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이 러는지...

우선식2007.07.22
조회83

저는 떳떳한  초등학생 6학년 입니다.. 근대 갑자기  난치병 아이 들을 돕기위해..  돈을 내라햇습니다..   4천원이 잇엇습니다.. 하지만 택배비를 써야될텐데...  고민을 하다 결심을 햇습니다..

 

1천원이라도넣어서 난치병 아이들에게 힘내라고 전해주자 !!   마음속으로 (파이팅!!) 하엿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제돈에 쥐어 진건 겨우 3천원인데.. 텍배비 를 내야 되는데...

 

저는 역시...  왜이렇까요??? 그리고 한 개 더잇습니다...

 

여러분과 가난한 사람을 돕고 싶다는점.... 

 

우리집도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시고 아버지가 때빠지게  힘드시게 일하는데..

 

할머니가 오셔서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우리집도 가난 한데 ....

 

그런데 우리집은 원망 하지 못하겟어요...

 

설마 원망 한다해도..

 

가난한사람들을 도와 주고 싶어요.....

 

 

우리도  돕고 살아야 겠다는 점이 제마음 속을 떠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