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논산훈련소를 나왔기 때문에 타훈련소와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도 있음을 밝힌다. 일단 훈련소때는 개인PX이용을 못한다. 그래서 돈쓸 일이 없다. 주말에 한번씩 단체PX이용을 하지만 월급에서 제하기 때문에 돈 쓸 일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통장을 개설하기 때문에 만원정도는 있어도 된다고 본다. 무일푼이라면 통장개설은 자대서 할수있다. 그리고 개인전화를 할 수없다. 포상전화가 있긴하지만 잘해봐야 한달동안 한두번이기 때문에 친구집주소도 많이 적어가는 것이 좋다. 우표, 편지지와 봉투는 단체구매했었다. 우표정도는 챙기는것도 좋다. 편지는 훈련소생활의 자양강장제가 된다. 그리고 훈련생활중 발에 물집이 다 생기기 때문에 대일밴드정도는 있어야 된다. 반창고도 쓸만하다. 그리고 안티푸라민, 맨소래담도 유용하게 쓰인다. 나는 단체헌혈할때 받았었다. 그리고 훈련중에 팔꿈치가 아픈훈련이 있는데 팔꿈치를 보호할수 있는것이 필요하다. 군용양말을 보호대로 만들어 써도 괜찮다. 깔창같은경우도 자기 발 사이즈에 맞게 사가는 것도 좋다. 안경착용자의 경우는 예비안경쯤은 챙기는게 필수. 시계는 방수되면서 되도록 싸면 좋다. 금방 닳아버리기때문에 좋은게 필요없다. 머리같은 경우 또 깍기 싫으면 미리미리 짧게 잘라가길 바란다. 3mm로 생활했었다.ㅋ 그리고 피부잘트는사람들 로션챙겨가면 좋겠지만 로션뿐만아니라 손톱깍기 면봉같은 것들은 소포로 보내달라고 하는게 마음편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사진도 챙겨가고 지갑속엔 사진 대일밴드 우표 넣어놓으면 깔끔하다. 그런데 사회에 쓰던 지갑 그대로 들고와서 조교들과 우리를 당황스럽게 한 사람도 있다. TTL카드 직불카드 등등.. 무려 10장의 카드가 쏟아져 나왔다 제발 그러지 않길 바란다.ㅋㅋ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꼭 챙겨가길 바란다. 특기병은 자격증을 꼭 챙겨가야된다. 사본으로 들고가는게 편하다. 아참 그리고 입영통지서도 꼭 챙겨야 된다. 준비가 소홀해서 훈련소앞 노점상에서 물건 안사길 바란다. 품질도 떨어지고 값도 상당하다. 너무 두서없고 부족한부분도 있을건데 약간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즐거웠었던것 같다. 마지막으로 건승를 빈다.
입대를 앞둔 친구들에게 -입대준비-
먼저 나는 논산훈련소를 나왔기 때문에
타훈련소와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도 있음을 밝힌다.
일단 훈련소때는 개인PX이용을 못한다. 그래서 돈쓸 일이 없다.
주말에 한번씩 단체PX이용을 하지만 월급에서 제하기 때문에
돈 쓸 일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통장을 개설하기
때문에 만원정도는 있어도 된다고 본다. 무일푼이라면 통장개설은
자대서 할수있다. 그리고 개인전화를 할 수없다.
포상전화가 있긴하지만 잘해봐야 한달동안 한두번이기 때문에
친구집주소도 많이 적어가는 것이 좋다. 우표, 편지지와 봉투는
단체구매했었다. 우표정도는 챙기는것도 좋다.
편지는 훈련소생활의 자양강장제가 된다. 그리고 훈련생활중
발에 물집이 다 생기기 때문에 대일밴드정도는 있어야 된다.
반창고도 쓸만하다. 그리고 안티푸라민, 맨소래담도 유용하게
쓰인다. 나는 단체헌혈할때 받았었다. 그리고 훈련중에
팔꿈치가 아픈훈련이 있는데 팔꿈치를 보호할수 있는것이
필요하다. 군용양말을 보호대로 만들어 써도 괜찮다.
깔창같은경우도 자기 발 사이즈에 맞게 사가는 것도 좋다.
안경착용자의 경우는 예비안경쯤은 챙기는게 필수.
시계는 방수되면서 되도록 싸면 좋다. 금방 닳아버리기때문에
좋은게 필요없다.
머리같은 경우 또 깍기 싫으면 미리미리 짧게 잘라가길 바란다.
3mm로 생활했었다.ㅋ
그리고 피부잘트는사람들 로션챙겨가면 좋겠지만
로션뿐만아니라 손톱깍기 면봉같은 것들은 소포로 보내달라고
하는게 마음편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사진도 챙겨가고 지갑속엔 사진 대일밴드 우표
넣어놓으면 깔끔하다. 그런데 사회에 쓰던 지갑 그대로
들고와서 조교들과 우리를 당황스럽게 한 사람도 있다.
TTL카드 직불카드 등등.. 무려 10장의 카드가
쏟아져 나왔다 제발 그러지 않길 바란다.ㅋㅋ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꼭 챙겨가길 바란다.
특기병은 자격증을 꼭 챙겨가야된다.
사본으로 들고가는게 편하다.
아참 그리고 입영통지서도 꼭 챙겨야 된다.
준비가 소홀해서 훈련소앞 노점상에서
물건 안사길 바란다. 품질도 떨어지고 값도 상당하다.
너무 두서없고 부족한부분도 있을건데
약간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즐거웠었던것 같다.
마지막으로 건승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