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학부를 졸업하시게 되면 미디어 관련업종에서 일하게 됩니다. 이를 크게 나누면 학계나 연구분야, 방송분야, 신문출판잡지등 인쇄미디어분야, 광고홍보계통, 공공기관, 영화관련 분야, 뉴미디어분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방송분야에서는 피디, 기자, 작가등의 직종이 있고, 인쇄미디어는 취재기자, 교열기자, 편집기자 등이 있고 광고 홍보 분야에서는 카피라이터, AE, 아트디렉터및 각종 크리에이터가 있고 영화에는 감독이나 작가등이 있습니다. 또한 뉴미디어 분야에서는 인터넷 사이트 기획자, 미디어 아티스트, 비디오 저널리스트등이 있습니다.
언론학부는 관련업종이 독특하고 매력적이기때문에 타 학과에 비해서 뚜렷한 자신의 미래상을 가진 사람들이 오게 됩니다. 세상에 자신이 가진 진실을 전달하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의식을 가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언론고시를 통과할 경우 타 업종보다 많은 보수가 보장되고 사회적으로도 인정을 받지만, 그런 대우의 몇 배에 달하는 업무량이 주어집니다. 따라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메세지가 전달하는 것에서 보람을 찾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한, 미디어를 통해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진지한 고민과 투철한 도덕의식이 수반됩니다. 이런 진지함이 없는 사람이라면 미디어를 통해 거짓을 전달할 뿐입니다.
*언론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학과를 가야하나요?
요즘은 학력 파괴바람이 불고 있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메이저 언론사들은 대졸을 기본 요건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공에 대한 제한은 두지 않으므로 어느 학과를 나오셔도 언론사를 지원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오해하셔서 언론사를 가기위해서는 비언론학과를 가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고시 합격자는 언론학과를 전공하거나 복수전공한 사람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으니 언론인을 꿈꾸신다면 언론관련학과를 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언론학과들은 높은 성적을 요구하기 때문에 성적때문에 차선책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럴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전공을 선택하신 후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을 통해 언론학과 공부를 병행하신다면 언론인의 꿈을 충분히 이루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타전공을 선택할 경우 추천할 만한 학과를 소개해 드린다면, 경제학과나 의과대학을 전공하시는 것이 전문기자가 되기에 유리하고, 일반적으로는 국문학과가 추천할 만합니다.
*언론고시는 무엇인가요?
언론인이 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언론고시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언론고시란 국가에서 시행하는 고시가 아니라 단순히 언론사 입사시험입니다. 다만, 그 경쟁률이 치열하고 여타 입사시험에 비해 준비기간이 길고 어렵기때문에 언론고시라고 흔히 부르는 것입니다.
언론고시를 시행하는 곳은 메이저 방송국과 신문사이며 그 과정은 보통 6단계 정도로 진행이 됩니다. 각 단계를 살펴보면, 영어시험 준비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차 실무자면접 - 2차 고위간부 면접 - 3차 사장단 면접입니다.
우선, 영어시험은 입사시험을 보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토익, 토플등의 시험을 지칭합니다. 자체 시험을 치르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 공인 영어성적으로 대체를 하게 됩니다. 성적에 대해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보통 토익기준(만점 990점) 850점이 서류 통과 기준이며 일부 메이저 언론사는 900점을 기준으로 자르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각 언론사에서 채용공고가 나면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 때 응시자수는 각 언론사의 사회적 인지도와 봉급에 비례하는 것이 보통으로 메이저급은 500대 1에서 2000대 1정도가 됩니다. 또한, 아나운서와 방송기자의 경우에는 필기 시험과 함께 카메라테스트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서류에서 일정 인원(대충 200명-1000명정도)을 추려낸 후에는 필기 시험을 보게 됩니다. 필기 시험은 종합교양과 글쓰기가 있습니다. 글쓰기의 경우 기자는 논술을, PD는 작문 시험을 보게 됩니다.
필기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각 언론사 별로 직무 능력 검사와 면접, 합숙을 다양하게 실시하여 최종 면접자로 선발합니다.
최종 면접은 사장단이 실시하게 되며, 최종 면접을 합격하게 되면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 직원이 되는데 수습기간은 보통 1년정도입니다. 선발인원은 각 언론사별로 다양하며, 각 직무별로 1, 2명에서 6, 7명을 선발합니다.
