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살아요,,제가 일년전부터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어떻게 알았냐면요제가 세이클럽이라는 걸 하는데친구랑 같이 쓰다가 친구가 채팅?그런거 하다가 친추를 한 남자애가 있습니다저랑 그애랑 사이가 안좋아서 아이디를 제가 다시 쓰는데요친구들 한테 인사를 하다가어떤남자애가 반갑에 인사를 해 주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아..그래 안녕 "하닌깐그 남자애가 "응! 너무 오랜만이야 ㅠㅠㅠ"이러면서 친해졌어요근데 갑자기 저한테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레 "나 너랑 동갑이야"하닌깐"아..그럼 15이겠네 "이러는 거에요저 솔직히 그때 14 철 없을때죠. 지금도 없지만..그러다가 친해진후 2달 뒤에 제가 맹장수술을 햇어요밤에 자꾸 전화하고 문자하다가 밤에 갑자기 수술자리가 무지 아프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울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아프지말라고 울면안되를 불러주는 거에요참고로 여름이였어요그러다가... 제가 애를 좋아하게 됬어요애 문자를 기다리고 전화 기다리고..참고로 애를 다른지역에 살죠..그리고 일년뒤에 제가 애한테 고백을 했어요나 너 좋아해 . 하닌깐 응?그러더군요,, 좀 황당해서.. 다시 말해 주니..왜 그래~~엥그러는거에요참고로 그아이는 술 먹을때 전화를 했어요그러다가 무슨말을 하면 제가 그럼 나 차인거야?하닌깐 아니라고 하더군요 좀 생각해 본다고 그러는거에요그래서 그다음날에 물어봤죠 "시간을 좀 더 줘야되?"하닌깐"아니..."이러더군요 그래서 결론을 물어보니 "미안해,, "이러는거에요여기서 아직 말은 안했지만 애가 먼저 전화하고 보고싶다고 하고 밥은 안먹으면 꼭 챙겨 먹으라고 하고..아프지 말고..이러는 애 였어요제가 그래서 거절하는 이유가 뭐야?하닌깐 나는 나쁜남자고 너랑 사겨도 다른여자랑 자고 그렇게 매일 만날수도 없고 내가 언제 너한테 상쳐가 될수도 있고 나쁜모습과 나쁜말을 할수도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있다가 그렇게 또 시간이 흘렸죠,,제가 학원은 다녔는데 거기는 8시 30분에 가서 10시30분에 오는데 친구랑 논다고 12시 30분에 오죠,, 근데 애랑 문자를 하다가 알도 없는데 애가 문자고 목소리듣고 싶다..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홈플러스 공준전화에 가서 천원짜리를 동전으로 바꿔 왔죠 친구 2명이랑 같이.. 전화통화를 했는데 막 노래불러주고 하는거요,, 좋았어요그러다가 갑자기 전화를 끊어버리는 거에요제가 다시 전화를 했죠"왜 끊었어?! ㅋ"하닌깐"배가 아퍼서 ㅠㅠㅠ"이러는거에요제가 "어디?많이 아퍼/?"하닌깐"으~~~~~으응 "이러길레 "어떻게 아픈거야?"했어요아랫배가 찢어졌다고 하는거에요 제가 정말 걱정 많이 하고 막... 울먹거리면서 말을 하다가전화를 끊었어요그래서 학원에가서 학원차를 타고 출발할 준비를 하고있었는데친구가 장난으로 자꾸 중얼중얼 거렸어요 그때 저는 게랑 통화하고 있구요,,아참 그시간에 고등학생 오빠들이 많았어요근데 통화하다가 "니 옆에 남자있나?"이러닌거에요저는 친구애기 하는줄 알고 막 웃으면서 "아니 ㅋㅋ 내 친구인데"하닌깐바꺼보라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게도 장난스런 말로 하다가 오빠들이 차를 타면서 목소리가 점점커지고 많아 지닌깐 180도 다른 목소리로 "바꺼봐"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좀 망설이 다가 바껐어요친구랑 중얼중얼 애기를 하다가 저를 바꺼주는거에요 그러더니 "전화 끊을께 ^^* 아까 오헤해서 미안해.."