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종인 7월4일 7층중환자실에서 6층일반병실로 옴겼다. 그소식을 수종이어머니 문자를 통해 알수있었고 넘 기뻤다. 하루라도 빨리 수종이를 보고싶어 금요일 병원을 찾았다. 병원엔 어머니,누나 한명과 KBS방송국 PD가 함께 있었다. 낮에 방송국 PD랑 걷는연습도 할겸 1층에 PC가 있는곳까지 걸어서 갔고 PC게임을 몇시간하다와서 그런지 피곤에 지쳐 나랑 얘기도 거의하지못하고 잠에 들어버렸다. 그래도 언제든 보고싶으면 찾을 수 있어 좋았다. 수종아 조금만 더 힘내.
수종이와 세번째 만남(07.7.6)
수종인 7월4일 7층중환자실에서 6층일반병실로 옴겼다.
그소식을 수종이어머니 문자를 통해 알수있었고 넘 기뻤다.
하루라도 빨리 수종이를 보고싶어 금요일 병원을 찾았다.
병원엔 어머니,누나 한명과 KBS방송국 PD가 함께 있었다.
낮에 방송국 PD랑 걷는연습도 할겸 1층에 PC가 있는곳까지 걸어서 갔고 PC게임을 몇시간하다와서 그런지 피곤에 지쳐 나랑 얘기도 거의하지못하고 잠에 들어버렸다.
그래도 언제든 보고싶으면 찾을 수 있어 좋았다.
수종아 조금만 더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