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요.. 전화를 받지를 않아요.. 사람을 걱정만 시켜요.. 내가 좋아하는것을 싫어 하기도 하구요.. 맘을 보이지도 않지요.. 그리고 식탐이 좀 있어요.. 마른체형에.. 3시간 마다 배가 고프데요.. 먹이려면 허리가 휘어져요.. 문자를 보내도 ..전화를 걸어도 답장이 없지요.. 그런 그녀는 AB형인데..넘 제멋대로에요.. 하는 짓 마다 정떨어질 행동인데.. 자꾸만 좋아져요.. 만나서 웃어주면 단단히 먹었던 맘도 풀어지지요.. 하지만..점점 지쳐가요.. 이제는 전화를 받아도 걸어도... 할말이 없어요.. 그녀는 제가 전화를 넘 오래해서 전화받기 싫데요.. 그래서 이젠 하지 않아요..간혹 받지도 않아요.. 저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없기에..힘이 들어서 이제 보내려구요.. 그녀가 하고싶은거 좋아하는거 갖고싶어하는거 그리고 제가 해주고 싶은거 다 해줬어요..미련이 남을까봐서 이제는 후련하지요..마음은 좋아하지만.. 그녀에게 해주면 해줄수록 미련을 버릴수 있게됐어요.. 나중에 생각날까봐 그때 못해준것때문에 그여잘 잊지 못할까봐서 다 해주고 하루가 지났어요.. 지금 그여자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좋아한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듣지 못했어요..아직 맘이 아프지만.. 미련은 없네요..사랑이라는게.. 주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거 같아요 ..사랑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을때 그녀는 제곁에 없지요.. 다른 친구 만나거나.. 선배 혹은 모임에 나가요.. 그건 절 좋아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항상 걱정만 안겨주는 그녀를 이제 잊는게 나을까요.. 정말 짧은 만남에 상처만 가득않고 가는거 같아요.. 그녀는 절 쉽게 잊겠죠.. 사랑을 잊을까봐 시작한 연애에 큰 아픔만 간직하고 떠나는것 같아요.. 사랑역시 갈구하는건 아니라는거 알아요.. 매번 아플것을 알지만 시간이라는 것은 그것을 망각하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또 다른 사랑을 찾겠지요 잊혀지면.. 잊고 싶은 사랑이 존재하겠죠.. 제가 했던건 사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7
AB형 여자를 사랑하는것..이별과 함께
그녀는요..
전화를 받지를 않아요..
사람을 걱정만 시켜요..
내가 좋아하는것을 싫어 하기도 하구요..
맘을 보이지도 않지요..
그리고 식탐이 좀 있어요..
마른체형에.. 3시간 마다 배가 고프데요..
먹이려면 허리가 휘어져요..
문자를 보내도 ..전화를 걸어도 답장이 없지요..
그런 그녀는 AB형인데..넘 제멋대로에요..
하는 짓 마다 정떨어질 행동인데.. 자꾸만 좋아져요..
만나서 웃어주면 단단히 먹었던 맘도 풀어지지요..
하지만..점점 지쳐가요.. 이제는 전화를 받아도 걸어도...
할말이 없어요.. 그녀는 제가 전화를 넘 오래해서 전화받기 싫데요..
그래서 이젠 하지 않아요..간혹 받지도 않아요..
저를 좋아한다는 확신이 없기에..힘이 들어서 이제 보내려구요..
그녀가 하고싶은거 좋아하는거 갖고싶어하는거 그리고 제가 해주고 싶은거
다 해줬어요..미련이 남을까봐서 이제는 후련하지요..마음은 좋아하지만..
그녀에게 해주면 해줄수록 미련을 버릴수 있게됐어요..
나중에 생각날까봐 그때 못해준것때문에 그여잘 잊지 못할까봐서 다 해주고 하루가 지났어요..
지금 그여자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좋아한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듣지 못했어요..아직 맘이 아프지만.. 미련은 없네요..사랑이라는게..
주는 사랑은 사랑이 아닌거 같아요 ..사랑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을때 그녀는 제곁에 없지요..
다른 친구 만나거나.. 선배 혹은 모임에 나가요.. 그건 절 좋아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항상 걱정만 안겨주는 그녀를 이제 잊는게 나을까요..
정말 짧은 만남에 상처만 가득않고 가는거 같아요.. 그녀는 절 쉽게 잊겠죠..
사랑을 잊을까봐 시작한 연애에 큰 아픔만 간직하고 떠나는것 같아요..
사랑역시 갈구하는건 아니라는거 알아요..
매번 아플것을 알지만 시간이라는 것은 그것을 망각하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또 다른 사랑을 찾겠지요 잊혀지면.. 잊고 싶은 사랑이 존재하겠죠..
제가 했던건 사랑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