이러는 거에요친구가 나중에 "야 임마 웃긴다 !! 차맞냐면서 남자목소리 밖에 안들린다고 하고 제이름 부르면서 바꾸라고 하고 졸라 어이없다"이러는거에요그러고 집에 와서 씻고 잘려고 하닌깐 문자가 오는거에요제가 점점좋아진다고하고 자기를 걱정해 주는건 저뿐이라고 하고..마지막에 좋아한대새끼야하면서 하트를 왕창 붙여주는 거에여..그러고 다음날에 어쩌다가 애기하다가 자기가 사는 지역으로 오라는 거요별로 멀지도 않고 돈도 그렇게 많이 들지도 않았어요제가 근데 "나 돈없음 만원밖에 .."이랬는데 "걱정마!! 올때는 너가 내도 갈때랑 노는건 내가 다 내줄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갓어요 아침에 진짜 일찍가서 놀려고 일찍 잤는데제가 이상해서 새벽에 일어났어요문자4통에 부제중 10통이 있는거에요 참고로 무음이였어요내용이 뭐였냐면 올꺼야?곡 와야되 , 자나? , 몇시에 올껀지 말해야지 마중나가지, 안오는걸로 알고 잇을께 잘자 이러는거에요 제가 아빠폰으로 몰래 문자를 햇죠 내가 안가긴 왜안가!! 거기 지역 일등으로 갈려고 내가 일찍잤눈뎅 ㅠㅠ! 내가 아침에 출발할때 전화줄께 몇시간만 기달려 이랬죠 그러고 제가 아침 7시 45분에 버스타러 나가서 시외버스터미널에 8시에 도착을 했죠전화를 하닌깐 안받는거에요그러다가 1사간 시다리다가 9시 19분에 까지 기다린다 전화안오면 나 울면서 집에 간다 라고 혼자 중얼거렸는데 딱 19분에 전화 오는거요저보고 미안해 답장이 없어서 안오는 줄 알았다고 하는거에요 지금 표끊어서 빨리 와 미안해 하고 하트 붙여주고 1시간 30분 걸린다고 절때 졸지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하고 지금 준비할테닌깐 조금만 기다리라고 애기하다가 도착을 했죠 거기앞에 나와보면 공준전화박스가 있어요제가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죠 한,,10분 기다렸어요 저위에서 저보고 내리라고 햇는데 제가 바보같이 저 밑에서 내려서 저보고 기라디라고 빨리간다고 했어요그러다가 결국엔 만났어요 처음본거라 두근거리고 그랬죠 솔직히 말하면 잘 생겼더라구요..^^*;그러다가 저보고 어디갈레?이러길레 전 쑥스러워서.. 그냥..너가 가고싶은데..이러닌깐 노래방에 가자고 하는거에요노래방가서 제가 너무 일찍 일어나고 고생을해서 게 노래부를때 잠이 들었는데제가 게랑 저랑 마주보고 따로 앉아 있었는데자기옆을 탁탁 치더니 오라는거에요제가 갔는데 또 잠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기 허벅지에 누우라는거에요제가 누웠죠 그러다가 1시간이 흘러서 더 있고싶다고 하닌깐 1시간 추가를 하고 더있다가 영화를 보러갔죠 그때가 세상의끝 개봉날 이였어요저보고 보고싶은 영화 고르라고 하길레 공포영화 전설의 고향을 선택을 했죠근데 갑자기 옆에서 한숨을 쉬는거에요제가 왜?공포영화 못봐? 하닌깐 잘본다고 표를 끊은 거에요 영화보까지 1시간이 남아서 밥먹으러 가제요그래서 갔는데 오므라이스랑 돈까스랑 같이 있는 밥을 먹었는데 저는 오므라이스를 안먹고 계속 돈까스만 먹으닌깐 자기 돈까지 안먹고 저한테 주는거에요그러다가 시간이 되서 영화보러 갔는데 솔직히 그때제가 아펏어요영호보다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 심하게 났는데 절보다가 이마에 손을 대는거에요그러다가 열많이 난다..어떻케..ㅠ 그러고 약사다줄까?나갈레?이러는거에요그래서 제가 아니..괜찮다 이러다가 잇으면 또 내려간다 헤헤..이러닌깐좀이따가 귀신나올때 밑으러 내려가자 하길레 제가 응..