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에 의한 기도폐쇄시 응급처치-

김영선200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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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에 의한 기도폐쇄시 응급처치-

음식 먹다가 기도가 막혀 호흡을 못할 때 응급처치요령 성우 장정진씨가 가래떡 먹는 게임을 하다가 기도가 막혀 병원에서 심폐 소생술을 시행하여 심박동은 회복시켰으나 뇌사상태에서 27일만에 사망 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이외에도 2005년도에는 인천에서 초등학생이 사탕을 먹다가 기도가 막 혀 역시 뇌사상태에서 1개월만에 귀중한 생명을 잃었고, 부산. 대구, 수원 에서도 어린이가 냉동젤리를 먹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이처럼 음식물을 먹다가 기도나 식도에 막힌 경우에는 현장에서 막힌 이 물질을 제거하지 못하면 곧 죽음으로 연결된다. 이때는 주변 사람들에 의하여 얼마던지 기도폐쇄에 대한 응급처치법으 로 생명을 구할 수가 있다. 특히 기도폐쇄나 식도폐쇄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음식물만 제거해 주 면 바로 그 이전의 상태로 돌려 줄 수가 있다. 이 글을 올리는 필자도 초등학교 때 찰진 떡을 먹다가 식도에 걸려 죽을 뻔 한 사례가 있다. 1. 의식이 있는 부분기도폐쇄 응급처치 먼저 기도가 막혀 부분적으로 호흡을 하거나 기침을 하면 함부로 손가 락을 넣지 말고 기침을 잘하도록 격려만 해준다. 2. 의식이 있는 완전기도폐쇄 응급처치 기도가 완전히 폐쇄가 되어 호흡을 못하고 목을 잡고 고통스러워 할때 는 우선 도와 줄테니 걱정마라고 안심시킨 후 등 뒤로 가서 배꼽에서 손 마디 두개 위에 주먹을 옆으로 대고 반대손을 포개어 흉부쪽으로 힘껏 밀 어 올린다. 이때 주의사항은 주먹에만 힘을 가하고 팔에는 힘을 가하면 안된다. 3. 의식이 없는 완전 기도폐쇄 응급처치 기도가 막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경우에는 젖꼭지와 젖꼭지 사이 정중 앙 흉골부위를 옆에서 무릎을 꿇고 양손을 포개어 30회 5cm 깊이로 압박 하고 호흡을 2회 공급하는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게 되면 압력에 의하여 이 물질이 제거될 수도 있고, 제거가 되지 않더라도 인위적인 혈류순환이 되 기 때문에 뇌손상을 입는 것을 지연시킬 수가 있다. 4. 산모나 복부가 비만한 사람이 의식이 있으면서 완전히 기도가 막힌 경 우의 응급처치 산모나 복부가 비만한 사람은 복부를 밀어올리면 안되고, 할수가 없기 때문에 이때는 등 뒤에서 젖꼭지 정 중앙부위를 잡고 가슴을 압박하면 된 다. 5. 혼자서 의식이 있으면서 완전히 기도가 막힌 경우의 응급처치 혼자서 음식을 먹다가 기도가 막힌 경우에는 누군가 도와 주지 못하는 상황이므로 즉시 배꼽을 탁자나 의자의 모서리에 대고 강하게 위로 압박 을 가하여 기침을 유발시키도록 한다. 6. 어린이가 기도가 막힌 경우 어린이는 키가 작기 때문에 무릎을 꿇고 등뒤에서 복부를 밀어올리는 방법이 유효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허리춤을 들고 한손으로 밀어올리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있다. 7. 등을 두드리는 방법 머리를 완전히 45도 무릎 밑으로 하고 등을 세게 두드리는 방법도 매 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만약 연세가 높으신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앉아서 음식을 드시다가 기도가 막힌 경우에는 뒤에서 안고 의자에 앉힌 후 머리 를 무릎 아래까지 완전히 위치 시킨 후 등을 세게 두드려 주면 된다. 8. 기 타 이러한 다양한 응급처치 방법은 직접 전문가들에게 실기 교육을 받으 면 이런 위급한 상황에서 적절히 대처를 할 수가 있다.                            http://www.cyworld.com/kys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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