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정해놓은 것들 앞에 눈물을 흘려 본적은 있는가?... 당신은 그 눈물을 땅에 흘렸겠지?... 손을 닦으면서 나에 약함에 절망하고... 그 눈물 앞에 다음에어떠한 생각을 한거지?... 나에약함을 알았으니 이제는 타협과 나를 인정함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한건가?... 아니면 다시는 나에 눈물을 세상에게 보여주지 않겠다고 미친듯이 나를 채칙질 했는가?... 어떤 생각을 했는가?... 나에 부족함과 세상이 정해놓은 것들 그것을 뛰어 넘을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세상에 벽앞과 나에 부족함 앞에 눈에서 흘리는 눈물 심장에서 흘리는 피 눈물 세상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 나에 피 눈물은 다시는 세상에게 벽 앞에 포기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한곳으로 묶을 밧줄이 되어 잃어 버리지 않을 것이다... 결단코... 시간이 흐른뒤 당신이 지키고 싶은 것이 생겼을 때 시작하는 것보다야 지금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지키고 싶은 것...이 존재 한다면... 이루고 싶은 것...이 존재 한다면... 세상에 정해 놓은 벽을 나에 두주먹으로 부셔버리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망설임을 버리자... 그리고... 지금 부터 나오는 눈물은 그때까지 삼키고 먹어버리는 거다... 결단코 세상에게 단 한방울에 우리에 눈물을 떨구지 않는 거다... 내 심장을 걸고 약속한다... 우리가 먹고... 삼키는 눈물이 우리에 노력과 열정이 융합되어... 멀지 않는 내일 우리에게 몇배에 큰 웃음이 찾아 오게된다고... 이제 시작하자... 내달려보자... 내가 이루고 싶은 그것을 향해서...2
눈물을 삼켜본 적이 있는가?...red time(7)
세상이 정해놓은 것들 앞에 눈물을 흘려 본적은 있는가?...
당신은 그 눈물을 땅에 흘렸겠지?...
손을 닦으면서 나에 약함에 절망하고...
그 눈물 앞에 다음에어떠한 생각을 한거지?...
나에약함을 알았으니 이제는 타협과 나를 인정함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한건가?...
아니면 다시는 나에 눈물을 세상에게 보여주지 않겠다고 미친듯이 나를 채칙질 했는가?...
어떤 생각을 했는가?...
나에 부족함과 세상이 정해놓은 것들 그것을 뛰어 넘을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세상에 벽앞과 나에 부족함 앞에 눈에서 흘리는 눈물 심장에서 흘리는 피 눈물 세상에게 주지 않길 바란다...
나에 피 눈물은 다시는 세상에게 벽 앞에 포기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한곳으로 묶을 밧줄이 되어 잃어 버리지 않을 것이다...
결단코...
시간이 흐른뒤 당신이 지키고 싶은 것이 생겼을 때 시작하는 것보다야 지금 시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지키고 싶은 것...이 존재 한다면...
이루고 싶은 것...이 존재 한다면...
세상에 정해 놓은 벽을 나에 두주먹으로 부셔버리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망설임을 버리자...
그리고...
지금 부터 나오는 눈물은 그때까지 삼키고 먹어버리는 거다...
결단코 세상에게 단 한방울에 우리에 눈물을 떨구지 않는 거다...
내 심장을 걸고 약속한다...
우리가 먹고... 삼키는 눈물이 우리에 노력과 열정이 융합되어...
멀지 않는 내일 우리에게 몇배에 큰 웃음이 찾아 오게된다고...
이제 시작하자...
내달려보자...
내가 이루고 싶은 그것을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