded 2. 屋根裏の少女(다락방의 소녀) 3. 檻の中の遊戱(우리안의 유희) 4. 檻の中の花(우리안의 꽃) 5. Ark 6. 輪廻の砂時計(윤회의 모래시계) 7. ?音の世界(레인의 세계) 8. They there said reloaeded
Story CD 1 리뉴얼
Chronicle 2nd [2004년 3월 19일]
현재 사운드 호라이즌 앨범들 중에서 최고의 인기를 받고 있는 앨범 중 하나로
하나하나가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역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캐릭터 성이 더욱 높아졌고 스토리성도 음악성도 이전 작 '크로니클'에 비해 상당히 높아졌다
'크로니클'을 리뉴얼한 앨범으로, 음성이 없었던게 음성이 생기고 트랙수도 무려 21개나 된다
거기다가 노아,루키아,크로니카라는 3인조 캐릭터로 캐릭터성도 좋아지게 만들었다
(딸바보 노아라던지 노아안티 루키아라던지)
음악성은 어떠한가, 독백으로 이루어진 '책의 속삭임'같은 것도 있긴 하지만 '뇌신의 계보'같은 독백 + 노래 '흑의 예언서'라던지 모두 좋다. 다만 '크로니클'의 모든 곡이 크로니클 세컨드에 들어온게 아니다.
'수빙의 왕'이라던지 '소녀인형'은 크로니클 세컨드에 나오지도 못했다
흑의 교단, 노아는 신세계를 원하다. 역사는 개찬되지 않는다. 그걸 이겨내는 우리들의 이야기
역사를 바꾸기 위해 나아가는 루키아의 이야기. 그리고 당신들의 이야기. 역사의 이야기.
추천곡 : '네가 태어나는 세계','시작의 크로니클','흑의 예언서'
01. 黑の預言書(흑의 예언서) 02. 詩人バラッド の悲劇(시인 바렛드의 비극) 03. 辿りつく詩(도달한 시) 04. ア-ベルジュ の戰い(아베르쥬의 싸움) 05. 約束の丘(약속의 언덕) 06. 薔薇の騎士團(장미의 기사단) 07. 聖戰と死神 第一部「銀色の死神」 ~戰場を駈ける者~
(성전과 사신 제 1부 「은빛의 사신」~전장을 달리는 사람~) 08. 聖戰と死神 第二部「聖戰と死神」 ~英雄の不在~
(성전과 사신 제 2부 「성전과 사신」~영웅의 부재~) 09. 聖戰と死神 第三部「薔薇と死神」 ~歷史を紡ぐ者~
(성전과 사신 제 3부 「장미와 사신」~역사를 뽑는 사람~) 10. 聖戰と死神 第四部「黑色の死神」 ~英雄の歸鄕~
(성전과 사신 제 4부 「검은색의 사신」~영웅의 귀향~) 11. 書の囁き(책의 속삭임) 12. 蒼と白の境界線(푸른색과 흰색의 경계선) 13. 沈んだ歌姬(가라앉은 노래) 14. 海の魔女(바다의 마녀) 15. 碧い眼の海賊(푸른 눈의 해적) 16. 雷神の左腕(뇌신의 왼팔) 17. 雷神の系譜(뇌신의 계보) 18. 書の魔獸(책의 마수) 19. キミが生まれてくる世界(네가 태어나는 세계) 20. <ハジマリ>のクロニクル(의 크로니클) 21. <空白>のクロニクル(의 크로니클)
메이저엘범 1. 낙원에의 전주곡(Elysion ~ 楽園への前奏曲 ~) [2004년 10월 27일]
발매될 Ark,Yield를 미리공개 하는 것 이외에는 이전 노래를 모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다만 약간 편집,수정된게 있으므로 '두번째의 기억'이라던지 '그녀야 말로 나의 엘리스 였을까'하는 음성이
거슬렸다면 낙원전주곡버젼으로 들어보는게 어떤가?
