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기독교<천원짜리는 주님의 원하지 않죠>아이들이 불쌍해..

박종민2007.07.24
조회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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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한테 이런걸 시켜??

종교가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돈보다는 종교가 종교보다는 사람이 중추이다.

예수님은 약하고 가난한 이웃을 도우라 하셨고

석가모니는 중생의 아픔을 구재하라 하셨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이런 노래를 시켜서

이 노래를 듣는 없는 사람들은.. 교회 나오지 말라는 소린가?

 

교회, 성당, 절 세금 내도 된다. 아니, 내야 한다.

하지만 유독 기독교만이 급구 반대한다. 왜? 신자들이 천원짜리만 내서 가난한가?

 

모두 힘들다. 나라가 힘들다. 경제가 좋지 못하면 민심도 흉흉해진다.

종교는 이럴 때 나라의 더럽고 어두운 곳을 찾아 밝히는 역활을 해야하고, 정부는 진정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국민은 모두가 열심히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5분에 한명씩 자살하는 대한민국.

종교가 요따구니 없는 사람들은 어디에 마음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