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 톡이 되어 무지 기쁘답니다...하지만.... 우리 회사 사람들 이 글 다 읽었네요!! 얼굴팔료~~ ----------------------------------------------------------------------------------- 오늘일어난 헤프닝을 쓸까합니다. 악플 그만 주세요.. 아파요 ㅡㅡ;;;;; 오늘 아침 출근길에서 부터.... 응가가.. 심하게 매려워...!!ㅋㅋ 화장실로 달려갔죠^^ㅋㅋ 평소에 있던 화장실에.... 휴지가?? 없네 ㅡㅡ 아니 청소아줌마 안 가따 논거야?? 심하게 난감.. 우짜냐!? 이 상황을 어트게 벗어날까? 고민 또 고민.... 양말을 벋어?? 아님 ... 뺜쥬?? 화장실고객님들이 쓰셨던 휴지 재활용?? 양말은 설때 아부지가 사주신 우산표양말.. 하나에 3000원?? 안돼안돼~! 빤쮼... 커플...빤쥬~~ 이것도 안돼안돼... 재활용휴지를 슬쩍 .. 뭐가 이케 된장이 마니 묻었는지...ㅡㅡ 할수없이......사무실에 전화했습니다. 여직원 받네요.. 져 .. 삐리린데요.. 남직원 없나요? 아무나 바꿔 주세요..!! ''다들 티타임 가지러 회의실 들어갔는데요!?'' 잉?? ㅡㅡ 아 쉐팔~~~~ 나두 회의 참석 해야하는데!! 신입이라.. 잘해야 하는 거잖아요..!! 여직원에게..... 저기.. 죄송한데.. 남 화장실 두번째 칸에.. 져 있엇요... 부끄 ''근데요??'' ''아니 그게 아니라... 휴......지......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두번째 칸이요??'' ''네.... '' ''알겠습니다.!!!!'' 아니.. 근데 10분이 되도 오질 않는 겁니다.!!!! 다시 전화했죠.. 최대한 부끄러운 목소리로.... 왜 안오세요?? ''제가 어트게 가요??!! , 회의 끝나면 보내드릴께요'' 승질쪼금 납니다.. ''아니 , 그게 아니라 제가 지금 회의를 참석해야 한다구요!!'' ''그럼, 지금 저보구 어쩌란 말이예요!?'' ''...............오..시라구요'' ''......................................................휴지들고? 남자 또일렛또 를??'' ''네.. 부탁......드.....립....니...다!!'' ''노력 해 볼께요....!!'' 노력?? 왠 노력?? 기다리는데 핸펀으로 전화 왔습니다. ''지금 화장실 안쪽에 굴려요~~'' ''넹?? 굴려?? 몰요??'' ''휴지요~~!!'' ''왜그래요 진짜!!!! 그냥 들어와서 주세요!!'' ''저 그럼 그냥 가요!!!!!!!!!!!!!!!!!!!!!!!!!!!!'' ...........( C~8~뇬~)............ ''잘 굴려요....!!'' 떼구르르르르르르....~!! 당연지사 .. 두번째칸에 휴지가 올일이 있나.... 하~~~~ 하늘이시여!! 아랫도리 불편하게 꾸부정 해가꾸.... 최대한 괄약근 힘줘가며... 최대한 쌍바위게 된장 안묻게....노력하며.... 화장지......................................................................... 가지구 왔습니다. 벅..벅..........................................딲았습니다.!!!!!! 사무실 들어가니... 회의 끝났습니다. 과장님.. 한말씀 하십니다. 요즘 신입사원들은 빠져써!! 나땐..말야~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아~ 누구 탓을 해야할런지.... 강하지 못한 내 괄약근?? 아님.. 정신 못챙긴.. 내 브레인?? 여직원의 못난.. 적극성?? 누굴 탓하리요~~~ 내 탓인것을...... 여직원들 점심때 나 보는 눈치가 이상합니다. 숙덕 숙덕.. 야금야금.. 끼리낄낄... 대리 부릅디다....!! 휴지 사라고 500원 줍니다. ㅡㅡ 사무실에서 져 오늘하루 완젼 똥맨 됐습니다..... 오늘 일어난 헤프닝 몇자 적어보내요^^ 그냥.. 너털웃음 지으며 읽어주세요~!!
