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나는 기독교인입니다. x카페에서도, 목사님께도 아주 오래전부터 세금을 내야 정당하지 않겠냐.(세금을 내는 것은 국민을 위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매매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하여간 등등 많은 의의를 제기해서 수차례 무시당한 적이 있던 가슴아픈 사람입니다.^^ 이곳 저곳에서 누리꾼들의 글을 자주 읽다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누리꾼들의 정서가 모두를 대변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국민들 다수의 정서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상에서도 한국인을 모욕하거나 폄하하는 사람들, 한국을 모략하는 사람들을 대하면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 입장으로 반론을 제기해 왔습니다.아이뒤만 다를 뿐...이런 저런 게시판등에 글을 쓴 것들도 많습니다.-------------------------------------------------------------------------------------한국인 의롭고 정의롭습니다. 한국인에 대한 너무 주관적인 입장이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역사적으로도 우리는 꾸준히...의롭고 정의로운 이념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우리의 고조선시대부터 내려오던 정신은...'홍익인간' 정신입니다. 자기 자신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정신입니다.공자는 군자들이 사는 우리나라로 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공자로부터 시작된 유교 때문에 우리나라가 그러한 민족이 된 것이 아닙니다. 공자 이전부터 벌써 ...공자 자신조차도 우리민족의 성품을 높게 평가한 것입니다. 공자의 핵심사상인 仁은 동이족의 핵심적인 성격입니다. 공자의 유학사상은 동이족의 민족성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천성이 유순하고, 도로써 다스리기 쉬어 군자의 나라이다... - 후한서동이는 큰 것을 따르니 대인이고, 풍속이 인자하니... - 설문군자들이 사는 나라가 있는데, 옷을 단정히 입고, 머리에 격식있는 모자를 쓰고...그 사람들은 양보하기를 좋아하고 다투지 않는다. ...-산해경 이런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한국인의 민족성이 시대가 물질화되고 경쟁화 되어 가면서...너무나도 변질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지금의 한국인에게는 의롭고 정의로운 마음뒤에언제부터인지 막연한 시기심과 미움이 존재합니다.'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언제부터 생긴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우리의 시기심을 대변하는 속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즉 자신이 옳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잘못된 어떤 일을 보면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며남을 뜯고 짓밟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어떤 사람은 그런 한국인의 품성을 개조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그 개조론을 주장하던 사람은 한국인의 나약한 상황과 단점만을 생각했던 것이었을 겁니다.우리민족은 개조될만큼 어리석지도 못나지도 않았습니다.-------------------------------------------------------------------------------------전라도라도고 미워하고 경상도라고 미워하고일본놈과 연관되었다고 미워하고중국 호로놈들의 조선족이라고 미워하고서양넘과 놀아나는 년이라고 미워하고재벌이라고 미워하고,,,기독교인이라 미워하고,,,방송에 나와 말실수 했다고 미워하고... 미워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을 따져야 합니다.그렇지만 인간은 완벽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잘못을 할 수 있습니다.분명 우리 주변에는 잘못이 너무나 커서 용서받지 못할 일도 있겠지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은 용서받을 수 있는 범위에 있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그런 모든 일까지도...그 실수와 잘못을 한 사람을 매장시키려고 한다면...그것 또한 잘못된 행동일 수 있습니다. 어떤 잘못을 가지고 무조건 모두를 미워하게 된다면...도대체 한국인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저 역시 누군가를 미워하며,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을 지도 모릅니다. 힘을 합해야 할 때는 힘을 합할 줄 아는 것이 한국이라는 것을 압니다.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하지만...미움은 그치고...진심으로 잘못한 사람의 잘못을 추궁합시다.관용을 가져 한국인의 너그러움을 되살립시다. 너무 대충 쓴 글이라도...제 글의 본질을 파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3
한국인이여...
나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기독교인입니다. x카페에서도, 목사님께도 아주 오래전부터 세금을 내야 정당하지 않겠냐.(세금을 내는 것은 국민을 위하는 것입니다), 교회를 매매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하여간 등등 많은 의의를 제기해서 수차례 무시당한 적이 있던 가슴아픈 사람입니다.^^
이곳 저곳에서 누리꾼들의 글을 자주 읽다보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누리꾼들의 정서가 모두를 대변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국민들 다수의 정서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인터넷 상에서도 한국인을 모욕하거나 폄하하는 사람들, 한국을 모략하는 사람들을 대하면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 입장으로 반론을 제기해 왔습니다.
아이뒤만 다를 뿐...이런 저런 게시판등에 글을 쓴 것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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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의롭고 정의롭습니다.
한국인에 대한 너무 주관적인 입장이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역사적으로도 우리는 꾸준히...의롭고 정의로운 이념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우리의 고조선시대부터 내려오던 정신은...'홍익인간' 정신입니다.
자기 자신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정신입니다.
공자는 군자들이 사는 우리나라로 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공자로부터 시작된 유교 때문에 우리나라가 그러한 민족이 된 것이 아닙니다. 공자 이전부터 벌써 ...공자 자신조차도 우리민족의 성품을 높게 평가한 것입니다. 공자의 핵심사상인 仁은 동이족의 핵심적인 성격입니다.
공자의 유학사상은 동이족의 민족성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천성이 유순하고, 도로써 다스리기 쉬어 군자의 나라이다... - 후한서
동이는 큰 것을 따르니 대인이고, 풍속이 인자하니... - 설문
군자들이 사는 나라가 있는데, 옷을 단정히 입고, 머리에 격식있는 모자를 쓰고...그 사람들은 양보하기를 좋아하고 다투지 않는다. ...-산해경
이런 자랑스럽고 아름다운 한국인의 민족성이 시대가 물질화되고 경쟁화 되어 가면서...
너무나도 변질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지금의 한국인에게는 의롭고 정의로운 마음뒤에
언제부터인지 막연한 시기심과 미움이 존재합니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언제부터 생긴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시기심을 대변하는 속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즉 자신이 옳다고 인정하지 않으면, 잘못된 어떤 일을 보면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며
남을 뜯고 짓밟기를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그런 한국인의 품성을 개조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개조론을 주장하던 사람은 한국인의 나약한 상황과 단점만을 생각했던 것이었을 겁니다.
우리민족은 개조될만큼 어리석지도 못나지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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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라도고 미워하고 경상도라고 미워하고
일본놈과 연관되었다고 미워하고
중국 호로놈들의 조선족이라고 미워하고
서양넘과 놀아나는 년이라고 미워하고
재벌이라고 미워하고,,,
기독교인이라 미워하고,,,
방송에 나와 말실수 했다고 미워하고...
미워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잘못이 있다면 그 잘못을 따져야 합니다.
그렇지만 인간은 완벽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잘못을 할 수 있습니다.
분명 우리 주변에는 잘못이 너무나 커서 용서받지 못할 일도 있겠지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일은 용서받을 수 있는 범위에 있는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 모든 일까지도...그 실수와 잘못을 한 사람을 매장시키려고 한다면...
그것 또한 잘못된 행동일 수 있습니다.
어떤 잘못을 가지고 무조건 모두를 미워하게 된다면...
도대체 한국인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저 역시 누군가를 미워하며,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을 지도 모릅니다.
힘을 합해야 할 때는 힘을 합할 줄 아는 것이 한국이라는 것을 압니다.
지금까지 그래왔습니다.
하지만...미움은 그치고...진심으로 잘못한 사람의 잘못을 추궁합시다.
관용을 가져 한국인의 너그러움을 되살립시다.
너무 대충 쓴 글이라도...제 글의 본질을 파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