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vs FC서울 경기 소감

김경건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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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s FC서울 경기 소감

감독 퍼거슨 : 나는 이번이적시즌때 히칼두를 눈여겨 볼것이다.

반 데사르 : 나는 전반전45분동안 골대를 지키면서 이렇게 긴장된적은 없었다. 심장이 마비될거같아서 후반전에 교체를 요구했다.

웨인루니 : 한국이라는나라에 이렇게 대단한팀이 있는줄을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으며, 많은것을 반성할것이다.

C.호날두 : 내가 영국에서 경기를하다가 전광판에 얼굴이나오면 야유가 터져나왔다, 그런데 오늘은 엄청난환성이 자아나왔다. 굉장히 부끄러워서 나의플레이를 제대로 펼지지 못했다. (한국에서 축구를하고싶다...)

P.스콜스 : 내가 반칙을 하지않았더라면 팀은 참담한 패배를 맞이했을것이다.

라이언긱스 : 꿈에그리던 fc서울과의 경기에 후반전에 출장하였다. 나의예상대로 엄청난실력의 팀이었다. 우리의 승리가 믿기지않는다.

앨런 스미스 : 나의 친구들이 한국에는 잘생긴선수들이 많다고하였다. 서울 선수들의 외모에 눈이부셔 제대로 플레이를 하지못했다.

박지성 : ...................(아나..쪽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