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그날은 신랑이랑 저녁 맛나게 먹고 우리 신랑은 작은방에서 컴터 하고 난 안방에서 티비 보고 있었쬬~ 그날따라 속도 안 좋고~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이쁜이:(별명 바꿨어요. 맨날 나보고 이뿐이라네요^^) 끄어어어어억~~~!! 기차 화통 삶아 먹었나 싶을 만큼 시원하게 트럼을 했답니다. ㅡ.ㅡ;;;; 그 순간엔 신랑이 있다는 생각 조차 못했답니다.ㅠ.ㅠ 잠시 정적이 흐르더니 몇초 후 이니: 이게 무슨 소리야~~~~~~? 허걱~~ㅡ.ㅡ;;;; 저 정말 숨고 싶었습니다. 맨날 아무때나 방구 낀다고 신랑 구박 했었는데..... 신랑 앞에서는 트럼을 해도 조용히 눈치 못채게 했었는데....ㅠ.ㅠ 이쁜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기 밖에 더 하겠습니까??? ㅠ.ㅠ 이니: 무슨 소리일까???~~ 하하하하~~ㅡ.ㅡ;;; 저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웃기만.... 그리고 한참 후 울 신랑 겜하다 말고 방에들어와 침대에 누워 있는 나를 뒤에서 껴 안으며 이니: 아까 무슨 소리였어??? 이쁜이: 자기 없는 줄 알고.... 아 진짜~ 놀리지마... 이니: 아니야~ 그래도 이뻐~ 괜찮아~~ 자기 뻘쭘 할까봐 일부러 그런거야 이쁜이:(아는 척하는게 더 뻘쭘하다...) 몰라~~ ㅋㅋㅋ. 그러다 문득 옛날 연애 할때 생각이 나더군요. 그때도 역시나 울 신랑은 내 앞에서 아랑곳 않고 방구를 뿡뿡 껴대 더군요. 일어서며 이쁜이: 방구좀 끼지마라~ 아무대서나 뿡뿡~~ 이라고 말하니 울 신랑이 내 팔을 끌어 내려서 쪼그리고 앉았는데 그 순간 내 엉덩이 구멍이 뚫렸는지 너무나 청아한 소리로 뽕! 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카랑하게 들리든지... 그때 둘다 뒤집어 졌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그래서 이제는 모르겠고~ ㅋㅋㅋ. 신랑은 대 놓고 방구 끼고.. 근데 사람 엉덩이에서 어떻게 그런 방구 소리가 나는 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뽕도 아니구.. 뿡도 아니고.. 뜨드득~~!!!! 뜩뜩!!! 정말 안 들어 본 사람은 모릅니다. 이 소리 특허를 내볼까? ㅋㅋㅋㅋㅋ 접때는 신랑보고 말했지요 이쁜이: 자기 그렇게 방구 끼다가 똥나오면 어떻하려고 그래? 이니: 저번에 한번 나왔었어. 이쁜이: 이니: 콩만한거 한개 ㅋㅋㅋ 정말 못말립니다.ㅋㅋㅋ 좀 있다 울 신랑 퇴근 하는데 . 이뿌게 화장하고 신랑 회사 근처 피시방서 놀고 있어용 행복한 오후 되세요~ ㅋㅋㅋ
이게 무슨소리야~~~~
오랜만이에요~~^^
그날은 신랑이랑 저녁 맛나게 먹고 우리 신랑은 작은방에서 컴터 하고 난 안방에서 티비 보고 있었쬬~
그날따라 속도 안 좋고~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이쁜이:(별명 바꿨어요. 맨날 나보고 이뿐이라네요^^) 끄어어어어억~~~!!
기차 화통 삶아 먹었나 싶을 만큼 시원하게 트럼을 했답니다.
ㅡ.ㅡ;;;;
그 순간엔 신랑이 있다는 생각 조차 못했답니다.ㅠ.ㅠ
잠시 정적이 흐르더니 몇초 후
이니: 이게 무슨 소리야~~~~~~?
허걱~~ㅡ.ㅡ;;;;
저 정말 숨고 싶었습니다.
맨날 아무때나 방구 낀다고 신랑 구박 했었는데..... 신랑 앞에서는 트럼을 해도 조용히 눈치 못채게 했었는데....ㅠ.ㅠ
이쁜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웃기 밖에 더 하겠습니까??? ㅠ.ㅠ
이니: 무슨 소리일까???~~ 하하하하~~ㅡ.ㅡ;;;
저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웃기만....
그리고 한참 후
울 신랑 겜하다 말고 방에들어와 침대에 누워 있는 나를 뒤에서 껴 안으며
이니: 아까 무슨 소리였어???
이쁜이: 자기 없는 줄 알고.... 아 진짜~ 놀리지마...
이니: 아니야~ 그래도 이뻐~ 괜찮아~~
자기 뻘쭘 할까봐 일부러 그런거야
이쁜이:(아는 척하는게 더 뻘쭘하다...) 몰라~~
ㅋㅋㅋ. 그러다 문득 옛날 연애 할때 생각이 나더군요.
그때도 역시나 울 신랑은 내 앞에서 아랑곳 않고 방구를 뿡뿡 껴대 더군요.
일어서며
이쁜이: 방구좀 끼지마라~ 아무대서나 뿡뿡~~
이라고 말하니 울 신랑이 내 팔을 끌어 내려서 쪼그리고 앉았는데
그 순간 내 엉덩이 구멍이 뚫렸는지 너무나 청아한 소리로
뽕!
ㅋㅋㅋㅋㅋㅋㅋ
어찌나 카랑하게 들리든지...
그때 둘다 뒤집어 졌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그래서 이제는 모르겠고~ ㅋㅋㅋ.
신랑은 대 놓고 방구 끼고..
근데 사람 엉덩이에서 어떻게 그런 방구 소리가 나는 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뽕도 아니구.. 뿡도 아니고..
뜨드득~~!!!! 뜩뜩!!!
정말 안 들어 본 사람은 모릅니다. 이 소리 특허를 내볼까? ㅋㅋㅋㅋㅋ
접때는 신랑보고 말했지요
이쁜이: 자기 그렇게 방구 끼다가 똥나오면 어떻하려고 그래?
이니: 저번에 한번 나왔었어.
이쁜이:



이니: 콩만한거 한개 ㅋㅋㅋ
정말 못말립니다.ㅋㅋㅋ
좀 있다 울 신랑 퇴근 하는데 . 이뿌게 화장하고 신랑 회사 근처 피시방서 놀고 있어용
행복한 오후 되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