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지 못해.. 낑낑대다가.. 오빠 전화를 받고서야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 씻고.. 옷갈아 입고, 운동갔다가.. 거기서 또.. 혼자 놀다가.. 느즈막히.. 씻고.. 집에가서.. 화장도 없이.. 엄마랑 깔깔대며~] 웃다가.. 이종덕씨 전화를 받고서야 헐래벌떡 밖으로 나갔다. 철없는 여우다~ㅋ 어찌어찌 인천을 들어갔으냐 약 30분가량을 늦어.. 발을 동동 거리며 인천에 도착했고.. 신세계앞에서 대모하는 바람에 엄~청 분주했던 도심속.. 그곳에서.. 검게 긴 생머리에 이쁜 빨간 브라우스에 흰색 치마까지 입은 안은미씨를 봤다~ㅎ 이쁘게 입고 온 안은미씨를 보며.. 서로 손 잡고 헤헤~ 거리며 웃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안은미씨랑 그렇게 손 잡고 헤~ 웃으며 같이 데려온 여자분이랑 이종덕씨랑 소개시키고서 내보내고.. 우리는 우리끼리 나가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일식집으로 들어갔다. 나는 돈까스~를 먹었구.. 안은미씨는 알탕!! 그렇게 한시간가량(?) 놀면서 먹고선 나와서 또 여기저기 기웃기웃.. 그러다가 발견한 이쁜 찻집.. 그곳에 들어가서 레몬 아이스티랑 레몬에이드를 시켜 홀짝홀짝~ 마시며.. 시간죽이기하며 수다~ 떨기..ㅋ 중간 중간 소개팅은 잘하고 있는지 .. 이리 저리 궁금하나.. 문자로 물어볼 수도 없고~ 서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며~ 이리저리 말했다가 7시가 넘어서야 들여오는 전화벨소리에 받아보니 이종덕씨였다~꺄~ 비교적 잘 끝낸 모양이다~ 후아~^^* 그렇게 이종덕씨를 보내고 나는 안은미씨랑 쫌더~ 수다를 떨다가 노정 오라버님이 안산 가신다길래.. 불러다가 타고갔다. 이종덕씨 소개팅했다니까 무지 부러워 하던 노정오라비~ 그니까.. 나한테 잘해~ 혹시 알아~ 내가 또 오라비도 시켜줄지?!ㅋㅋ
아침 일찍 일어나지 못해.. 낑낑대다가..오빠 전화를
아침 일찍 일어나지 못해.. 낑낑대다가..
오빠 전화를 받고서야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
씻고.. 옷갈아 입고, 운동갔다가.. 거기서 또..
혼자 놀다가.. 느즈막히.. 씻고..
집에가서.. 화장도 없이.. 엄마랑 깔깔대며~] 웃다가..
이종덕씨 전화를 받고서야 헐래벌떡 밖으로 나갔다.
철없는 여우다~ㅋ
어찌어찌 인천을 들어갔으냐 약 30분가량을 늦어..
발을 동동 거리며 인천에 도착했고.. 신세계앞에서 대모하는
바람에 엄~청 분주했던 도심속..
그곳에서.. 검게 긴 생머리에 이쁜 빨간 브라우스에 흰색 치마까지
입은 안은미씨를 봤다~ㅎ
이쁘게 입고 온 안은미씨를 보며.. 서로 손 잡고 헤헤~ 거리며
웃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안은미씨랑 그렇게 손 잡고 헤~ 웃으며 같이 데려온 여자분이랑
이종덕씨랑 소개시키고서 내보내고..
우리는 우리끼리 나가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일식집으로
들어갔다.
나는 돈까스~를 먹었구.. 안은미씨는 알탕!!
그렇게 한시간가량(?) 놀면서 먹고선 나와서 또 여기저기
기웃기웃.. 그러다가 발견한 이쁜 찻집..
그곳에 들어가서 레몬 아이스티랑 레몬에이드를 시켜 홀짝홀짝~
마시며.. 시간죽이기하며 수다~ 떨기..ㅋ
중간 중간 소개팅은 잘하고 있는지 .. 이리 저리 궁금하나..
문자로 물어볼 수도 없고~ 서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며~
이리저리 말했다가 7시가 넘어서야 들여오는
전화벨소리에 받아보니 이종덕씨였다~꺄~
비교적 잘 끝낸 모양이다~ 후아~^^*
그렇게 이종덕씨를 보내고 나는 안은미씨랑 쫌더~
수다를 떨다가 노정 오라버님이 안산 가신다길래..
불러다가 타고갔다.
이종덕씨 소개팅했다니까 무지 부러워 하던 노정오라비~
그니까.. 나한테 잘해~
혹시 알아~ 내가 또 오라비도 시켜줄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