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을 살아오면서 기독교에 대한 생각

그냥...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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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어나자마자 죽은 아기 기독교가 전파되기 이전 아주 선하게 살던 사람들도 지옥?


예수님을 전하다 순교한 사람들도 아직 천국에 간 것이 아닙니다. 낙원이라는 곳에 있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죽은 아기들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던 시대에 아주 착하게 살아서 지옥보내기 애매한 사람들도 낙원에 있습니다. 성경책에 나오는 죽기 직전까지 나쁜 짓만 하다가 죽을 때 예수님을 받아들인 우편강도도 낙원에 있습니다. 예수님 이외에는 이 세상에 살다가 죽은 사람 중 아직 아무도 천국이라는 곳에 들어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럼 천국에 언제 들어가느냐? 예수님이 재림하고 나서 세상을 심판하신 후에 천년왕국을 거치게 되고 그 다음에 영원하게 지속된다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기들이나 예수님을 몰랐지만 착하게 산 사람들, 이 사람들을 위해 저런 복잡한 절차가 있는 것입니다. 그 시험장이 천년왕국이라는 곳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며 성경에 나와 있는대로 행동한 선한 사람들, 순교한 사람들 등 일명 검증된 사람들은 이 시험을 통과하지 않고 바로 천국으로 가며, 위에 거론된 일명 애매한 사람들은 천년왕국이라는 곳에서 시험을 치른 후, 거기서 선한 사람이라고 인정된 사람들이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2.그렇다면 예수를 믿지도 않는데 온갖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잘 살고 있는 세상 모든 악인들은 어째서 잘 살 수 있는 것인가요?

 

이것은 20년 동안 예수님을 믿은 사람이라면 성경에 나오는 하박국이라는 사람이 한 말이랑 똑같다는 것을 알겁니다. 하박국의 내용을 다 적을 수는 없고, 하박국은 2장 밖에 안되니깐 궁금하시면 재미삼아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확실하게는 잘 모르지만 어느 종교인지 모르겠으나 죽으면 옥황상제 앞으로 가서 착하게 살면 극락 나쁘게 살면 연옥인가 하는데 가지요(아님 죄송). 우리도 죽으면 결판납니다. 지금 나쁘게 잘사는 사람이 나중에 하나님께 얼마나 끔찍하게 박살이 나게 되는지 듣게 된 하박국이 이런 노래를 하지요.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이 땅에서 100년 잘 살고 영원이라는 긴 시간동안 이 세상의 거지보다도 못한 고통을 당하니깐 이런 노래 부를 만하죠.

 

 


3.성경에 보면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이야기 중에는 사탄이 믿는자들을 현혹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은 어째서 그걸 미리 막지 않으시는 건가요?

언제나 시험을 하시는 겁니까? 그렇다면 우리를 시험하는 것은 사탄이 아니라 하나님이 아닐까요?

 

하나님이 직접 시험하시는 건 아니지만 마귀가 시험하도록 내버려두십니다. 왜냐? 천국에 갈 만한 사람인지 거르는 작업이죠. 욥기에 잘 나와 있으니깐 읽어보십시오.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서류전형을 통과한 사람들의 면접을 볼때 어려운 질문이나 시험을 쳐서 미달된 사람들을 탈락시키는 거랑 똑같죠. 돈 많이 주고 일명 좋은 회사일수록 단계랑 난이도가 더 어렵구요. 교회 다녀도 그 기준에 못미쳐 탈락할 수도 있단 말입니다. 교회 다니는 것은 나쁜인간이나 착한 인간이나 앞으로 착하게 또는 나쁘게 될 인간들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그들을 다 천국에 보낸다면 공정한 것이 아니겠지요.

 

 


4.옛날에는 대부분의 신자들이 전도를 하다가 죽었죠. 어째서 그렇게까지 해야만 하는 것이죠? 어째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을 전파하려는 성도들이 고통받는 것을 두고 보시기만 하는 걸까요?

 

여기서 자기가 욕 들어 먹을 나쁜 짓을 해서 당연히 고통 받는 것은 제외하겠습니다. 그렇게 욕듣는 거는 여기서 질문하는 거랑은 다르니까요.

그렇게 까지 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왜곡되게 전해서 그렇지 하나님은 님이 이해하고 있는 그런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니십니다. 성경에 나와 있는 대로 선하게 살아야 하며 지켜야만 천국이라는 곳에 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홍수로 이 세상을 쓸어 버렸을때 전 세계 인구가 얼마였는지는 몰라도 전세계에서 구원받은 사람이 총8명이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앞으로 더욱더 고통을 당할 것이며, 단순히 욕 듣는 것에서 신체적 고통등 더욱더 심하게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자수는 더욱더 줄어 들것입니다.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되어 있죠. 믿지 않는 것은 자유입니다. 전하는 것은 의무이기 때문에 강제로 이야기해서 짜증나게 하고 합성기로 시끄럽게 하고 귀찮게 하는 것은 우리의 전도의 방법이 잘못됐을 수도 있습니다. 전하는 방법은 고쳐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전해야 합니다. 헌금을 더 모으기 위해 전도를 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은 원래 취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고, 근본적으로 우리가 전도를 하는 것은 전도를 해야 우리가 살 수 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예가 성경에 나와 있는데 전도하는 사람들은 망보는 사람입니다. 망보는 사람들은 적이 쳐들어오는걸 보고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망보는 사람이 적이 온다는 것을 알렸는데 그들이 거짓말이라고 생각해 대비를 안하여 몰살당하면 망보는 사람에겐 책임이 없으나, 적이 처들어오는걸 보고도 말을 안하고 자기혼자 도망가면 책임을 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