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이성호2007.07.19
조회27
짝사랑

가만히 그대를 사랑하고 있네요 언제부터인지 어디서부터인지..

그대를 사랑하게 된 시작점을 알지도 못한체로 그대를 사랑하고 있네요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에게 상처가 될거란걸 알면서

내사랑을 전하면 그대는 아파할거라는걸 알면서..

 

                   그래서 이렇게 조용히 사랑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용히 바라만 봅니다..

조용히 그대가 아프거나 슬프지 않도록 혼자 사랑합니다

이렇게 라도 그대가 제맘에 살아있다는걸 느낄수있게 말이죠...

 

                            - written by lee sung h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