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같은 욕심에 생긴 서운함 ★

김금성200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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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같은 욕심에 생긴 서운함 ★

가라고 말도 못하는 주제에

자꾸만 그 사람에게 화를 냅니다.

화내도 금방 미안해 질꺼면서

 

1분 1초라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

바보처럼 또 힘들어 할꺼면서 자꾸만

어린애처럼 투정만 부리고

 

자꾸만 그 사람에게 물들면 물들어 갈수록

더욱 불안해 지는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왜 그렇게 화가났는지도

왜 그렇게 속상 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몰랐거든요.

내가 왜 그렇게 화가나고 속상했는지

근데 문득 생각이 드는게 서운함 이란 단어 하나였습니다.

조금 더 신경써주길 조금 더 바라봐주길

바보같은 내 욕심에 생긴 서운함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