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어디지..? "일어났냐...?" "뭐야 너!! 왜 우리집에 와있어!?" "넌 집도 구별 못하냐? 여기 우리 집이거든?" "아..무..튼.. 내가 왜 여기 있는 거나구!!" "술을 얼마나 마셨길래..필름이 다 끊겼냐" "몰라..다 기억 안나"-아영- "니가 어제 차였다고 나같은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안겨서 때리고.." "STOP!! 어디서 생사람을 잡아?" "참나...그럼 니가 왜 여기 있겠냐?" "보자보자 하니까...야..너 왜 반말이야..? 너 이름뭐야.. 몇살이야..!" "..18..." "욕하냐..?" "열여덟이라고.." "나보다 어리고만.." "이미 알고 있었어" "스토커냐..?" "...니 얼굴봐라 나보다 적게 생겼나..." "날 뭘로 보구 난 꽃다운 나이 열아홉이라구!!"-아영- "꽃다운 나이에 차이기나 하냐?" "어쩌..아무튼 길거리에 버려지진 않았으니까..고맙다!!" "........집이 어디냐?" "왜 데려다 주려고..? ...사양할게^^" "혼자 말하고 혼자 답하냐..?" "그러게...^^안녕...~" "또 쓰러지지 말고 잘가라" "그러지 뭐.." 짜식 나보다 한살 어리면서..듬직하네..왜 이 자식하고는 어색하지 않은거지..?...처음보는 사이인데도...이상하네.....ㅋ그리고..반말 쓰지 말라니까..계속 반말하고 있어...! 은근히 기분 나빠...
바보는 웃는다 1
여기가...어디지..?
"일어났냐...?"
"뭐야 너!! 왜 우리집에 와있어!?"
"넌 집도 구별 못하냐? 여기 우리 집이거든?"
"아..무..튼.. 내가 왜 여기 있는 거나구!!"
"술을 얼마나 마셨길래..필름이 다 끊겼냐"
"몰라..다 기억 안나"-아영-
"니가 어제 차였다고 나같은 생판 모르는 사람한테 안겨서 때리고.."
"STOP!! 어디서 생사람을 잡아?"
"참나...그럼 니가 왜 여기 있겠냐?"
"보자보자 하니까...야..너 왜 반말이야..? 너 이름뭐야.. 몇살이야..!"
"..18..."
"욕하냐..?"
"열여덟이라고.."
"나보다 어리고만.."
"이미 알고 있었어"
"스토커냐..?"
"...니 얼굴봐라 나보다 적게 생겼나..."
"날 뭘로 보구 난 꽃다운 나이 열아홉이라구!!"-아영-
"꽃다운 나이에 차이기나 하냐?"
"어쩌..아무튼 길거리에 버려지진 않았으니까..고맙다!!"
"........집이 어디냐?"
"왜 데려다 주려고..? ...사양할게^^"
"혼자 말하고 혼자 답하냐..?"
"그러게...^^안녕...~"
"또 쓰러지지 말고 잘가라"
"그러지 뭐.."
짜식 나보다 한살 어리면서..듬직하네..왜 이 자식하고는 어색하지 않은거지..?
...처음보는 사이인데도...이상하네.....ㅋ
그리고..반말 쓰지 말라니까..계속 반말하고 있어...! 은근히 기분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