아 참고로 노래 자체도 편집 수정된게 있다
Ark도 원판과는 달리 가사가 약간 추가된게 있기도 하고 Yield도 원판과 차이가 꽤 있다
추천곡 : -
1. Ark 2. 辿りつく詩(도달한 시) 3. 戀人を射ち墮とした日(연인을 쏘아 떨어트린 날) 4. 澪音の世界(레인의 세계) 5. 魔法使いサラバント(마법사 사라번트) 6. 雷神の系譜(뇌신의 계보) 7. 檻の中の花(우리안의 꽃) 8. Yield
메이저앨범 2.낙원환상모듬곡(Elysion ~ 楽園幻想物語組曲 ~) ( = 나락환상모듬곡(Abyss))
4th Story CD [2005년 4월 13일]
대박이다. 효과음 하나하나까지 정성들이면서도 동시에 음악성,캐릭터성,스토리성 모두 최고를 달리고 있다
크로니클 세컨드가 언제 최고먹었다고 바로 뺏어가는 최강의 앨범이다
오랫만에 나온 스토리 앨범이라서 그런지(거기다가 메이저앨범)
이전 스토리 시디와는 차원이 다른 멋진 음악 스토리를 보여준다
음악은 하나같이 멋진 것으로 이전 처럼 독백으로만 이루어진 노래로 떡칠하는 앨범도 보여주질 않는다.
여기선 유일하게 'Baroque'가 독백음악으로 되어있다
스토리로 이 '낙원환상모듬곡'에 반해서 들어오는 사람도 많다
엘의 낙원 Side E를 보면 그 가사 때문에 오는 사람도 많고 음악성 때문에 오는 사람도 많다Ark,Baroque,Yield,Sacrifice,StarDust이 다섯 곡의 노래는 하나하나가 '애증'을 다루고 있어서 하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며 노래를 듣는 이로 하여금 눈 앞에 상황이 전개되는 걸 그리게 한다.
그 만큼 충격적이며 나머지 곡들은 스토리를 진행시키며 낙원을 갈망하는 것을 보여준다
캐릭터성을 말해보자. 이전 크로니클 세컨드가 캐릭터 성이 높지만 낙원환상모듬곡도 역시 높다
이전 크로니클 세컨드에서는 노아,루키아,크로니카를 중심으로 아베르쥬,로자,쥴리에타,아니에스,레티시아 등 여러 인물들이 나왔지만 낙원환상모듬곡도 만만치 않게 있으며 하나하나 관계를 잘 나타내고 있다
중심적으로 아비스와 엘이 있으며 이름 없는 4명의 소녀와 소롤
(소롤이 중요해서 이렇게 나타낸게 아니라 유일하게 이름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증의 대상 5명. 라프렌체와 올드로즈 등 많은 인물들이 나온다
이전 앨범에도 숨겨진 것들이라던지 여러가지가 많았지만 Sound Horizon 낙원환상모듬곡에서는 더욱 심하다
모든 곡들에 숨겨진 것, 비유 , 은유 투성이이며 한 곡에만 그치지 않고 다음곡에도 연계가 있으며 노래 한 단어마다 숨겨진 의미가 많다. 덕분에 '가장 많은 고찰'이 나오는 앨범이기도 하다
이 노래의 스토리를 보면...잔인하다. 꼭 전곡을 드러보길 바란다.
엘을 위하는 아비스의 정신을 보길 바라고, 엘의 낙원을 갈망하는 마음을 느껴보길 바라고, 다섯 소녀들의 애증의 이야기도 들어보길 바란다. 거기서 뭔가를 느낄 수 있다면 아주 잘 들은 것이다
이 노래의 결말은 이미 앞 뒤 다 있다. 이 앨범은 Elysion, 즉 앞 표지에는 낙원환상모듬곡 Elysion이라 되어있다
하지만 뒷표지를 보면 나락환상모듬곡 ABYSS라고 되어있다
낙원과 나락의 이야기...사운드 호라이즌 최고의 앨범이라고 필자는 당당하게 추천한다
어렸을 때 본 초상화의 소녀. 그 소녀(낙원)을 만들어내지만 결국 해어지게 된다.
절대로 끝날리가 없는 퍼레이드. 그들은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디에서 끝나는것인가
추천곡 : '엘의 낙원 Side E','Ark','Sacrifice','StarDust','엘의 그림책 피리부는 사나이와 퍼레이드','엘의 초상','엘의 천칭','Yield'
(솔직히 모든 곡이 다 좋았다.)
