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열씨미 생각하는 문제입니다...(저두 결혼할 나이가 되어버려서...ㅜㅜ) 정말 철없던 시절엔 사랑만 있슴 모든 문제가 해결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결혼이란 현실을 생각하게 되자...참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양가 가족부터 지금의 내위치와 앞으로의 미래, 당장의 돈까지.... 돈....정말...이x같은게...중요하져....ㅜㅜ 어떤분들은 우선 같이살게되면 다 수가 생긴다 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나요? 사랑하는 여자 대려와서 고생시키구 싶은 남정네 있슴 나와보라 하십시요.... 그게 남정네덜의 맘입니다.... 정말 고민되는 문제져.... 뭐...아직은 생각중이지만... 지금까지 생각해서 나온결론은... 사랑만으로 살수는 없지만.... 사랑으로 극복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궁핍함과 풍요로움은 맘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물론..진짜 x찢어지게 가난하구...입에 풀칠하기두 힘든 상황은 예외입니다...ㅡ_ㅡ... 하지만 젋은 나이에...그런 상황까지는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부자들은 꽁돈 10만원에 아무런 감흥이 없겠지만.... 저같은 사람은 꽁돈 10만원에 감동먹을 겁니다...ㅡ_ㅡ;; 제나이...28...사실 던은 별루 없습니다....^^;; ....아직 젊구...몸 튼튼하며...나름대로 건실한(박봉이지만...ㅜㅜ) 직장에 다니구 있습니다... 가족간에 불화 없구....이렇다하게 몸아픈이두 없구....풍요는 아니지만 빈곤하지 않습니다.... 가끔 암 연락없이 찾아가 암말없이 술한잔 마실 친구두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해주는...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뭐...명품을 애인품에 앵겨주진 못하지만....몇일 밤 포토샾으로 작업한 이쁘장한 애인 앨범정도는 앵겨줄수 있습니다... 갖구 싶은걸 다 갖으며 살지는 못하지만....나름대로 아쉬움 없이 살구있습니다....^^ 흠...뭐...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데요....*^^* ..내후년쯤 결혼을 계획하구 있구요.... 물론...조그마한 전세부터...시작해야겠지요..... ㅎㅎㅎ.... 뭐...쓰다보니...자꾸 빚나가는듯한데....ㅡ_ㅡ;; 저두 결혼을 생각하구부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내능력으로....사랑하는 사람을...부족하지 않게 책임질수 있을까... 던두 별루없는데....무리해서 결혼후에...가난땜에 삶에 지쳐 사랑은 사라지고...흑흑(영화를 많이 봤나봅니다...ㅡ_ㅡ) 내 능력이 여친 부모님의 성에 안찰텐데 허락은 하실려나...ㅡ_ㅡ;;; ...불안하구...씁슬하구..한심하구.....미안하기두 하구...화두 나구... 뭐...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더만요.... .....결국...전 이런생각들은 여친에게 다 말해부렀습니다....(제가 심각하게 오래 고민하는 성격이 아닌지라.....ㅡ_ㅡ;;;) 뭐...여친은 김치국부터 마신다구 그러더군요....ㅜㅜ 하지만...내후년에 결혼하기루 약속을 했져...(물론 둘이서 한 약속이지만...*^^*) 내후년이 된다구 제가 로또 당첨되지 않는 이상 크게 바뀌진 않을듯 합니다....ㅎㅎㅎ 하지만...차곡차곡 준비하다보면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을 마련할수 있겠지요....ㅎㅎㅎ 결혼은....정말 장난이 아닌듯 싶습니다..... 절대 혼자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랍니다.... 둘이 서로 기대어....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해결해 나가야 하는것이지 않을까 하네요...^^ 햐~...이몇마디 하려구...앞에 쓰잘대기 없는 말을 주저리 했군요....^^ 걍...밑에분 이야기를 보니...저와 비슷한것 같아서....^^ 윈드....
사랑과 결혼...조건이라...
