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노 이블 (See No Evil. 2006) 죽음의 탈출, 프리티 마담, 미러 이미지, 파멜라의 본능, 은밀한 게임, 나이트 리듬, 동물적 본능, 육체의 욕망, 원죄의 밤, 스트레인저, 여자가 사랑을 훔칠때, 육체의 법칙, 언터커버, 유혹의 깊은 밤, 오즈... 그레고리 다크 (Gregory Dark) 감독. WWE 최고의 악동 레슬러... 글렌 제이콥스 (Glen Jacobs). 보통 영화에선 착한사람이 잘 안죽는데 공포영화는 나쁜사람이 잘 안죽는다. 길가다 마주치면 겁먹을지 몰라도 영화속의 케인은 정말이지 무섭지가 않다. 오히려 나중엔 귀여울정도... 뻔한 시나리오는 그렇다쳐도 앵글이나 조명에 나름 신경을 좀 쓴 것 같다. 화끈한 마무리도 속이 시원하구 말이지.
씨 노 이블
씨 노 이블 (See No Evil. 2006)
죽음의 탈출, 프리티 마담, 미러 이미지, 파멜라의 본능, 은밀한 게임, 나이트 리듬, 동물적 본능, 육체의 욕망, 원죄의 밤, 스트레인저, 여자가 사랑을 훔칠때, 육체의 법칙, 언터커버, 유혹의 깊은 밤, 오즈... 그레고리 다크 (Gregory Dark) 감독.
WWE 최고의 악동 레슬러... 글렌 제이콥스 (Glen Jacobs).
보통 영화에선 착한사람이 잘 안죽는데 공포영화는 나쁜사람이 잘 안죽는다.
길가다 마주치면 겁먹을지 몰라도 영화속의 케인은 정말이지 무섭지가 않다.
오히려 나중엔 귀여울정도...
뻔한 시나리오는 그렇다쳐도 앵글이나 조명에 나름 신경을 좀 쓴 것 같다.
화끈한 마무리도 속이 시원하구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