Sound Horizon
Sound Horizon(소리의 지평선)은 그룹이다.
일본에서 다른 평범한 노래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다루고 있지만 좀 더 잔혹한 이야기
자칭 '환상악단'의 노래, 환상과 지평선의 노래
이 글은 그냥 단순한 각 앨범들의 소개이며 딱히 좋다 안좋다 라고 평한것은 주관적일 뿐,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이건 좋은데'라고 생각 할 수도 있다.
이 글은 주관적이라는 것을 밝힌다
사운드 디자니어 Revo씨를 중심으로 하는 창작음악집단 ' 환상악단 ' 이리 칭하며
일반적인 가사곡과는 다른 환상 이야기를 노래하기 위한
조곡적 음악 '이야기 음악' 을 주된 작풍으로 삼는다
작사 & 작곡의 Revo씨와 두번째 작품인 ' Thanatos ' 부터 참가한 여성보컬 아라마리(aramary)씨의 두 명이 메인 멤버로 같은 여성보컬 시모츠키 하루카씨 남성보컬 지망(Jimong)씨등의 성악진에,
일렉트릭 기타부터 아일리쉬 하프까지 다양한 악기를 구사해서 만들어지는 음악세계는,
애니메이션, 게임팬을 핵으로 하는 젊은이들 층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음악적인 면 이외에서도 요코 얀(yoko yan)씨가 그리는 쟈켓 일러스트 또한 매력의 하나다
1. Chronicle (연대기)
1st Story CD [2001년 12월 30일]
앨범이 전체적으로 BGM은 없으나 스토리는 존재한다.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지만 '소녀인형'같이 어두운 느낌이라던가 '뇌신의왼팔'처럼 흥겨운 곡도 있다.
일단 앨범 자체가 '소녀인형'과 '네가 태어나는 세계'를 제외하고서는 음성이 전혀 들어있지 않다.
(아 시작곡은 제외한다. 시작곡도 듣다보면 마지막에 'Sound Horizon 프레젠트~!'라고 말한다.)
전부 BGM이라고 할 수 있는데 '네가 태어나는 세계'와 '소녀인형'도 제대로 들어있지 않다
'소녀인형'에서는 '그 인형은 나야'와 '마마 나를 사랑해줘'와 '마마!'뿐이다
그리고 '네가 태어나는 세계'에서는 응애응애하고 울리는 아기의 소리밖에 안들린다
'블랙크로니클'이라고 하는 모든것을 '긍정'해버리는 최악의 예언서와 머지않아 임종을 맞이할 세계,
그리고 그걸 알면서도 포기하지않는 자들과 6가지 이야기,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추천곡(본인이 듣고 좋아보이는 것) : '시인 바렛드의 비극','소녀인형'
[序章] Sound Horizon
[表紙] Black Chronicle
[168p] 詩人バラッド の悲劇(시인 바렛드의 비극)
[324p] ア-ベルジュ の戰い(알베르쥬의 싸움)
[457p] 樹氷の君∼凍てついた魔女~(수빙의 왕~얼어붙은 마녀~)
[602p] 蒼と白の境界線(푸른색과 하얀색의 경계선)
[816p] 雷神 の左腕(뇌신의 왼팔)
[903p] 少女人形(소녀인형)
[背表紙] 君が生まれてくる世界(네가 태어나는 세계)
2. Thanatos (죽음의 신)
2nd Story CD [2002년 8월 12일]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앨범이다. '죽음의 신'이라니 -
타나토스앨범은 타앨범에 비해 그렇게 인기도 높지않고 듣는 사람도 많지 않다
하지만 본인은 재미있게 들었으며 좋은 노래도 찾았다
새롭게 '음성'이 추가되어서 이제 겨우 '노래'다운 '노래'로 바뀐 앨범이 되었으며, 음악성도 꽤 좋다.
아직 지망씨의 목소리가 안나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좋은 노래,
아니 '애니 음악' 비슷한 걸 좋아한다면 더욱 좋을 앨범이다
크로니클과 달리 '노래'다 보니까 '적은 트랙수'는 큰 약점이 된다.