이라고 했죠거기를 밑에 위에가 있는데 밑에 진짜 아무도 없었어요계속 기다리다가귀신이 나오는데 제가 무서운거 잘 보는데 게랑 잇으닌깐 더 긴장이 되는거에요그래서 놀래키는 장면이 나오는데 제눈을 가려 주는거에여그러고 있다가 또 귀신이 나오는데 우리 둘만 동시에 눈을 가리는거에요 그러다가 어두워 져서 밑으로 내려가닌깐 정말 시원하더라구요열이 내려갔어요 다시 제 이마를 만지더리 열 내려갔다 ^^ 이러는거에요그러고 있다가 콜라 두는 데에 더 겉어올리고 제 다리에 눕는거에요제가 놀래서 배에 힘을 꽉주닌깐 힘을 빼라는 거에요빼닌간 씩 ~ 웃더라구요 저도 같이 웃으닌깐 졸라귀엽다.. 이러는거요그러다가 이번에는 제가 누웠죠 제얼굴 쓰다듬는거에요 그러다가 손?그전부터 잡다가 또 잡았는데 머리를 장난으로 치는 거에요제가 게 손등에 뽀뽀하면서 안때릴때까지 계속 할꺼야~하닌깐 계속 하는거에요 한..20번 하다가 제가 안하닌깐 씩~ 웃더라구요그러다가 저보고 키스해봤어? 이러는거에요 제가 안해봤다고 하닌깐 놀래는거에요계속 진짜?! 뻥아니지?! 이러고 묻는거에요 제가 진짜라닌깐 하고 제가 잤어요근데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쪽♥하고 입술에 먼가 대였어요 제가 가슴이 콩닥콩닥거리닌깐 제 가슴에 대면서 와~ 빠르다 제가 더 빨리지닌깐괜찮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응.. 하고 제가이번에는 게 심장에 손을 댔는데변태야! ㅋㅋ 어딜만져~ 이러길레 순간 왕뻘쭘 해서..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제 손을 잡으면서 자시 심장에 대는 거에요 그러더니 "뛰나?" 그리길레 아니 라고 했어요 계속 집다가 안들리길레 안들려 ㅡㅡ!!하닌깐 "내 심장 고장났다" 라는거여ㅋㅋ그러다가 영화가 끊나고 노래방 또 가고 헤어졌어요또 시간이 지나서 게랑 저랑 싸우게 됬어요 욕 이런거 말구요애가 어느날 폰이 꺼져있는거에요 하루에 5번씩 전화 하는데 꺼져있데요한..10일 꺼져 있었나/? 토요일에 켜져있길레 끊었죠문자하닌깐 답장을 하는거에요제가 그럼 전화라도 해 주던가 하닌깐 전화햇엇는데.. 안받더라 이러는거에요그때 폰 뺒겼을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러다가 제가 심술이 나서 답장도 안하고 그다음날에 제가 누구랑 싸웠는데 게랑 이름이 진짜 거의 똑같아요 제가 이름찾을때 게가 1번째고 싸운애를 2번째인데제가 1번을 누른거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막 머라고 했죠.근데 나중에 보니 잘못간걸 알고 제가 문자 잘 못했어..미안해 라고 딱 적는 순간 문자가 오는거에요 저보고 뭐라고ㅡㅡ 니 참웃기네 ㅋㅋ 나니보다 한살 많거든?왜 반말이고?어러는거에여 아참!! 그때 놀때 다 알아버렸어요 ㅋㅋ 그리고 몇일후에 반말하지말레서 안했는데 싸가지 없다고 장난말고 반말하라고 그냥 하던데로 하라거 햇어요근데 문자로 이제는 반말 하지말레요 나원참 어이가 없어서그래서 제가 문자 ... 잘못 보냈는데.. 나한테 싸인게 많았나 보지?^^ 나는 반말하지말레서 싸.가.지 없다고 안한것 뿐이다 이랬는데 게는 월레 지 짜증나면 쉬어라 이러거든요?근데 그러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그냥 내 번호 빼줘 또 술먹고 전화 할지도 모르고 ..차라리 내 번호를 스팸이로 저장시켜줘 ^^ 이랬는데,, 그래 ^^ 할께 ㅋㅋ 쉬어라 이러길레 씹었죠그러고 몇일 뒤에 일어나닌깐 엄마가 니 밤에 전화 왔드라 하길레 폰을 보니 게번호 부제중전화랑 문자가 와 있는거에요 보닌깐 내가 잘 못했어... 이러길레 제가 씹었죠 근데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는데 심심한거에요 그래서 게한테 전화를 햤죠 신호 3번 가면 월레 제가 끊어요 근데 컬러링이 있는거에요 좋아서 나도 모르게 듣다가 딱! 받길레 놀래서 끊었죠근데 바로 전화가 오는거에요 뭐라고 말을 하다가 둘다 어색해서 가만히 잇다가 제가 먼저 학교안가나? 