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장한솔200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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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걸어다니기가 힘들 정도로 머리가 울리죠..

어디 먼데서인 것처럼 환청이 들리고..

헛것도 보이고 우유 한잔도 소화하기 힘들고..

 

안그래요??

 

그거 다 하고 싶은 말을 안하고 마음에다 둬서 그래요..

감정을 속으로만 삭히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거 약먹어도 소용없어요..

화가나면 화를 내고..말하고 싶은거 있음 말하고..

끙끙 앓지 말구요..

 

마음속에 원하는 일을 표현안하고..

가슴으로 삭히려 드니깐  가슴이 아픈거예요..

억압된 감정이 장기들을 자극하는 거라구요..

 

하고 싶은말 있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