총 7번트랙까지 밖에 없으며 1번 트랙은 mode:Thanatos로 오프닝같은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6번트랙까지 있는 것이다. 아마도 이렇다보니까 사람들이 잘 안듣는 것 같기도 하다.
lost도 11번트랙까지고 엘리시온도 노래로치면 11번 트랙까지, 크로세컨도 21번트랙까지 있으니까 말이다
끝나지 않는 환상, 망가진 마리오네트, 달려오는 은색의 마차,
뒤집히는 윤회의 모래시계, 도망 갈 수 없는 산호의 성.....그곳에 있는 풍경.
타나토스에 안기는 꿈을 꾸는 어떤 소녀와 그곳에 있는 풍경에 대한 이야기의 노래 -
추천곡 : '망가진 마리오네트','윤회의 모래시계','산호의 성'
1. Sound Horizon[mode:Thanatos]
2. そこにある風景(그곳에 있는 풍경)
3. 壊れたマリオネット(망가진 마리오네트)
4. 銀色の馬車(은빛의 마차)
5. 輪廻の砂時計(윤회의 모래시계)
6. 珊瑚の城 (산호의 성)
7. タナトスの幻想(타나토스의 환상)
3. Lost (잃다) 3rd Story CD [2002년 12월 30일] 간단하다. 'L,o,s,t'. 노래는 총 11트랙까지 있다 이번 트랙부터는 좀 더 '이야기'답게 앨범이 변했다 '10번트랙'을 보면 독백으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앨범이 하나의 이야기로 바뀌었음을 말해주는것이다 그렇다고 착각하지 말자. 'Thanatos'와 'Chronicle'도 당연히 '하나의 이야기'다 단지 Lost가 좀 더 이야기에 가까워 졌다고 말하고 싶은 것 뿐이다 Lost는 뭔가 어정쩡하다.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고 무슨 내용인지 감이 통 잘 잡히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성은 최강이다. 사호최고의 노래로 일컬어지는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날'과 '비색의 꽃'은 많은 사람들을 사호로 이끌었다 거기다가 1번째 트랙인 mode:lost도 '노래'로써 나와서 전작의 적은 트랙의 한계를 극복했다 스토리 상 모든 노래의 시작은 '몇번째 기억'이라는 소리가 들려온다 (6번트랙,11번트랙 제외) 거기다가 중간엔 항상 소녀의 음성이 들려온다 잊은거를 되찾아 주려고 하는건가, 아니면 무엇일까 상실의 소녀,영원의 소년, 그 소년을 받아들리지 말라고 말하는 소녀 인간을 제 3 의 환상으로 감아 가지고 노는 소년 추천곡 : '연인을 쏘아 떨어뜨린 날','비색의 꽃' 1. Sound Horizon [mode:Lost]
2. 白の幻影 (White Illusion)(하얀 환영)
3. 戀人を射ち墮とした日(연인을 쏘아 떨어트린 날)
4. 魔法使いサラバント(마법사 사라번트)
5. 檻の中の遊戱(우리 안의 유희)
6. 記憶の水底(기억의 물 밑)
7. 失われし詩(잃어버린 시간)
8. 緋色の花(1비색의 꽃)
9. ゆりかご(요람)
10. 永遠の少年(영원의 소년)
11. 忘レモノ(잊은 것)
Bonus 1. Pico Magic [2003년 5월 4일] 보너스 앨범이라는 이름 답게 예전에 등장한 음악들을 수록해놓았다 아 발매시점으로 봐서 '도달한 시','뇌신의 계보','Ark','마녀와 라프렌체'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므로 다음에 나올 곡에 대해서도 미리 수록해 놨다 하지만 지금 시점으로 보면 이미 우리는 이 곡들이 모두 나왔음을 알 수 있다 Thanatos앨범의 결말이라고 할 수 있는 '타나토스의 환상은 끝나지 않는다'를 제외하면 스토리 상 중요한 부분을 찾기도 힘들다 추천하지 않는 앨범 적어도 피코리로처럼 멋있는 분위기였어도 좋으련만 뭐 사호치고는 밝은 느낌의 앨범이기도 하고 그런 점에서는 좋지만 여전히 아쉽긴 아쉬운 앨범이다 조금 더 독자적인 곡을 넣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 추천곡 : '도와줘! 피코마신☆','타나토스의 환상은 끝나지 않는다' 1.お願いっ!ぴこ魔神☆(도와줘! 피코마신☆)
2.ぴこDJ☆ (피코DJ☆)
3.詩人バラッドの悲劇(시인 바렛드의 비극)
4.辿りつく詩(도달한 시)
5.雷神の系譜(뇌신의 계보)
6.Ark [Pico Magic ver.]
