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즐기는 스파클링 와인

유지혜2007.07.24
조회1,027

미니가 대세

스파클링 와인은 다른 와인과 달리 키핑이 안되는 특성상 미니 사이즈가 유용하다. 750ml 가 주를 이루는 일반 와인의 절반 사이즈로 야외에서도 가볍게 들고 마실수 있어 디저트 와인 으로도 손색이 없음.

 

맛있게 즐기는 법

 

거품이 크고 금방 사라지는 와인 보자는 거품의 크기가 작고 끝없이 올라오는 것이 좋은 스파클링 와인이다.

스파클링 와인은 4.5~7도씨 사이의 온도로 샴페인잔에 2/3가량 채워 머시는것이 가장 맛있게 즐기는법 . 이때까 기포를 잘 유지하도록 도와 주는 최적의 상ㅌㅐ 단, 절ㄷㅐ 흔들어서는 안된ㄷㅏ.

 

혼자 즐기는 스파클링 와인


 

바바 로제타 말바시아

감미로운 장미 향과 약간의 탄산 맛이 느껴지는 로제 와인

5.5%의 낮은 도수와 달콤한 맛이 특징이며 차갑게 마실 때 로제타만의 독특한 맛을 느낄수 있다.  375ml 1만 8000원

 

니콜라스 푸이야드

1등급으로 분류된 포도를 사용한 샴페인으로 정찬과 함께 글기기에 좋다 미세한 탄산 달콤함 맛과 향은 디저트에 곁들여 마시기에 제격

 375ml  4만 7000원

 

버니니

남아프리카 공화국산 와인으로 상쾌함과 청량감을 느낄 수 이다

저알코올(5%)에 탄산을 함유한 매주병형으로 음요처럼 가볍게 마실수 있으며 새콤달콤한 맛 때문에 여성들에세 인기~ 340ml 3500원

 

혼자 즐기는 스파클링 와인

헨켈 트로켄 피콜로

샴페인 맛에 가장 가까운 독일산 와인으로 다양한 품종의 잘 숙성된 포도를 사용해 부드러운 향과 포도의 부케(향기)가 살아 있음

200ml 1만 1000원

 

프레시넷 코든 네그로

노란빛을 띠는 스페인산 프레시넷은 레몬 사과 등 풍부한 과일 향과 활발한 버블로 맛과 향이 상쾌하고 깔끔하며 긴 여운을 느낄수 있음.

200ML  6500원

 

토스티 아스티 돌체

전형적인 디저트 와인으로약간의 스파클과 적당히 단맛을 지녔다

길게 지속되는 거품과 풍부한 과일 향이 달콤한 맛과 더불어 입 안에 즐거움을 선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