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임관우, 하리수 파트너 형사로 드라마 데뷔

손명수200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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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임관우, 하리수 파트너 형사로 드라마 데뷔


[스포츠서울닷컴|고재완기자] 신예 임관우가 하리수와 호흡을 맞춘다.


임관우는 OCN의 새 드라마 '폴리스라인'에서 하리수의 파트너 조형사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조형사는 생각보다 말이 앞서는 성격으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 캐릭터다.


사실 임관우는 탤런트 정태우가 촬영도중 중도하차해 촬영 하루전 캐스팅을 확정했다. 하지만 촬영 시작된 후 스태프들은 조형사역에 임관우만한 배우가 없다고 판단했다는 후문. 때문에 1, 2, 3부는 임관우가, 4, 5, 6부는 정태우가 하리수의 파트너로 등장한다.


임관우는 "하리수, 윤철형 선배님과 함께 연기하게돼 좋은 경험이었다. 지상파 드라마도 출연을 준비하고 있다. 계속 좋은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임관우는 영화 '어린 신부', '실미도'에 출연한 바 있고, 드라마는 첫 출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