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해 지긴 했어... 상처받는 일에 좀 무뎌지고 아파하는 일에도 좀 무뎌지고.. 첨엔 꽃인줄 착각하고 시작했다가 점점 돌덩이가 되고... 그 돌이 점점 커져서 지금은 바위처럼 단단해지긴 했지만...
내가 당신 덕에...
단단해 지긴 했어...
상처받는 일에 좀 무뎌지고 아파하는 일에도 좀 무뎌지고..
첨엔 꽃인줄 착각하고
시작했다가 점점 돌덩이가 되고...
그 돌이 점점 커져서 지금은
바위처럼 단단해지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