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도 네가 없는곳에서널 잊지 못하고그리워하며

신승주2007.07.22
조회29

난 오늘도 네가 없는곳에서

널 잊지 못하고그리워하며
너와의 행복했던 시간만을 그리며
홀로 이 길을 걷고 있어...

 

난 오늘도 외로이 이곳에서
너와 함께 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네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오늘도 어김없이..
홀로 이 길을 걷고 있어..

 

너를 바라 볼 수 없는 지금..
그 무엇도
나를 행복하게 할 순 없어..

난 오늘도
너와 함께 했던 이 길을..
쓸쓸히 걷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