똥맨 됐습니다..... 500원 이 왠말이냐!!!!
생각지도 못한 톡이 되어 무지 기쁘답니다...하지만....
우리 회사 사람들 이 글 다 읽었네요!!
얼굴팔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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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어난 헤프닝을 쓸까합니다.
악플 그만 주세요.. 아파요 ㅡㅡ;;;;;
오늘 아침 출근길에서 부터....
응가가.. 심하게 매려워...!!ㅋㅋ
화장실로 달려갔죠^^ㅋㅋ
평소에 있던 화장실에.... 휴지가??
없네 ㅡㅡ
아니 청소아줌마 안 가따 논거야?? 심하게 난감.. 우짜냐!?
이 상황을 어트게 벗어날까? 고민 또 고민....
양말을 벋어?? 아님 ... 뺜쥬??
화장실고객님들이 쓰셨던 휴지 재활용??
양말은 설때 아부지가 사주신 우산표양말.. 하나에 3000원?? 안돼안돼~!
빤쮼... 커플...빤쥬~~ 이것도 안돼안돼...
재활용휴지를 슬쩍 .. 뭐가 이케 된장이 마니 묻었는지...ㅡㅡ
할수없이......사무실에 전화했습니다.
여직원 받네요.. 져 .. 삐리린데요.. 남직원 없나요? 아무나 바꿔 주세요..!!
''다들 티타임 가지러 회의실 들어갔는데요!?''
잉?? ㅡㅡ
아 쉐팔~~~~
나두 회의 참석 해야하는데!! 신입이라.. 잘해야 하는 거잖아요..!!
여직원에게..... 저기..
죄송한데..
남 화장실 두번째 칸에.. 져 있엇요... 부끄
''근데요??''
''아니 그게 아니라... 휴......지......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두번째 칸이요??''
''네.... ''
''알겠습니다.!!!!''
아니.. 근데 10분이 되도 오질 않는 겁니다.!!!!
다시 전화했죠..
최대한 부끄러운 목소리로.... 왜 안오세요??
''제가 어트게 가요??!! , 회의 끝나면 보내드릴께요''
승질쪼금 납니다..
''아니 , 그게 아니라 제가 지금 회의를 참석해야 한다구요!!''
''그럼, 지금 저보구 어쩌란 말이예요!?''
''...............오..시라구요
''
''......................................................휴지들고? 남자 또일렛또
를??''
''네.. 부탁......드.....립....니...다!!''
''노력 해 볼께요....!!''
노력?? 왠 노력??
기다리는데 핸펀으로 전화 왔습니다.
''지금 화장실 안쪽에 굴려요~~''
''넹?? 굴려?? 몰요??''
''휴지요~~!!''
''왜그래요 진짜!!!! 그냥 들어와서 주세요!!''
''저 그럼 그냥 가요!!!!!!!!!!!!!!!!!!!!!!!!!!!!''
...........( C~8~뇬~)............
''잘 굴려요....!!''
떼구르르르르르르....~!!
당연지사 .. 두번째칸에 휴지가 올일이 있나....
하~~~~
하늘이시여!!
아랫도리 불편하게 꾸부정 해가꾸....
최대한 괄약근 힘줘가며...
최대한 쌍바위게 된장 안묻게....노력하며....
화장지......................................................................... 가지구 왔습니다.
벅..벅..........................................딲았습니다.!!!!!!
사무실 들어가니... 회의 끝났습니다.
과장님.. 한말씀 하십니다.
요즘 신입사원들은 빠져써!!
나땐..말야~ ~궁시렁~ 궁시렁~ 궁시렁~
아~ 누구 탓을 해야할런지....
강하지 못한 내 괄약근??
아님.. 정신 못챙긴.. 내 브레인??
여직원의 못난.. 적극성??
누굴 탓하리요~~~
내 탓인것을......
여직원들 점심때 나 보는 눈치가 이상합니다.
숙덕 숙덕.. 야금야금.. 끼리낄낄...
대리 부릅디다....!!
휴지 사라고 500원 줍니다. ㅡㅡ
사무실에서 져 오늘하루 완젼 똥맨 됐습니다.....
오늘 일어난 헤프닝 몇자 적어보내요^^
그냥.. 너털웃음 지으며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