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샘물교회 납치사건을 통해서 역시 안티기독교인들은 덜 떨어졌다는것을 여러분들은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특히 싸이월드 글과 그 댓글을 보면 더욱 느껴집니다. 옆에 여론마당 베스트를 보십시오. 어디 제목이 이슬람 탈레반 욕하는 글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제목들을 보십시오. <정신나간 샘물교회, 기독교인들 봐라, 퇴폐적인 기독인, 피랍의 책임은 미국과 한국정부에 있다> 전부 다 기독교를 욕하거나 미국과 한국정부를 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허위사실을 아주 잘도 유포를 합니다. 무슨 납치된 가족들이 정부에 화를 낸다고 하는데 그들은 실제로는 빨리 안전하게 오게해달라는 요구와 정부와 국민들에게 걱정을 하게된거에 대해 미안함 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제 글에도 분명 제대로된 반박 댓글이 아닌 유아기적 무식함과 덜 떨어진 악플이 달릴 것입니다. 그들이 뭐가 틀렸나봅시다.
1. 문제의 핵심을 전혀 모릅니다.
납치된 사람들이 왜 정부의 경고를 무시하고 갔냐고 비판은 할 수 있습니다. 왜 파병이 된 나라가 위험한줄 알면서 갔냐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깐요.
하지만 문제는 그 덜떨어진 놈들은 그것만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로 문제의 핵심인 납치를 한 이슬람 탈레반을 비판하지 않고 말이죠. 이 놈들을 먼저 비판하고 납치된 사람들을 비판하고 또는 비판의 핵심은 이 놈로 하고 납치된 사람들을 비판했어야 합니다.
자 그럼 이 놈들이 얼마나 나쁜놈들인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군은 일본이 우리나라 쳐들어온거와 같은 정복전쟁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정복전쟁하러 가서 납치한거면 약간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우리군은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러 간겁니다. 전투군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즉 그 놈들은 아무리 좋은일을 해줘도 외국인이니깐 싫은 것입니다. 왜냐면 자신들의 일반민중들에게 자신들의 영향력이 작아질걸 두려워 한거죠. 당연히 한국이 잘해주면 아프칸일반 민중은 우리나라를 좋아하게 되는게 싫은겁니다.
또한 비열하게 자기들이 잘못해서 아프칸 정부에 구속된 죄인들을 힘없는 일반인과 바꾸려는 아주 비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여자아니었으면 죽였다고 했죠. 원래 이슬람이 유교처럼 남녀차별적 종교라도 그렇지만 여러가지로 한심스럽습니다.
즉 이런 상식적인 것도 모르는 안티기독교인들의 눈에는 납치한 사람들의 잘못은 아예 보이지 않는거죠.
2. 왜 다른 종교를 비난하냐고 하면서 자신들은 기독교를 엄청 비난한다.
그들이 대표적인 양면성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다른 종교 믿으면 지옥간다라고 하면서 왜 다른 종교를 무시하고 비난하냐고 오버 난리를 칩니다. 근데 어이없게도 이들은 기독교를 비합리적인 근거로 비난을 합니다. 참 웃긴 인간들이죠.
이들 안티기독교인들은 반미주의자들과 일맥상통합니다. 반미주의자들도 이 납치사건의 최대 잘못은 한국의 파병이라고 주장하고 빨리 당장 철군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들도 역시 이슬람 탈레반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납치자 가족들을 꼬득여서 어떻게 해서든지 이들을 파병반대 운동에 합세를 시키려고 합니다. 이들은 이런 악몽과 같은 사건이 자신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왜냐 핑계 거리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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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위험한 아프카니스탄을 간 변명을 하겠습니다.
1. 아프카니스탄은 그나마 가깝습니다..
또한 같은 아시아 국가입니다. 아프리카는 멀고 외국 자원봉사자들도 많이 가는 국가고 비행기 값도 아프간이 쌀거 같습니다.
2. 아프카니스탄은 근처 국가 중 정말 낙후가 되었습니다.
물론 북한이 최고의 봉사지지만 입국을 못하니 아프카니스탄이 못살면서 가장 가까운 곳이죠. 또한 아프칸의 자원봉사 수는 분쟁지역이기에 많지도 않습니다. 인도는 요즘 들어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세계에서 자원봉사를 많이가는 곳이기 때문에 아프칸보다는 매력이 떨어집니다.
옛날에 우리나라를 발전시킨 지대한 공헌을 했던 외국 선교사들 생각해보십시오. 죽을 확률 높은데도 한국에 왔습니다. 즉 봉사란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것입니다.
안티기독교인들 처럼 편협한 무식한 사람들은 이해를 당연히 못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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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님은 정말 깡이 세신 분 같습니다. 납치된 가족들 보면 어쩌시려고 이런 댓글을 다십니까?