이랫는데 안간다고 하는거에여그러다가 게가 학교에 도착하면 문자해 라고 하는거에요저는 지가 문자 준다는 줄 알고 기다려도 문자 안오는거에요3시 15분에 폰을 열어봣는데 3시 2분에 문자 와 있는거에요내가 잘못했어...용서해줘 이러길레 씹었죠 근데 친구가 받아주라고 하는거에요제가 애때문에 많이 울고 힘들어 햇었죠,,그래서 제가 알겠어..라고 답장을 하고 신나게 청소를 하는데 쓰레기를 갖다버리로 친구랑 같이 갓었어요 근데 그때 폰 열어보닌깐 부제중 5통이랑 문자 3통이 와 있는거에요 뭐라고 말을 하다가 제가 애 노래를 듣는걸 아주 좋아해요 SM오디션 합격자 이거든요문자하나가 노래불러줄까?이러길레 읽다가 전화가오는거에요"여보세요?"하닌깐 남자도 어쩔수 없다 부르는거에요마지막 소절이 사랑해 미안하다 인데 사랑해 미안해..하고 전화를 끊는거에요또 전화불러주고 문자로 애기하다가 자기가 이번에 프랑스를 간데요21일 방학애서 송별회하고 22일날에 간데요제가 가지말라고 왜 가냐고 하닌깐 갈수 밖에 없다고 하는거에요제가 20날에 방학을 해요 17일 제헌절에 학교도 안가닌깐 그때 제가 오라고 햇죠보고싶다고 가지전에 제 얼굴 꼭 보고싶다고 해서 제가 오라고 했는데가면 뭐 할꺼냐고 하는거에요 제가 뭐 하고싶은데?하닌깐 알면서~ 이러는거에요제가 이상한 생각밖에 안나서 사과한지 2시간만에 이런말으 한다고 생각을해서제가 게보고 니는 나보면 그런 상상밖에 안가나?막 뭐라고 하닌깐 게가하는말이 그러닌깐 너가 나를 싫어하는거야 ^^ 내가 무슨 상상하는 줄 알고 그러는 거야?? 이러는거에요 순간 미안해서 뭐라고 변명할수가 없어서 미안해..하닌깐자기 병원갔다가 문자를 준다는 거에요 애가 폐결핵이거든요 ^^;;기다렸는데 답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있다가 밤에 제가 결국엔 먼저 문자를 햇죠자나? 하닌깐 아니..왜?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니 생각나서 한번 해봤어했죠 게가 뭐라고 말을 햇는지.. 생각이 잘 안나요 그때가 새벽이여서.. 그래서 제가 화요일날에 올꺼야?하닌깐 모르겠어... 이러는 거에요그면 나 안보고 갈꺼네?하닌깐 모르겟어..미안해 하는거에요저는 그때 안보고 가는 줄 알고 제가 그면 나 안보고 가는거네.라고 하닌깐 항상 그렇게 먼저 말하제?바보야.. 이러는거에요제가 그래서 안보고 가는걸로 알께 라고 하고 중간에는 잘 모르겠는데또 연락을 끊었어요 게가 이제 문자 전화하지말라고 했어요..또 밤에 문자나 전화올까봐 10일동인 밤새면서 연락. 기다렸는데 없네요 어떻하죠?애랑 사귀는지는 모르겠는데..월레 자살할때 맨 처음으로 생각나는 사람이 이세상에서 살때가장 사랑했던 사람이레요..저보고 그때 자살하면 너생각 나게 노력할께항상스마일을 잊지말라고 밥꼬박꼬박 챙겨먹고 아프면 약사다 먹고사랑한다는 말고 좀 자주했구요...장난처럼 말구요,, 그리고 첫 키스도 애랑 햇어요..내일 프랑스 가는 날인데...어떻하죠...2
진짜 고민중인데요...빠른답변 부탁.. 내용이 좀 길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살아요,,
제가 일년전부터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
어떻게 알았냐면요
제가 세이클럽이라는 걸 하는데
친구랑 같이 쓰다가 친구가 채팅?그런거 하다가 친추를 한 남자애가 있습니다
저랑 그애랑 사이가 안좋아서 아이디를 제가 다시 쓰는데요
친구들 한테 인사를 하다가
어떤남자애가 반갑에 인사를 해 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그래 안녕 "하닌깐
그 남자애가 "응! 너무 오랜만이야 ㅠㅠㅠ"
이러면서 친해졌어요
근데 갑자기 저한테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레
"나 너랑 동갑이야"하닌깐
"아..그럼 15이겠네 "이러는 거에요
저 솔직히 그때 14 철 없을때죠. 지금도 없지만..
