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지 요리, 4가지 담음새 기본 레서피가 같은 요리라도 그릇을 잘 만나야 폼이 나고, 그릇에 어울리도록 담아야 요리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요리의 목적과 상황에 어울리는 조리법을 제안하고, 효율적인 담음새를 연출해보았다.
case 1 스탠딩 파티를 준비한다면 Ο 1인용(컵)으로 담기 컵이 반 정도 차게 면을 담고 준비한 소스를 붓는다.→미리 버무려두면 면이 금세 불 수 있으므로 따로 담는 것이 좋다.→가니시로 작게 썬 양송이 등을 올리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한다.
case 2 손님 초대 요리를 준비한다면 Ο 뷔페 스타일로 담기 면과 소스를 잘 버무려 한 번에 집을 수 있게 1인분씩 접시에 배열해둔다.→방울토마토와 올리브 등을 보기 좋게 장식한다.→반복되는 느낌으로 음식을 담아 내기 때문에 가니시도 리듬감이 있도록 반복해서 담으면 좋다.
case 3 분위기 있는 개인 세팅을 원한다면 Ο 양식 스타일로 담기 면을 볼륨감 있게 담고 바질 등을 보기 좋게 같이 담는다.→너무 편평하게 담는 것보다는 약간 볼륨감 있게 담는 것이 중요하다.
case 4 어른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면 Ο 퓨전 스타일로 담기 사각 접시 등 전통 그릇을 이용한다. 가니시로 양송이버섯보다는 새송이버섯 등을 보기 좋게 담고 선이 살아 있는 채소로 장식하면 이색적인 느낌이 난다.→젓가락에 면을 돌돌 말아 그릇에 대고 젓가락을 빼내 담으면 면이 가지런하게 말려 있어 보기 좋다.
case 1 반찬으로 즐길 음식을 준비한다면 Ο 한식 스타일로 담기 채소와 고기를 손가락 굵기로 썬다.→팬에 채소와 고기를 넣고 소스를 부어 볶는다.→잣과 은행 등의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낸다.
case 2 폼 나는 일품요리를 만들고 싶다면 Ο 양식 스타일로 담기 큼직하게 썬 고기를 한쪽에 담고 한쪽에는 구운 채소를 보기 좋게 돌려 담는다.→작은 단호박을 얇게 썰어 그릴 팬에 자국을 내서 구운 뒤 고기 위에 올린다.→소스가 좀 더 걸쭉해지도록 약불에서 조린 뒤 그릇 한쪽에 선을 살려서 뿌린다.
case 3 소풍에 가져갈 먹기 편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Ο 도시락에 담기 재료를 꼬치에 꽂기 좋은 크기로 썬다.→팬에 소스를 붓고 채소를 넣어 살짝 졸인다.→조린 채소와 고기를 꼬치에 보기 좋게 꽂는다.→가지 대신 꽂기 쉬운 작은 새송이버섯을 응용한다.→소스를 만들 때 넣었던 조린 마늘도 같이 꽂아 먹으면 좋다.
case 4 밥과 함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원한다면 Ο 일본식 덮밥 스타일로 담기 구운 채소와 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소스 팬에 분량의 소스를 붓고 물을 반 컵 부어 끓인다.→ 채소를 ②에 섞고 끓기 시작하면 전분물(물:전분=1:1)을 풀다.→ 덮밥용 그릇에 밥을 담고 ③을 부은 뒤 송송 썬 실파를 뿌린다.
그릇이 날개다~1가지 요리, 4가지 담음새
1가지 요리, 4가지 담음새 기본 레서피가 같은 요리라도 그릇을 잘 만나야 폼이 나고, 그릇에 어울리도록 담아야 요리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요리의 목적과 상황에 어울리는 조리법을 제안하고, 효율적인 담음새를 연출해보았다.
case 1 스탠딩 파티를 준비한다면
Ο 1인용(컵)으로 담기
컵이 반 정도 차게 면을 담고 준비한 소스를 붓는다.→미리 버무려두면 면이 금세 불 수 있으므로 따로 담는 것이 좋다.→가니시로 작게 썬 양송이 등을 올리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한다.
case 2 손님 초대 요리를 준비한다면
Ο 뷔페 스타일로 담기
면과 소스를 잘 버무려 한 번에 집을 수 있게 1인분씩 접시에 배열해둔다.→방울토마토와 올리브 등을 보기 좋게 장식한다.→반복되는 느낌으로 음식을 담아 내기 때문에 가니시도 리듬감이 있도록 반복해서 담으면 좋다.
case 3 분위기 있는 개인 세팅을 원한다면
Ο 양식 스타일로 담기
면을 볼륨감 있게 담고 바질 등을 보기 좋게 같이 담는다.→너무 편평하게 담는 것보다는 약간 볼륨감 있게 담는 것이 중요하다.
case 4 어른들과 함께하는 자리라면
Ο 퓨전 스타일로 담기
사각 접시 등 전통 그릇을 이용한다. 가니시로 양송이버섯보다는 새송이버섯 등을 보기 좋게 담고 선이 살아 있는 채소로 장식하면 이색적인 느낌이 난다.→젓가락에 면을 돌돌 말아 그릇에 대고 젓가락을 빼내 담으면 면이 가지런하게 말려 있어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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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반찬으로 즐길 음식을 준비한다면
Ο 한식 스타일로 담기
채소와 고기를 손가락 굵기로 썬다.→팬에 채소와 고기를 넣고 소스를 부어 볶는다.→잣과 은행 등의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낸다.
case 2 폼 나는 일품요리를 만들고 싶다면
Ο 양식 스타일로 담기
큼직하게 썬 고기를 한쪽에 담고 한쪽에는 구운 채소를 보기 좋게 돌려 담는다.→작은 단호박을 얇게 썰어 그릴 팬에 자국을 내서 구운 뒤 고기 위에 올린다.→소스가 좀 더 걸쭉해지도록 약불에서 조린 뒤 그릇 한쪽에 선을 살려서 뿌린다.
case 3 소풍에 가져갈 먹기 편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Ο 도시락에 담기
재료를 꼬치에 꽂기 좋은 크기로 썬다.→팬에 소스를 붓고 채소를 넣어 살짝 졸인다.→조린 채소와 고기를 꼬치에 보기 좋게 꽂는다.→가지 대신 꽂기 쉬운 작은 새송이버섯을 응용한다.→소스를 만들 때 넣었던 조린 마늘도 같이 꽂아 먹으면 좋다.
case 4 밥과 함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원한다면
Ο 일본식 덮밥 스타일로 담기
구운 채소와 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소스 팬에 분량의 소스를 붓고 물을 반 컵 부어 끓인다.→ 채소를 ②에 섞고 끓기 시작하면 전분물(물:전분=1:1)을 풀다.→ 덮밥용 그릇에 밥을 담고 ③을 부은 뒤 송송 썬 실파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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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