<아프간 파병으로 인한 한국의 아프간원조는 탈레반입장에서는 침략행위에 해당합니다. 당연히 탈레반의 입장에서는 피랍이 정당한 행동이 될수있죠>
탈레반 입장에서는 힘없는 여자들 납치가 정당한 행동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반미주의자들의 생각입니다. 최우성씨는 이걸 문화적 다양성 측면으로 논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문화가 어쩌고 해도 인권을 무시한 문화는 다양성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건 없어져야할 저급한 쓰레기 문화일 뿐입니다. 자폭테러 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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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씨의 한심한 댓글이 베스트가 됐네요. 왜 농촌봉사는 안하고 아프칸까지 갔냐는 소리인데 그렇게 따지면 한국을 도와줬던 무수히 많은 선진국의 봉사원들이 바보입니까? 아무리 미국이라도 봉사할 곳은 많습니다. 근데 그들은 자국으로 가지 않고 멀고 죽음의 위협이 있는 한국으로 와서 봉사를 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바로 아무리 미국에도 봉사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6.25전쟁이 끝난 한국이 더욱 봉사의 손길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 농촌보다도 아프칸의 상황이 더 절박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히틀러, 김일성, 후세인이 남들이 다 나쁜거 안다고 비난하면 안됩니까? 박주현씨는 말도 안되는 소리 좀 하지마세요. 아무리 100% 다 아는 사실이라도 잘못을 또 저지르면 욕을 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당신같은 사고방식이면 원래 악한 사람이 계속 잘못을 해도 비난하는건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주장하는것과 같습니다.
납치된 그들이 선교하러 간건 아니지만 선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겠습니다. 선교금지는 곧 종교의 자유가 없는 국가라는 것입니다. 즉 종교 자유없는 국가는 인권을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존중받을 필요가 없는 법이고 바뀌도록 국제사회에서 압력을 가해야 합니다. 뭐든지 문화의 다양성 어쩌고 하지 마십시오. 인권위에 문화의 다양성 없습니다. 즉 박주현씨가 이슬람국가에서 선교가 테러라는 소리는 잘못된 것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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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정부를 비난했다는 것도 과장 확대 해석입니다. 빨리 구출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을 잘못 이해하는 것입니다.
역시 덜 떨어진 안티기독교인들과 반미주의자들
이번 샘물교회 납치사건을 통해서 역시 안티기독교인들은 덜 떨어졌다는것을 여러분들은 많이 느끼셨을 것입니다. 특히 싸이월드 글과 그 댓글을 보면 더욱 느껴집니다. 옆에 여론마당 베스트를 보십시오. 어디 제목이 이슬람 탈레반 욕하는 글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제목들을 보십시오. <정신나간 샘물교회, 기독교인들 봐라, 퇴폐적인 기독인, 피랍의 책임은 미국과 한국정부에 있다> 전부 다 기독교를 욕하거나 미국과 한국정부를 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허위사실을 아주 잘도 유포를 합니다. 무슨 납치된 가족들이 정부에 화를 낸다고 하는데 그들은 실제로는 빨리 안전하게 오게해달라는 요구와 정부와 국민들에게 걱정을 하게된거에 대해 미안함 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제 글에도 분명 제대로된 반박 댓글이 아닌 유아기적 무식함과 덜 떨어진 악플이 달릴 것입니다. 그들이 뭐가 틀렸나봅시다.
1. 문제의 핵심을 전혀 모릅니다.
납치된 사람들이 왜 정부의 경고를 무시하고 갔냐고 비판은 할 수 있습니다. 왜 파병이 된 나라가 위험한줄 알면서 갔냐고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깐요.
하지만 문제는 그 덜떨어진 놈들은 그것만 강조하고 있습니다. 바로 문제의 핵심인 납치를 한 이슬람 탈레반을 비판하지 않고 말이죠. 이 놈들을 먼저 비판하고 납치된 사람들을 비판하고 또는 비판의 핵심은 이 놈로 하고 납치된 사람들을 비판했어야 합니다.
자 그럼 이 놈들이 얼마나 나쁜놈들인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군은 일본이 우리나라 쳐들어온거와 같은 정복전쟁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정복전쟁하러 가서 납치한거면 약간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우리군은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러 간겁니다. 전투군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즉 그 놈들은 아무리 좋은일을 해줘도 외국인이니깐 싫은 것입니다. 왜냐면 자신들의 일반민중들에게 자신들의 영향력이 작아질걸 두려워 한거죠. 당연히 한국이 잘해주면 아프칸일반 민중은 우리나라를 좋아하게 되는게 싫은겁니다.
또한 비열하게 자기들이 잘못해서 아프칸 정부에 구속된 죄인들을 힘없는 일반인과 바꾸려는 아주 비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여자아니었으면 죽였다고 했죠. 원래 이슬람이 유교처럼 남녀차별적 종교라도 그렇지만 여러가지로 한심스럽습니다.
