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1

김영곤200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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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1

어느새 새벽이면 새벽의 상쾌함이 추억 속으로 삼켜 들어감을 느낀다.

그 느낌은 마치 행위의 태양인냥 나를 부르짓는다.


부름은 마치 천국의 손짓처럼

나의 허공을 채워주는

한 마리 말처럼

뛰어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