*피디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PD는 Producer의 약자로 이야기되기도 하고 Producer & Director의 약자로 이야기되기도 합니다. 방송국 PD는 크게 두가지 일을 합니다. 한가지는 기획이고, 다른 한가지는 연출입니다. 하지만 취재나 섭외, 나아가 촬영까지 제작에 관련된 모든 일을 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기획이란, 방송이 왜 나가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몇일, 무슨 시간대에, 어떤 시청자를 타겟으로, 어떻게 어떤 방송이 나가면 좋을까를 생각해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획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질이 필요할까요? 여기에 몇가지만 늘어놓겠습니다
COMMON SENSE,GOOD SENSE를 가지고 있나. 유모어 센스가 풍부한지. 끊없는 상상의 세계에서 살고있는지. 좋은 친구나 나쁜친구나 친구가 많은지. 새로운 것에 민감한지,호기심의 신, 형사 콜롬보같다는 칭찬 반 비난 반을 듣는지 감동의 물결에 자신을 깊이 빠드려보았는지. 팀 워크(HUMAN RELATIONS)에 강한지. 체력에 자신이 있나. 인간 관찰이 예리한지. 취미(GOOD TASTE)가 많은가. 독서를 좋아하는가. 사람만나기를 좋아하는가. 성격이 밝은가ㅡ어떤 어려움이나 불행속에도 항상 긍정젹이고 꿈을 가진 OPTIMIST인지. 지혜와 선의 아름다운 능력을 믿는지. 그리고 진정으로 당신은 따스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연출이란 기획에 바탕하여 실제적인 작업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PD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데, 이것은 결코 제일 높은 사람이기때문이 아닙니다. 방송제작에는 너무나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촬영팀, 조명팀, 편집팀, 음악팀, 소품팀, 연기자들, 의상팀등등... 이들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PD보다 전문가입니다. PD는 자신보다 그 분야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도를 설명하고 설득시켜서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이루어 내야 합니다.
PD는 지상파 방송국, 케이블 방송국, 독립제작사등 조직에 속해 일할 수도 있고 독립적인 작품 활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지상파나 유력 케이블 방송국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언론고시를 통과해야하며, 영어와 상식, 작문, 기획안 작성등을 공부해야 합니다.
*기자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기자는 매체별로 방송기자, 신문기자, 잡지 기자로 나눌 수 있고 분야별로 취재기자, 카메라기자(방송), 사진기자(인쇄매체), 교열기자, 편집기자 등이 있습니다. 모든 기자는 영어, 상식, 국어, 한자, 맞춤법에 대한 지식과 글쓰기 능력이 기본으로 요구되며, 방송기자는 카메라에 부담없는 외모와 바른 말씨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방송기자와 유력 신문의 기자는 언론고시를 통과해야 하며 잡지는 서류와 면접만 통과하면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언론학부
*교과체계도
*진로는?
언론학부를 졸업하시게 되면 미디어 관련업종에서 일하게 됩니다. 이를 크게 나누면 학계나 연구분야, 방송분야, 신문출판잡지등 인쇄미디어분야, 광고홍보계통, 공공기관, 영화관련 분야, 뉴미디어분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방송분야에서는 피디, 기자, 작가등의 직종이 있고, 인쇄미디어는 취재기자, 교열기자, 편집기자 등이 있고 광고 홍보 분야에서는 카피라이터, AE, 아트디렉터및 각종 크리에이터가 있고 영화에는 감독이나 작가등이 있습니다. 또한 뉴미디어 분야에서는 인터넷 사이트 기획자, 미디어 아티스트, 비디오 저널리스트등이 있습니다.
언론학부는 현재 졸업생이 없지만, 신문방송학과의 최근 전공관련 취업 현황을 보시면 진로(http://masscom.korea.ac.kr/univ/media/employment.asp)에 대해 더욱 잘 아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언론학부에 어울리는 사람인가요?
언론학부는 관련업종이 독특하고 매력적이기때문에 타 학과에 비해서 뚜렷한 자신의 미래상을 가진 사람들이 오게 됩니다. 세상에 자신이 가진 진실을 전달하고자 하는 분명한 목표의식을 가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언론고시를 통과할 경우 타 업종보다 많은 보수가 보장되고 사회적으로도 인정을 받지만, 그런 대우의 몇 배에 달하는 업무량이 주어집니다. 따라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메세지가 전달하는 것에서 보람을 찾고 즐길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또한, 미디어를 통해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진지한 고민과 투철한 도덕의식이 수반됩니다. 이런 진지함이 없는 사람이라면 미디어를 통해 거짓을 전달할 뿐입니다.
*언론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학과를 가야하나요?
요즘은 학력 파괴바람이 불고 있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메이저 언론사들은 대졸을 기본 요건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공에 대한 제한은 두지 않으므로 어느 학과를 나오셔도 언론사를 지원하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오해하셔서 언론사를 가기위해서는 비언론학과를 가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고시 합격자는 언론학과를 전공하거나 복수전공한 사람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으니 언론인을 꿈꾸신다면 언론관련학과를 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언론학과들은 높은 성적을 요구하기 때문에 성적때문에 차선책을 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럴 경우 자신이 좋아하는 전공을 선택하신 후 복수전공이나 부전공을 통해 언론학과 공부를 병행하신다면 언론인의 꿈을 충분히 이루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타전공을 선택할 경우 추천할 만한 학과를 소개해 드린다면, 경제학과나 의과대학을 전공하시는 것이 전문기자가 되기에 유리하고, 일반적으로는 국문학과가 추천할 만합니다.
*언론고시는 무엇인가요?