즉 이런 상식적인 것도 모르는 안티기독교인들의 눈에는 납치한 사람들의 잘못은 아예 보이지 않는거죠.
2. 왜 다른 종교를 비난하냐고 하면서 자신들은 기독교를 엄청 비난한다.
그들이 대표적인 양면성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다른 종교 믿으면 지옥간다라고 하면서 왜 다른 종교를 무시하고 비난하냐고 오버 난리를 칩니다. 근데 어이없게도 이들은 기독교를 비합리적인 근거로 비난을 합니다. 참 웃긴 인간들이죠.
이들 안티기독교인들은 반미주의자들과 일맥상통합니다. 반미주의자들도 이 납치사건의 최대 잘못은 한국의 파병이라고 주장하고 빨리 당장 철군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들도 역시 이슬람 탈레반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납치자 가족들을 꼬득여서 어떻게 해서든지 이들을 파병반대 운동에 합세를 시키려고 합니다. 이들은 이런 악몽과 같은 사건이 자신들에게는 희소식입니다. 왜냐 핑계 거리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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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왜 위험한 아프카니스탄을 간 변명을 하겠습니다.
1. 아프카니스탄은 그나마 가깝습니다..
또한 같은 아시아 국가입니다. 아프리카는 멀고 외국 자원봉사자들도 많이 가는 국가고 비행기 값도 아프간이 쌀거 같습니다.
2. 아프카니스탄은 근처 국가 중 정말 낙후가 되었습니다.
물론 북한이 최고의 봉사지지만 입국을 못하니 아프카니스탄이 못살면서 가장 가까운 곳이죠. 또한 아프칸의 자원봉사 수는 분쟁지역이기에 많지도 않습니다. 인도는 요즘 들어 경제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세계에서 자원봉사를 많이가는 곳이기 때문에 아프칸보다는 매력이 떨어집니다.
옛날에 우리나라를 발전시킨 지대한 공헌을 했던 외국 선교사들 생각해보십시오. 죽을 확률 높은데도 한국에 왔습니다. 즉 봉사란 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것입니다.
안티기독교인들 처럼 편협한 무식한 사람들은 이해를 당연히 못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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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님은 정말 깡이 세신 분 같습니다. 납치된 가족들 보면 어쩌시려고 이런 댓글을 다십니까?
<아프간 파병으로 인한 한국의 아프간원조는 탈레반입장에서는 침략행위에 해당합니다. 당연히 탈레반의 입장에서는 피랍이 정당한 행동이 될수있죠>
탈레반 입장에서는 힘없는 여자들 납치가 정당한 행동이라고 주장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반미주의자들의 생각입니다. 최우성씨는 이걸 문화적 다양성 측면으로 논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아닙니다. 아무리 문화가 어쩌고 해도 인권을 무시한 문화는 다양성을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건 없어져야할 저급한 쓰레기 문화일 뿐입니다. 자폭테러 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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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씨의 한심한 댓글이 베스트가 됐네요. 왜 농촌봉사는 안하고 아프칸까지 갔냐는 소리인데 그렇게 따지면 한국을 도와줬던 무수히 많은 선진국의 봉사원들이 바보입니까? 아무리 미국이라도 봉사할 곳은 많습니다. 근데 그들은 자국으로 가지 않고 멀고 죽음의 위협이 있는 한국으로 와서 봉사를 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바로 아무리 미국에도 봉사의 손길이 필요하지만 6.25전쟁이 끝난 한국이 더욱 봉사의 손길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즉 한국 농촌보다도 아프칸의 상황이 더 절박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히틀러, 김일성, 후세인이 남들이 다 나쁜거 안다고 비난하면 안됩니까? 박주현씨는 말도 안되는 소리 좀 하지마세요. 아무리 100% 다 아는 사실이라도 잘못을 또 저지르면 욕을 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당신같은 사고방식이면 원래 악한 사람이 계속 잘못을 해도 비난하는건 소모적인 논쟁이라고 주장하는것과 같습니다.
납치된 그들이 선교하러 간건 아니지만 선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겠습니다. 선교금지는 곧 종교의 자유가 없는 국가라는 것입니다. 즉 종교 자유없는 국가는 인권을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존중받을 필요가 없는 법이고 바뀌도록 국제사회에서 압력을 가해야 합니다. 뭐든지 문화의 다양성 어쩌고 하지 마십시오. 인권위에 문화의 다양성 없습니다. 즉 박주현씨가 이슬람국가에서 선교가 테러라는 소리는 잘못된 것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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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정부를 비난했다는 것도 과장 확대 해석입니다. 빨리 구출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을 잘못 이해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