哀而不悲(애미불비)
한은지
2007.07.24
조회
49
哀而不悲(애미불비)
속으론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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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而不悲(애미불비)
哀而不悲(애미불비)
속으론 너무 슬퍼서
어찌할 방법 없이 가슴을 까맣게 태우고 있지만
겉으로는 태연한 척,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