그러다가 친해진후 2달 뒤에 제가 맹장수술을 햇어요
밤에 자꾸 전화하고 문자하다가 밤에 갑자기 수술자리가 무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울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아프지말라고 울면안되를 불러주는 거에요
참고로 여름이였어요
그러다가... 제가 애를 좋아하게 됬어요
애 문자를 기다리고 전화 기다리고..
참고로 애를 다른지역에 살죠..
그리고 일년뒤에 제가 애한테 고백을 했어요
나 너 좋아해 . 하닌깐 응?
그러더군요,, 좀 황당해서.. 다시 말해 주니..왜 그래~~엥
그러는거에요
참고로 그아이는 술 먹을때 전화를 했어요
그러다가 무슨말을 하면 제가 그럼 나 차인거야?
하닌깐 아니라고 하더군요 좀 생각해 본다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다음날에 물어봤죠 "시간을 좀 더 줘야되?"하닌깐
"아니..."이러더군요 그래서 결론을 물어보니
"미안해,, "이러는거에요
여기서 아직 말은 안했지만
애가 먼저 전화하고 보고싶다고 하고 밥은 안먹으면 꼭 챙겨 먹으라고 하고..
아프지 말고..이러는 애 였어요
제가 그래서 거절하는 이유가 뭐야?
하닌깐 나는 나쁜남자고 너랑 사겨도 다른여자랑 자고 그렇게 매일 만날수도 없고 내가 언제 너한테 상쳐가 될수도 있고 나쁜모습과 나쁜말을 할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있다가 그렇게 또 시간이 흘렸죠,,
제가 학원은 다녔는데 거기는 8시 30분에 가서 10시30분에 오는데 친구랑 논다고 12시 30분에 오죠,, 근데 애랑 문자를 하다가 알도 없는데 애가 문자고 목소리듣고 싶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홈플러스 공준전화에 가서 천원짜리를 동전으로 바꿔 왔죠
친구 2명이랑 같이.. 전화통화를 했는데 막 노래불러주고 하는거요,, 좋았어요
그러다가 갑자기 전화를 끊어버리는 거에요
제가 다시 전화를 했죠
"왜 끊었어?! ㅋ"하닌깐
"배가 아퍼서 ㅠㅠㅠ"이러는거에요
제가 "어디?많이 아퍼/?"하닌깐
"으~~~~~으응 "이러길레 "어떻게 아픈거야?"했어요
아랫배가 찢어졌다고 하는거에요 제가 정말 걱정 많이 하고 막... 울먹거리면서 말을 하다가
전화를 끊었어요
그래서 학원에가서 학원차를 타고 출발할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장난으로 자꾸 중얼중얼 거렸어요 그때 저는 게랑 통화하고 있구요,,아참 그시간에 고등학생 오빠들이 많았어요
근데 통화하다가 "니 옆에 남자있나?"이러닌거에요
저는 친구애기 하는줄 알고 막 웃으면서 "아니 ㅋㅋ 내 친구인데"하닌깐
바꺼보라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싫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게도 장난스런 말로 하다가 오빠들이 차를 타면서 목소리가 점점커지고 많아 지닌깐 180도 다른 목소리로 "바꺼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좀 망설이 다가 바껐어요
친구랑 중얼중얼 애기를 하다가 저를 바꺼주는거에요
그러더니 "전화 끊을께 ^^* 아까 오헤해서 미안해.."이러는 거에요
친구가 나중에 "야 임마 웃긴다 !! 차맞냐면서 남자목소리 밖에 안들린다고 하고 제이름 부르면서 바꾸라고 하고 졸라 어이없다"이러는거에요
그러고 집에 와서 씻고 잘려고 하닌깐 문자가 오는거에요
제가 점점좋아진다고하고 자기를 걱정해 주는건 저뿐이라고 하고..마지막에 좋아한대새끼야하면서 하트를 왕창 붙여주는 거에여..
