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칠 Home다큐멘터리中 오래된 유원지의 관람차에서 낯익은 거리를 내려다보며 오늘까지의 우리들에게 작은 응원이라도 보내볼까. 안가르쳐줄꺼야 너무잘알고있으니 안가르켜줄꺼야 말하면 슬픔은 다음 슬픔을 낳을테니 오늘도 어딘가에 빛나고있어 아무에게도 보이지않는 곳에서 나쁜것만 찾지말고 함께 찾아보자 시원하게 상냥하고 희미하게 호를 그리며 밤을 스쳐가는 혜성.
- 혜성 - Mr.Children Live!!
미스칠 Home다큐멘터리中
오래된 유원지의 관람차에서
낯익은 거리를 내려다보며
오늘까지의 우리들에게
작은 응원이라도 보내볼까.
안가르쳐줄꺼야
너무잘알고있으니
안가르켜줄꺼야
말하면 슬픔은
다음 슬픔을 낳을테니
오늘도 어딘가에 빛나고있어
아무에게도 보이지않는 곳에서
나쁜것만 찾지말고
함께 찾아보자
시원하게 상냥하고
희미하게 호를 그리며
밤을 스쳐가는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