요즘 제가 열씨미 생각하는 문제입니다...(저두 결혼할 나이가 되어버려서...ㅜㅜ)
정말 철없던 시절엔 사랑만 있슴 모든 문제가 해결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니더군요....
결혼이란 현실을 생각하게 되자...참으로 많은 문제점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양가 가족부터 지금의 내위치와 앞으로의 미래, 당장의 돈까지....
돈....정말...이x같은게...중요하져....ㅜㅜ
어떤분들은 우선 같이살게되면 다 수가 생긴다 하지만....
그게 맘처럼 쉽나요?
사랑하는 여자 대려와서 고생시키구 싶은 남정네 있슴 나와보라 하십시요....
그게 남정네덜의 맘입니다....
정말 고민되는 문제져....
뭐...아직은 생각중이지만...
지금까지 생각해서 나온결론은...
사랑만으로 살수는 없지만....
사랑으로 극복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궁핍함과 풍요로움은 맘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물론..진짜 x찢어지게 가난하구...입에 풀칠하기두 힘든 상황은 예외입니다...ㅡ_ㅡ...
하지만 젋은 나이에...그런 상황까지는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부자들은 꽁돈 10만원에 아무런 감흥이 없겠지만....
저같은 사람은 꽁돈 10만원에 감동먹을 겁니다...ㅡ_ㅡ;;
제나이...28...사실 던은 별루 없습니다....^^;;
....아직 젊구...몸 튼튼하며...나름대로 건실한(박봉이지만...ㅜㅜ) 직장에 다니구 있습니다...
가족간에 불화 없구....이렇다하게 몸아픈이두 없구....풍요는 아니지만 빈곤하지 않습니다....
가끔 암 연락없이 찾아가 암말없이 술한잔 마실 친구두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해주는...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뭐...명품을 애인품에 앵겨주진 못하지만....몇일 밤 포토샾으로 작업한 이쁘장한 애인 앨범정도는 앵겨줄수 있습니다...
갖구 싶은걸 다 갖으며 살지는 못하지만....나름대로 아쉬움 없이 살구있습니다....^^
흠...뭐...이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데요....*^^*
..내후년쯤 결혼을 계획하구 있구요....
물론...조그마한 전세부터...시작해야겠지요.....
ㅎㅎㅎ....
뭐...쓰다보니...자꾸 빚나가는듯한데....ㅡ_ㅡ;;
저두 결혼을 생각하구부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내능력으로....사랑하는 사람을...부족하지 않게 책임질수 있을까...
던두 별루없는데....무리해서 결혼후에...가난땜에 삶에 지쳐 사랑은 사라지고...흑흑(영화를 많이 봤나봅니다...ㅡ_ㅡ)
내 능력이 여친 부모님의 성에 안찰텐데 허락은 하실려나...ㅡ_ㅡ;;;
...불안하구...씁슬하구..한심하구.....미안하기두 하구...화두 나구...
뭐...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더만요....
.....결국...전 이런생각들은 여친에게 다 말해부렀습니다....(제가 심각하게 오래 고민하는 성격이 아닌지라.....ㅡ_ㅡ;;;)
뭐...여친은 김치국부터 마신다구 그러더군요....ㅜㅜ
하지만...내후년에 결혼하기루 약속을 했져...(물론 둘이서 한 약속이지만...*^^*)
내후년이 된다구 제가 로또 당첨되지 않는 이상 크게 바뀌진 않을듯 합니다....ㅎㅎㅎ
하지만...차곡차곡 준비하다보면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을 마련할수 있겠지요....ㅎㅎㅎ
결혼은....정말 장난이 아닌듯 싶습니다.....
절대 혼자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랍니다....
둘이 서로 기대어....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해결해 나가야 하는것이지 않을까 하네요...^^
햐~...이몇마디 하려구...앞에 쓰잘대기 없는 말을 주저리 했군요....^^
걍...밑에분 이야기를 보니...저와 비슷한것 같아서....^^
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