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교육심리학자 기사키 휴미야가 최근 발표한 저서 ''가정교육 면허증''에서 제시한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는 법 6가지''는 유아기 자녀를 둔 젊은 부모들이 귀기울여 들을 만합니다.
* 부모는 아이의 본보기 - 흔히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고 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는 부모가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보면서 자라고, 또 판단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 앞에서 모범을 보이고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바로 아이를 잘 키우는 지름길입니다.
* 부모가 사이 좋게 지낸다 - 부모의 사이 좋은 관계는 아이의 정서발달이나 대인관계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가정에서 보고 자란 그대로 밖에서 행동하게 되므로 늘 부모가 의식적으로라도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모의 사이가 좋고, 아이 앞에서 항상 같은 기준으로 대해주면 아이가 곧고 바르게 자랍니다.
*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한다 - 부모와 아이의 대화는 서로 정을 깊게 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고, 부모에 대한 신뢰감을 깊게 하는 구실을 합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이야기를 걸어 올 때 "시끄러워, 지금 바쁘니까 저쪽에서 놀아"라고 화난 듯이 말하면 아이는 마음의 상처를 입고 부모에 대한 신뢰감을 점점 잃어버려 심하면 문제아로 자랄 수도 있습니다.
* 칭찬을 잘 해야 한다 -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꾸중을 많이 하면서 칭찬에는 인색합니다. 칭찬 받는 것은 꾸중 듣는 것보다 훨씬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 학습의욕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못하니?"하지 말고 "잘 모르겠니? 이렇게 하면 어떨까?"하고 기회를 다시 한번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시도해서 잘 했을 경우엔 아낌없이 칭찬합니다. ''백번의 꾸중보다 한 번의 칭찬이 훨씬 낫다''는 사실을 늘 잊지 않도록 합니다.
* 꾸짖는 방법을 능숙하게 - 아이를 꾸중할 때 대부분의 부모들은 "너 잘되라고 그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말로 아이가 잘 되게 하려면 무조건 꾸짖지 말고 꾸짖을 때도 방법을 생각해서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인격을 존중해주면서 꾸짖어야 효과적입니다. 사사건건 꾸짖으면 ''어차피 나는……''식으로 좌절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 아이를 속이지 않는다 - 부모들은 아이를 잘 속입니다. 한 예로 길을 가다가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면 사줄 마음은 없으면서 "나중에" 또는 "돌아오는 길에 사줄게"하고 거짓약속을 합니다. 이렇게 자주 속으면 아이는 점점 부모를 믿지 않고 부모의 말도 듣지 않게 됩니다. 사달라는 것마다 사 줄 수는 없다는 것과 갖고 싶은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다는 것을 아이가 납득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인내하는 습관을 들인다 - 요즘 아이들한테 가장 부족한 것이 인내하는 습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인내심을 기르지 않고 소년기, 청년기가 되어 인내심을 기르려면 이미 늦습니다. 유아기부터 힘들더라도 참는 버릇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아이 성격 좋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
* 부모는 아이의 본보기 - 흔히 아이는 부모를 닮는다고 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는 부모가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을 보면서 자라고, 또 판단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 앞에서 모범을 보이고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바로 아이를 잘 키우는 지름길입니다.
* 부모가 사이 좋게 지낸다 - 부모의 사이 좋은 관계는 아이의 정서발달이나 대인관계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가정에서 보고 자란 그대로 밖에서 행동하게 되므로 늘 부모가 의식적으로라도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부모의 사이가 좋고, 아이 앞에서 항상 같은 기준으로 대해주면 아이가 곧고 바르게 자랍니다.
*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한다 - 부모와 아이의 대화는 서로 정을 깊게 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고, 부모에 대한 신뢰감을 깊게 하는 구실을 합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이야기를 걸어 올 때 "시끄러워, 지금 바쁘니까 저쪽에서 놀아"라고 화난 듯이 말하면 아이는 마음의 상처를 입고 부모에 대한 신뢰감을 점점 잃어버려 심하면 문제아로 자랄 수도 있습니다.
* 칭찬을 잘 해야 한다 -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꾸중을 많이 하면서 칭찬에는 인색합니다. 칭찬 받는 것은 꾸중 듣는 것보다 훨씬 의욕을 불러 일으킵니다. 학습의욕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는 왜 이렇게 못하니?"하지 말고 "잘 모르겠니? 이렇게 하면 어떨까?"하고 기회를 다시 한번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시 시도해서 잘 했을 경우엔 아낌없이 칭찬합니다. ''백번의 꾸중보다 한 번의 칭찬이 훨씬 낫다''는 사실을 늘 잊지 않도록 합니다.
* 꾸짖는 방법을 능숙하게 - 아이를 꾸중할 때 대부분의 부모들은 "너 잘되라고 그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말로 아이가 잘 되게 하려면 무조건 꾸짖지 말고 꾸짖을 때도 방법을 생각해서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인격을 존중해주면서 꾸짖어야 효과적입니다. 사사건건 꾸짖으면 ''어차피 나는……''식으로 좌절감을 느끼기 쉽습니다.
* 아이를 속이지 않는다 - 부모들은 아이를 잘 속입니다. 한 예로 길을 가다가 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면 사줄 마음은 없으면서 "나중에" 또는 "돌아오는 길에 사줄게"하고 거짓약속을 합니다. 이렇게 자주 속으면 아이는 점점 부모를 믿지 않고 부모의 말도 듣지 않게 됩니다. 사달라는 것마다 사 줄 수는 없다는 것과 갖고 싶은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다는 것을 아이가 납득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인내하는 습관을 들인다 - 요즘 아이들한테 가장 부족한 것이 인내하는 습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인내심을 기르지 않고 소년기, 청년기가 되어 인내심을 기르려면 이미 늦습니다. 유아기부터 힘들더라도 참는 버릇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members.nate.com/choid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