7.魔女とラフレンツェ [Pico Magic ver.] (마녀와 라프렌체)
8.魔法使いサラバント(마법사 사라번트)
9.戀人を射ち墮とした日(연인을 쏘아 떨어트린 날)
10.銀色の馬車(은빛의 마차)
11.タナトスの幻想は終わらない..(타나토스의 환상은 끝나지 않는다)
Bonus 2. Pico Magic Reloaded [2003년 8월 17일] 좀 더 보너스 트랙이 많아진 '피코 매직 리로리드'. 'Reloaded'라는 멋있는 첫 시작곡으로 전 앨범 '피코 매직'과는 차원이 다른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우선 피코리로는 '제 0 의 지평선'이라는 새로운 지평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독자적인 곡도 피코 매직에 비해 많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다락방의 소녀,우리 안의 꽃,레인의 세계'가 대표적인 독자적인 곡이다 Ark는 이번 앨범에서도 여전히 등장하였는데 앞부분은 피아노연주로 진행되어 상당히 좋은 느낌을 준다 윤회의 모래시계,우리 안의 유희는 이전 앨범에서 나왔던 것이므로 패스한다 우리 안의 유희가 피코리로에서 시리즈 중 하나로 나오는데 이 앨범의 우리 안의 유희가 진짜 우리 안의 유희인 것 같다 (솔직히 Lost에 있던 '우리 안의 유희'는 무슨 소리인지 이해를 못했었다. 하지만 다락방의 소녀를 들은 후 보면 이해가 간다.) 우리 시리즈는 지금도 많이 고찰되고 있는 곡 중 하나다. 레인의 세계는 피코리로에서 매우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멋진 소리에 사로잡혀 보자. 레인의세계 패러디인 지망의세계가 있긴한데 돈이 되면 질러보아라 보너스트랙이 5곡 있는데 4곡은 별 듣든 안 듣든 상관없는 곡이다 5번째 보너스트랙은 바로 피코 매직의 주인공 '피코마리'가 나와서 말잇기 노래를 한다 우우 좋구나 추천곡 : 'Ark','레인의세계'
1. ...Reloaded
2. 屋根裏の少女(다락방의 소녀)
3. 檻の中の遊戱(우리안의 유희)
4. 檻の中の花(우리안의 꽃)
5. Ark
6. 輪廻の砂時計(윤회의 모래시계)
7. ?音の世界(레인의 세계)
8. They there said reloaeded
Story CD 1 리뉴얼 Chronicle 2nd [2004년 3월 19일] 현재 사운드 호라이즌 앨범들 중에서 최고의 인기를 받고 있는 앨범 중 하나로 하나하나가 모두 하나의 이야기로 역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캐릭터 성이 더욱 높아졌고 스토리성도 음악성도 이전 작 '크로니클'에 비해 상당히 높아졌다 '크로니클'을 리뉴얼한 앨범으로, 음성이 없었던게 음성이 생기고 트랙수도 무려 21개나 된다 거기다가 노아,루키아,크로니카라는 3인조 캐릭터로 캐릭터성도 좋아지게 만들었다 (딸바보 노아라던지 노아안티 루키아라던지) 음악성은 어떠한가, 독백으로 이루어진 '책의 속삭임'같은 것도 있긴 하지만 '뇌신의 계보'같은 독백 + 노래 '흑의 예언서'라던지 모두 좋다. 다만 '크로니클'의 모든 곡이 크로니클 세컨드에 들어온게 아니다. '수빙의 왕'이라던지 '소녀인형'은 크로니클 세컨드에 나오지도 못했다 흑의 교단, 노아는 신세계를 원하다. 역사는 개찬되지 않는다. 그걸 이겨내는 우리들의 이야기 역사를 바꾸기 위해 나아가는 루키아의 이야기. 그리고 당신들의 이야기. 역사의 이야기. 추천곡 : '네가 태어나는 세계','시작의 크로니클','흑의 예언서' 01. 黑の預言書(흑의 예언서)
02. 詩人バラッド の悲劇(시인 바렛드의 비극)
03. 辿りつく詩(도달한 시)
04. ア-ベルジュ の戰い(아베르쥬의 싸움)
05. 約束の丘(약속의 언덕)
06. 薔薇の騎士團(장미의 기사단)
07. 聖戰と死神 第一部「銀色の死神」 ~戰場を駈ける者~ (성전과 사신 제 1부 「은빛의 사신」~전장을 달리는 사람~)