그러고 다음날에 어쩌다가 애기하다가 자기가 사는 지역으로 오라는 거요
별로 멀지도 않고 돈도 그렇게 많이 들지도 않았어요
제가 근데 "나 돈없음 만원밖에 .."
이랬는데 "걱정마!! 올때는 너가 내도 갈때랑 노는건 내가 다 내줄께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갓어요 아침에 진짜 일찍가서 놀려고 일찍 잤는데
제가 이상해서 새벽에 일어났어요
문자4통에 부제중 10통이 있는거에요 참고로 무음이였어요
내용이 뭐였냐면 올꺼야?곡 와야되 , 자나? , 몇시에 올껀지 말해야지 마중나가지, 안오는걸로 알고 잇을께 잘자 이러는거에요 제가 아빠폰으로 몰래 문자를 햇죠
내가 안가긴 왜안가!! 거기 지역 일등으로 갈려고 내가 일찍잤눈뎅 ㅠㅠ! 내가 아침에 출발할때 전화줄께 몇시간만 기달려 이랬죠
그러고 제가 아침 7시 45분에 버스타러 나가서 시외버스터미널에 8시에 도착을 했죠
전화를 하닌깐 안받는거에요
그러다가 1사간 시다리다가 9시 19분에 까지 기다린다 전화안오면 나 울면서 집에 간다 라고 혼자 중얼거렸는데 딱 19분에 전화 오는거요
저보고 미안해 답장이 없어서 안오는 줄 알았다고 하는거에요
지금 표끊어서 빨리 와 미안해 하고 하트 붙여주고 1시간 30분 걸린다고 절때 졸지말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알았다고 하고 지금 준비할테닌깐 조금만 기다리라고 애기하다가 도착을 했죠 거기앞에 나와보면 공준전화박스가 있어요
제가 거기서 기다리고 있었죠 한,,10분 기다렸어요 저위에서 저보고 내리라고 햇는데 제가 바보같이 저 밑에서 내려서 저보고 기라디라고 빨리간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결국엔 만났어요 처음본거라 두근거리고 그랬죠
솔직히 말하면 잘 생겼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보고 어디갈레?이러길레 전 쑥스러워서.. 그냥..너가 가고싶은데..
이러닌깐 노래방에 가자고 하는거에요
노래방가서 제가 너무 일찍 일어나고 고생을해서 게 노래부를때 잠이 들었는데
제가 게랑 저랑 마주보고 따로 앉아 있었는데
자기옆을 탁탁 치더니 오라는거에요
제가 갔는데 또 잠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기 허벅지에 누우라는거에요
제가 누웠죠 그러다가 1시간이 흘러서 더 있고싶다고 하닌깐 1시간 추가를 하고 더있다가 영화를 보러갔죠 그때가 세상의끝 개봉날 이였어요
저보고 보고싶은 영화 고르라고 하길레 공포영화 전설의 고향을 선택을 했죠
근데 갑자기 옆에서 한숨을 쉬는거에요
제가 왜?공포영화 못봐? 하닌깐 잘본다고 표를 끊은 거에요
영화보까지 1시간이 남아서 밥먹으러 가제요
그래서 갔는데 오므라이스랑 돈까스랑 같이 있는 밥을 먹었는데
저는 오므라이스를 안먹고 계속 돈까스만 먹으닌깐 자기 돈까지 안먹고 저한테 주는거에요
그러다가 시간이 되서 영화보러 갔는데 솔직히 그때제가 아펏어요
영호보다가 머리가 아프고 열이 심하게 났는데 절보다가 이마에 손을 대는거에요
그러다가 열많이 난다..어떻케..ㅠ 그러고 약사다줄까?나갈레?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괜찮다 이러다가 잇으면 또 내려간다 헤헤..이러닌깐
좀이따가 귀신나올때 밑으러 내려가자 하길레 제가 응..이라고 했죠