언론인이 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언론고시를 통과하는 것입니다. 언론고시란 국가에서 시행하는 고시가 아니라 단순히 언론사 입사시험입니다. 다만, 그 경쟁률이 치열하고 여타 입사시험에 비해 준비기간이 길고 어렵기때문에 언론고시라고 흔히 부르는 것입니다.
언론고시를 시행하는 곳은 메이저 방송국과 신문사이며 그 과정은 보통 6단계 정도로 진행이 됩니다. 각 단계를 살펴보면, 영어시험 준비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차 실무자면접 - 2차 고위간부 면접 - 3차 사장단 면접입니다.
우선, 영어시험은 입사시험을 보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토익, 토플등의 시험을 지칭합니다. 자체 시험을 치르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 공인 영어성적으로 대체를 하게 됩니다. 성적에 대해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보통 토익기준(만점 990점) 850점이 서류 통과 기준이며 일부 메이저 언론사는 900점을 기준으로 자르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각 언론사에서 채용공고가 나면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 때 응시자수는 각 언론사의 사회적 인지도와 봉급에 비례하는 것이 보통으로 메이저급은 500대 1에서 2000대 1정도가 됩니다. 또한, 아나운서와 방송기자의 경우에는 필기 시험과 함께 카메라테스트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서류에서 일정 인원(대충 200명-1000명정도)을 추려낸 후에는 필기 시험을 보게 됩니다. 필기 시험은 종합교양과 글쓰기가 있습니다. 글쓰기의 경우 기자는 논술을, PD는 작문 시험을 보게 됩니다.
필기 시험을 통과하게 되면 각 언론사 별로 직무 능력 검사와 면접, 합숙을 다양하게 실시하여 최종 면접자로 선발합니다.
최종 면접은 사장단이 실시하게 되며, 최종 면접을 합격하게 되면 수습 기간을 거쳐 정식 직원이 되는데 수습기간은 보통 1년정도입니다. 선발인원은 각 언론사별로 다양하며, 각 직무별로 1, 2명에서 6, 7명을 선발합니다.
*피디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PD는 Producer의 약자로 이야기되기도 하고 Producer & Director의 약자로 이야기되기도 합니다.
COMMON SENSE,GOOD SENSE를 가지고 있나. 유모어 센스가 풍부한지. 끊없는 상상의 세계에서 살고있는지. 좋은 친구나 나쁜친구나 친구가 많은지. 새로운 것에 민감한지,호기심의 신, 형사 콜롬보같다는 칭찬 반 비난 반을 듣는지 감동의 물결에 자신을 깊이 빠드려보았는지. 팀 워크(HUMAN RELATIONS)에 강한지. 체력에 자신이 있나. 인간 관찰이 예리한지. 취미(GOOD TASTE)가 많은가. 독서를 좋아하는가. 사람만나기를 좋아하는가. 성격이 밝은가ㅡ어떤 어려움이나 불행속에도 항상 긍정젹이고 꿈을 가진 OPTIMIST인지. 지혜와 선의 아름다운 능력을 믿는지. 그리고 진정으로 당신은 따스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까.방송국 PD는 크게 두가지 일을 합니다. 한가지는 기획이고, 다른 한가지는 연출입니다. 하지만 취재나 섭외, 나아가 촬영까지 제작에 관련된 모든 일을 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기획이란, 방송이 왜 나가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몇일, 무슨 시간대에, 어떤 시청자를 타겟으로, 어떻게 어떤 방송이 나가면 좋을까를 생각해 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획을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질이 필요할까요? 여기에 몇가지만 늘어놓겠습니다
그리고, 연출이란 기획에 바탕하여 실제적인 작업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PD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데, 이것은 결코 제일 높은 사람이기때문이 아닙니다. 방송제작에는 너무나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촬영팀, 조명팀, 편집팀, 음악팀, 소품팀, 연기자들, 의상팀등등... 이들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PD보다 전문가입니다. PD는 자신보다 그 분야를 잘 아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도를 설명하고 설득시켜서 자신이 원하는 영상을 이루어 내야 합니다.
PD는 지상파 방송국, 케이블 방송국, 독립제작사등 조직에 속해 일할 수도 있고 독립적인 작품 활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지상파나 유력 케이블 방송국에 입사하기 위해서는 언론고시를 통과해야하며, 영어와 상식, 작문, 기획안 작성등을 공부해야 합니다.
*기자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기자는 매체별로 방송기자, 신문기자, 잡지 기자로 나눌 수 있고 분야별로 취재기자, 카메라기자(방송), 사진기자(인쇄매체), 교열기자, 편집기자 등이 있습니다. 모든 기자는 영어, 상식, 국어, 한자, 맞춤법에 대한 지식과 글쓰기 능력이 기본으로 요구되며, 방송기자는 카메라에 부담없는 외모와 바른 말씨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방송기자와 유력 신문의 기자는 언론고시를 통과해야 하며 잡지는 서류와 면접만 통과하면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