08. 聖戰と死神 第二部「聖戰と死神」 ~英雄の不在~ (성전과 사신 제 2부 「성전과 사신」~영웅의 부재~)
09. 聖戰と死神 第三部「薔薇と死神」 ~歷史を紡ぐ者~ (성전과 사신 제 3부 「장미와 사신」~역사를 뽑는 사람~)
10. 聖戰と死神 第四部「黑色の死神」 ~英雄の歸鄕~ (성전과 사신 제 4부 「검은색의 사신」~영웅의 귀향~)
11. 書の囁き(책의 속삭임)
12. 蒼と白の境界線(푸른색과 흰색의 경계선)
13. 沈んだ歌姬(가라앉은 노래)
14. 海の魔女(바다의 마녀)
15. 碧い眼の海賊(푸른 눈의 해적)
16. 雷神の左腕(뇌신의 왼팔)
17. 雷神の系譜(뇌신의 계보)
18. 書の魔獸(책의 마수)
19. キミが生まれてくる世界(네가 태어나는 세계)
20. <ハジマリ>のクロニクル(의 크로니클)
21. <空白>のクロニクル(의 크로니클)
메이저엘범 1. 낙원에의 전주곡(Elysion ~ 楽園への前奏曲 ~) [2004년 10월 27일] 발매될 Ark,Yield를 미리공개 하는 것 이외에는 이전 노래를 모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 다만 약간 편집,수정된게 있으므로 '두번째의 기억'이라던지 '그녀야 말로 나의 엘리스 였을까'하는 음성이 거슬렸다면 낙원전주곡버젼으로 들어보는게 어떤가? 아 참고로 노래 자체도 편집 수정된게 있다 Ark도 원판과는 달리 가사가 약간 추가된게 있기도 하고 Yield도 원판과 차이가 꽤 있다 추천곡 : -
1. Ark
2. 辿りつく詩(도달한 시)
3. 戀人を射ち墮とした日(연인을 쏘아 떨어트린 날)
4. 澪音の世界(레인의 세계)
5. 魔法使いサラバント(마법사 사라번트)
6. 雷神の系譜(뇌신의 계보)
7. 檻の中の花(우리안의 꽃)
8. Yield
메이저앨범 2.낙원환상모듬곡(Elysion ~ 楽園幻想物語組曲 ~) ( = 나락환상모듬곡(Abyss)) 4th Story CD [2005년 4월 13일] 대박이다. 효과음 하나하나까지 정성들이면서도 동시에 음악성,캐릭터성,스토리성 모두 최고를 달리고 있다 크로니클 세컨드가 언제 최고먹었다고 바로 뺏어가는 최강의 앨범이다 오랫만에 나온 스토리 앨범이라서 그런지(거기다가 메이저앨범) 이전 스토리 시디와는 차원이 다른 멋진 음악 스토리를 보여준다 음악은 하나같이 멋진 것으로 이전 처럼 독백으로만 이루어진 노래로 떡칠하는 앨범도 보여주질 않는다. 여기선 유일하게 'Baroque'가 독백음악으로 되어있다 스토리로 이 '낙원환상모듬곡'에 반해서 들어오는 사람도 많다 엘의 낙원 Side E를 보면 그 가사 때문에 오는 사람도 많고 음악성 때문에 오는 사람도 많다Ark,Baroque,Yield,Sacrifice,StarDust이 다섯 곡의 노래는 하나하나가 '애증'을 다루고 있어서 하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며 노래를 듣는 이로 하여금 눈 앞에 상황이 전개되는 걸 그리게 한다. 그 만큼 충격적이며 나머지 곡들은 스토리를 진행시키며 낙원을 갈망하는 것을 보여준다 캐릭터성을 말해보자. 이전 크로니클 세컨드가 캐릭터 성이 높지만 낙원환상모듬곡도 역시 높다 이전 크로니클 세컨드에서는 노아,루키아,크로니카를 중심으로 아베르쥬,로자,쥴리에타,아니에스,레티시아 등 여러 인물들이 나왔지만 낙원환상모듬곡도 만만치 않게 있으며 하나하나 관계를 잘 나타내고 있다 중심적으로 아비스와 엘이 있으며 이름 없는 4명의 소녀와 소롤 (소롤이 중요해서 이렇게 나타낸게 아니라 유일하게 이름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증의 대상 5명. 라프렌체와 올드로즈 등 많은 인물들이 나온다 이전 앨범에도 숨겨진 것들이라던지 여러가지가 많았지만 Sound Horizon 낙원환상모듬곡에서는 더욱 심하다 모든 곡들에 숨겨진 것, 비유 , 은유 투성이이며 한 곡에만 그치지 않고 다음곡에도 연계가 있으며 노래 한 단어마다 숨겨진 의미가 많다. 