거기를 밑에 위에가 있는데 밑에 진짜 아무도 없었어요
계속 기다리다가
귀신이 나오는데 제가 무서운거 잘 보는데 게랑 잇으닌깐 더 긴장이 되는거에요
그래서 놀래키는 장면이 나오는데 제눈을 가려 주는거에여
그러고 있다가 또 귀신이 나오는데 우리 둘만 동시에 눈을 가리는거에요
그러다가 어두워 져서 밑으로 내려가닌깐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열이 내려갔어요 다시 제 이마를 만지더리 열 내려갔다 ^^ 이러는거에요
그러고 있다가 콜라 두는 데에 더 겉어올리고 제 다리에 눕는거에요
제가 놀래서 배에 힘을 꽉주닌깐 힘을 빼라는 거에요
빼닌간 씩 ~ 웃더라구요 저도 같이 웃으닌깐 졸라귀엽다.. 이러는거요
그러다가 이번에는 제가 누웠죠 제얼굴 쓰다듬는거에요
그러다가 손?그전부터 잡다가 또 잡았는데 머리를 장난으로 치는 거에요
제가 게 손등에 뽀뽀하면서 안때릴때까지 계속 할꺼야~
하닌깐 계속 하는거에요 한..20번 하다가 제가 안하닌깐 씩~ 웃더라구요
그러다가 저보고 키스해봤어? 이러는거에요 제가 안해봤다고 하닌깐 놀래는거에요
계속 진짜?! 뻥아니지?! 이러고 묻는거에요 제가 진짜라닌깐 하고 제가 잤어요
근데 갑자기 어두워지면서 쪽♥하고 입술에 먼가 대였어요
제가 가슴이 콩닥콩닥거리닌깐 제 가슴에 대면서 와~ 빠르다 제가 더 빨리지닌깐
괜찮나?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응.. 하고 제가이번에는 게 심장에 손을 댔는데
변태야! ㅋㅋ 어딜만져~ 이러길레 순간 왕뻘쭘 해서..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제 손을 잡으면서 자시 심장에 대는 거에요 그러더니 "뛰나?" 그리길레 아니 라고 했어요 계속 집다가 안들리길레
안들려 ㅡㅡ!!하닌깐 "내 심장 고장났다" 라는거여ㅋㅋ
그러다가 영화가 끊나고 노래방 또 가고 헤어졌어요
또 시간이 지나서 게랑 저랑 싸우게 됬어요
욕 이런거 말구요
애가 어느날 폰이 꺼져있는거에요 하루에 5번씩 전화 하는데 꺼져있데요
한..10일 꺼져 있었나/? 토요일에 켜져있길레 끊었죠
문자하닌깐 답장을 하는거에요
제가 그럼 전화라도 해 주던가 하닌깐 전화햇엇는데.. 안받더라 이러는거에요
그때 폰 뺒겼을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제가 심술이 나서 답장도 안하고 그다음날에 제가 누구랑 싸웠는데
게랑 이름이 진짜 거의 똑같아요 제가 이름찾을때 게가 1번째고 싸운애를 2번째인데
제가 1번을 누른거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막 머라고 했죠.근데 나중에 보니 잘못간걸 알고 제가 문자 잘 못했어..미안해 라고 딱 적는 순간 문자가 오는거에요
저보고 뭐라고ㅡㅡ 니 참웃기네 ㅋㅋ 나니보다 한살 많거든?왜 반말이고?
어러는거에여 아참!! 그때 놀때 다 알아버렸어요 ㅋㅋ 그리고 몇일후에 반말하지말레서 안했는데 싸가지 없다고 장난말고 반말하라고 그냥 하던데로 하라거 햇어요
근데 문자로 이제는 반말 하지말레요 나원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문자 ... 잘못 보냈는데.. 나한테 싸인게 많았나 보지?^^ 나는 반말하지말레서 싸.가.지 없다고 안한것 뿐이다 이랬는데 게는 월레 지 짜증나면 쉬어라 이러거든요?
