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으로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은 바로 현관. 그래서 잘 꾸며진 현관은 그 집의 `첫인상’을 좋게 만든다. 화사한 분위기 연출은 물론 실용성까지 살린 현관 꾸미기 요령을 몇 가지 제안한다.
나무와 벤치로 내추럴 스타일 연출 아파트 현관문 가운데에 보라색 꽃무늬 벽지를 길게 붙여 포인트를 주고, 꽃시장에서 인테리어 소품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나무 한 그루와 화이트 벤치를 놓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무늬 벽지 가격미정, 신한벽지. 쿠션 개당 1만2천9백원, 화분 7천9백원, 라벤더 매트 1만9천원, 홈에버.
생기 있는 붙박이 신발장 장식 아파트 현관에는 붙박이 신발장이 설치된 경우가 많다. 키가 낮은 신발장 위에 자갈과 타일을 깔고 화분과 선풍기 등의 소품을 장식해놓으면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시원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품.
현관 선반 위에 놓은 키홀더 귀걸이를 수납할 때 쓰던 소품에 S자 고리를 달아 키홀더로 용도를 바꿨다. 낡은 액자가 있다면 유리를 떼어내고 철물점에 파는 철망을 사다가 붙여 리폼해도 좋을 듯. 현관 한쪽 선반에 놓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우산꽂이와 신문꽂이로 활용한 양철통 장마철인 6월엔 우산 수납에도 신경 써야 한다. 빈티지풍의 옐로 화병을 우산꽂이로 활용, 멋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수납을 완성했다. 양철 쓰레기통은 신문꽂이로 활용했다. 옐로 화병 1만2천원, 아이보리 미니 화병 7천9백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의자로 활용할 수 있는 신발장 높이가 낮은 신발장은 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어 외출시 신발을 신을 때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방석을 깔고 쿠션까지 놓아둔다면 장식 효과도 높아진다. 벽면에는 스티커 타입의 띠벽지를 붙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듯. 단추 장식 쿠션·방석으로 사용한 블루 쿠션 커버 7천9백원, 블루 매트 5천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우편물 수납을 위한 쇼핑백 장식 현관문 바로 옆의 코지 코너에 쇼핑백을 걸어두어 신문이나 우편물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로 다른 높이의 아크릴 선반에 화분을 놓아 생기를 더하는 것도 좋다. 화분 7천9백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중문 불투명 유리가 달린 메이플 톤의 중문을 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아파트 현관. 이동식 서랍장·시계 가격미정, 디테일. 물뿌리개·화분 7천9백원, 블루 매트 1만9천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미즈윈 www.mizwin.com
손님을 위한 작은 배려 현관 벽면에 옷걸이를 마련해 놓아 집을 방문하는 손님의 겉옷이나 스카프 등을 걸어둘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래에는 의자를 놓아 신발을 신고 벗을 때나 가방을 둘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했다. 아크릴 의자 10만원대, 디테일.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현관, 신발장 꾸미기
장식성과 실용성을 살린 현관 꾸미기 Front Door Styling
집안으로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공간은 바로 현관. 그래서 잘 꾸며진 현관은 그 집의 `첫인상’을 좋게 만든다. 화사한 분위기 연출은 물론 실용성까지 살린 현관 꾸미기 요령을 몇 가지 제안한다.나무와 벤치로 내추럴 스타일 연출
아파트 현관문 가운데에 보라색 꽃무늬 벽지를 길게 붙여 포인트를 주고, 꽃시장에서 인테리어 소품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나무 한 그루와 화이트 벤치를 놓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꽃무늬 벽지 가격미정, 신한벽지. 쿠션 개당 1만2천9백원, 화분 7천9백원, 라벤더 매트 1만9천원, 홈에버.
생기 있는 붙박이 신발장 장식
아파트 현관에는 붙박이 신발장이 설치된 경우가 많다. 키가 낮은 신발장 위에 자갈과 타일을 깔고 화분과 선풍기 등의 소품을 장식해놓으면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시원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품.
현관 선반 위에 놓은 키홀더
귀걸이를 수납할 때 쓰던 소품에 S자 고리를 달아 키홀더로 용도를 바꿨다. 낡은 액자가 있다면 유리를 떼어내고 철물점에 파는 철망을 사다가 붙여 리폼해도 좋을 듯. 현관 한쪽 선반에 놓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우산꽂이와 신문꽂이로 활용한 양철통
장마철인 6월엔 우산 수납에도 신경 써야 한다. 빈티지풍의 옐로 화병을 우산꽂이로 활용, 멋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인 수납을 완성했다. 양철 쓰레기통은 신문꽂이로 활용했다. 옐로 화병 1만2천원, 아이보리 미니 화병 7천9백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의자로 활용할 수 있는 신발장
높이가 낮은 신발장은 의자로도 활용할 수 있어 외출시 신발을 신을 때 더욱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방석을 깔고 쿠션까지 놓아둔다면 장식 효과도 높아진다. 벽면에는 스티커 타입의 띠벽지를 붙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듯. 단추 장식 쿠션·방석으로 사용한 블루 쿠션 커버 7천9백원, 블루 매트 5천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우편물 수납을 위한 쇼핑백 장식
현관문 바로 옆의 코지 코너에 쇼핑백을 걸어두어 신문이나 우편물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로 다른 높이의 아크릴 선반에 화분을 놓아 생기를 더하는 것도 좋다. 화분 7천9백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중문
불투명 유리가 달린 메이플 톤의 중문을 설치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아파트 현관. 이동식 서랍장·시계 가격미정, 디테일. 물뿌리개·화분 7천9백원, 블루 매트 1만9천원, 홈에버.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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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위한 작은 배려
현관 벽면에 옷걸이를 마련해 놓아 집을 방문하는 손님의 겉옷이나 스카프 등을 걸어둘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래에는 의자를 놓아 신발을 신고 벗을 때나 가방을 둘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했다. 아크릴 의자 10만원대, 디테일. 나머지는 스타일리스트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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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