덕분에 '가장 많은 고찰'이 나오는 앨범이기도 하다 이 노래의 스토리를 보면...잔인하다. 꼭 전곡을 드러보길 바란다. 엘을 위하는 아비스의 정신을 보길 바라고, 엘의 낙원을 갈망하는 마음을 느껴보길 바라고, 다섯 소녀들의 애증의 이야기도 들어보길 바란다. 거기서 뭔가를 느낄 수 있다면 아주 잘 들은 것이다 이 노래의 결말은 이미 앞 뒤 다 있다. 이 앨범은 Elysion, 즉 앞 표지에는 낙원환상모듬곡 Elysion이라 되어있다 하지만 뒷표지를 보면 나락환상모듬곡 ABYSS라고 되어있다 낙원과 나락의 이야기...사운드 호라이즌 최고의 앨범이라고 필자는 당당하게 추천한다 어렸을 때 본 초상화의 소녀. 그 소녀(낙원)을 만들어내지만 결국 해어지게 된다. 절대로 끝날리가 없는 퍼레이드. 그들은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디에서 끝나는것인가 추천곡 : '엘의 낙원 Side E','Ark','Sacrifice','StarDust','엘의 그림책 피리부는 사나이와 퍼레이드','엘의 초상','엘의 천칭','Yield'
(솔직히 모든 곡이 다 좋았다.)
01. 엘의 낙원 [→side:E→]
02. Ark
03. 엘의 그림책 '마녀와 라프렌체'
04. Baroque
05. 엘의 초상
06. Yield
07. 엘의 천칭
08. Sacrifice
09. 엘의 그림책 '피리부는 사나이와 퍼레이드'
10. StarDust
11. 엘의 낙원 [→side : A→]
12.
1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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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43.
44.Bouns Track
45.
MAXI 앨범 : 소년은 검을…
첫 MAXI 싱글 앨범 보컬 교체
[2006년 10월 4일]
드디어 나왔다. 현재 지평선을 노래하고있는 스토리 CD와 다른 외전격 앨범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들었던 외전 앨범으로는 Pico Magic,Pico Magic Reloaded,낙원에의전주곡이 있었다
이번 '소년은 검을…'은 지평선의 이야기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간다
보통 외전격 앨범들은 이전에 나왔던 노래를 재탕하거나 후에 나올 앨범의 노래를 미리 공개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 게 없었기 때문이다 'Pico Magic Reloaded'는 제 0 의 지평선을 이야기 하고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 앨범부터는 지금까지 보컬을 맡았던 아라마리씨가 사운드 호라이즌에서 탈퇴해버렸다
즉 그 아름다운 목소리를 더 이상 사운드 호라이즌 신규 앨범에선 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대신 새로 RIKKI씨가 보컬로 사운드 호라이즌에 들어왔다 그 덕에 '소년은 검을'에서는 이전까지 나오던 아라마리씨의 귀여운 목소리가 들려오지 않고 다른 느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물론 지망씨는 아직 남아있다. 이 앨범은 사호의 여러가지가 많이 바뀐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앨범의 특이점은 첫 MAXI 싱글 앨범이라는 것이다
PS2용 RPG게임인 '카오스 워즈'의 OP인 '종단의 왕과 이세계의 기사'
그리고 온라인 게임 '베르아일' 테마송 '신들이 사랑한 낙원'이 들어있다
2번 트랙 '비색의 풍차'는 다음 앨범인 'Roman'에 수록되어 있는 걸 보아 스토리 상 중요한 음악인 것 같다.