근데 그러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그냥 내 번호 빼줘 또 술먹고 전화 할지도 모르고 ..차라리 내 번호를 스팸이로 저장시켜줘 ^^ 이랬는데,, 그래 ^^ 할께 ㅋㅋ 쉬어라 이러길레 씹었죠
그러고 몇일 뒤에 일어나닌깐 엄마가 니 밤에 전화 왔드라 하길레 폰을 보니 게번호 부제중전화랑 문자가 와 있는거에요 보닌깐 내가 잘 못했어... 이러길레 제가 씹었죠
근데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는데 심심한거에요 그래서 게한테 전화를 햤죠
신호 3번 가면 월레 제가 끊어요 근데 컬러링이 있는거에요
좋아서 나도 모르게 듣다가 딱! 받길레 놀래서 끊었죠
근데 바로 전화가 오는거에요 뭐라고 말을 하다가 둘다 어색해서 가만히 잇다가
제가 먼저 학교안가나? 이랫는데 안간다고 하는거에여
그러다가 게가 학교에 도착하면 문자해 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지가 문자 준다는 줄 알고 기다려도 문자 안오는거에요
3시 15분에 폰을 열어봣는데 3시 2분에 문자 와 있는거에요
내가 잘못했어...용서해줘
이러길레 씹었죠 근데 친구가 받아주라고 하는거에요
제가 애때문에 많이 울고 힘들어 햇었죠,,
그래서 제가 알겠어..라고 답장을 하고 신나게 청소를 하는데 쓰레기를 갖다버리로 친구랑 같이 갓었어요 근데 그때 폰 열어보닌깐 부제중 5통이랑 문자 3통이 와 있는거에요 뭐라고 말을 하다가 제가 애 노래를 듣는걸 아주 좋아해요 SM오디션 합격자 이거든요
문자하나가 노래불러줄까?이러길레 읽다가 전화가오는거에요
"여보세요?"하닌깐 남자도 어쩔수 없다 부르는거에요
마지막 소절이 사랑해 미안하다 인데 사랑해 미안해..하고 전화를 끊는거에요
또 전화불러주고 문자로 애기하다가 자기가 이번에 프랑스를 간데요
21일 방학애서 송별회하고 22일날에 간데요
제가 가지말라고 왜 가냐고 하닌깐 갈수 밖에 없다고 하는거에요
제가 20날에 방학을 해요 17일 제헌절에 학교도 안가닌깐 그때 제가 오라고 햇죠
보고싶다고 가지전에 제 얼굴 꼭 보고싶다고 해서 제가 오라고 했는데
가면 뭐 할꺼냐고 하는거에요 제가 뭐 하고싶은데?하닌깐 알면서~ 이러는거에요
제가 이상한 생각밖에 안나서 사과한지 2시간만에 이런말으 한다고 생각을해서
제가 게보고 니는 나보면 그런 상상밖에 안가나?
막 뭐라고 하닌깐 게가하는말이 그러닌깐 너가 나를 싫어하는거야 ^^ 내가 무슨 상상하는 줄 알고 그러는 거야?? 이러는거에요 순간 미안해서 뭐라고 변명할수가 없어서 미안해..하닌깐
자기 병원갔다가 문자를 준다는 거에요 애가 폐결핵이거든요 ^^;;
기다렸는데 답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있다가 밤에 제가 결국엔 먼저 문자를 햇죠
자나? 하닌깐 아니..왜?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니..니 생각나서 한번 해봤어
했죠 게가 뭐라고 말을 햇는지.. 생각이 잘 안나요 그때가 새벽이여서..
그래서 제가 화요일날에 올꺼야?하닌깐 모르겠어... 이러는 거에요
그면 나 안보고 갈꺼네?하닌깐 모르겟어..미안해 하는거에요
저는 그때 안보고 가는 줄 알고 제가 그면 나 안보고 가는거네.
라고 하닌깐 항상 그렇게 먼저 말하제?바보야.. 이러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안보고 가는걸로 알께 라고 하고 중간에는 잘 모르겠는데
또 연락을 끊었어요 게가 이제 문자 전화하지말라고 했어요..
또 밤에 문자나 전화올까봐 10일동인 밤새면서 연락. 기다렸는데 없네요
어떻하죠?
애랑 사귀는지는 모르겠는데..
월레 자살할때 맨 처음으로 생각나는 사람이 이세상에서 살때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레요..
저보고 그때 자살하면 너생각 나게 노력할께
항상스마일을 잊지말라고 밥꼬박꼬박 챙겨먹고 아프면 약사다 먹고
사랑한다는 말고 좀 자주했구요...
장난처럼 말구요,, 그리고 첫 키스도 애랑 햇어요..
내일 프랑스 가는 날인데...
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