'카오스 워즈'와 '베르아일'을 해보신 분이라면 1번,3번 트랙이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이번 '소년은 검을' 앨범은 2번 트랙을 제외하고는 그렇게 많이 고찰이 안나올듯 하다
아니면 Revo씨가 설마 타 게임 OP에다가 지평선의 이야기를 싣겠는가 라고 말하려고 해도 1번 트랙을 보면 분명이 '제 5 지평선'이라는 말이 나오긴 한지만...
스토리적으로도 그렇다 쳐도 이 앨범은 자켓부터가 의문이다
자켓 이미지에 나오는 멋있게 검을 들고있으며 흰 날개가 달려있는 소년
이 소년 어디서 많이 본 녀석 같지 않은가?
바로 'Chronicle 2nd'에서 '크로니카'뒤에 위치하고 있는 그 정체불명의 소년이다
그 소년은 그냥 엑스트라인줄만 알았는데 이 앨범에서 나오자 필자는 상당히 당황했다
더구나 이 앨범 뒷 부분 이미지에는 무려 '크로니카'가 나온다
아니 이런 대놓고 나오면 이거 크로니클 세컨드와 뭔가 깊게 연관되어 있는 것 같잖아!
더구나 시기적으로 보면 이 앨범은 제 4 의 지평선과 5 의 지평선 사이의 이야기다
시점은 제 1 의 지평선 쯤으로 보는게 좋을까
새로나온 앨범이라 여러가지 말할게 많은 것 같다. 이번엔 음악성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음악성은 꽤 괜찮다
그런데 3곡 전부 그렇게 시끄러운 음악은 아니라서 이전까지 경쾌한 노래를 즐겨 들었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싫어'를 외칠 듯한 음악이다. 4번,5번은 시크릿 트랙이라 음성도 없고 4번 트랙은 4초의 무음일 뿐이다
음악성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요새 대부분이 경쾌한 음악을 좋아하는 상태라..사람들의 취향은 맞춰주기 힘든 앨범인 것 같다. 아 물론 '비색의풍차'는 제외한다 거기다가 트랙수는 시크릿 트랙까지 합쳐도 총 5 트랙이다
적은 트랙수는 장점으로 봐야하나 단점으로 봐야하나
이래저래 사호의 여러가지 발전을 보여주고있는 앨범. RIKKI씨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추천곡 : '종단의 왕과 이세계의 기사','비색의풍차,신들이 사랑한 낙원'(다 좋다)
1. 종단의 왕과 이세계의 기사
2. 비색의 풍차
3. 신들이 사랑한 낙원
4. Bouns Track 1
5. Bouns Track 2
ROMAN
5th Story CD [2006년 11월 22일]
生とは何か?死とは何か?彼等が生きることの意味とは-
생이란 무엇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그들이 살아가는 의미란 -
嗚呼...果たして其の世界に君が生まれるに足る浪漫はあるのだろうか?
아아 . . . 과연 그 세계에 네가 태어날 만한 낭만은 있는 것일까 ?
『Sound Horizon』
『Sound Horizon』
の集大成ともいえる今作、貴方の中の「ロマン」という言葉とその定義を塗り替えることでしょう
의 집대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번 작품, 당신 속의 「로망」이라는 말과 그 정의를 새롭게 바꿀 것입니다
추천곡 : -
1.朝と夜の物語 (아침과 밤의 이야기) 2.焔 (염) 3.見えざる腕 (보이지 않는 팔) 4.呪われし宝石 (저주 받은 보석) 5.星屑の革紐 (별가루의 가죽끈) 6.緋色の風車 (비색의 풍차) 7.天使の彫像 (천사의 조상) 8.美しきもの (아름다운 것) 9.歓びと哀しみの葡萄酒 (기쁨과 슬픔의 포도주) 10.黄昏の賢者 (황혼의 현자) 11.11文字の伝言 (11문자의 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