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진짜 묻고싶어서!! 답좀알려줘요

대체뭐니?2006.07.25
조회269

오늘 학원가서 수업듣고있는데 여자들  하도 떠들어서   갑자기 문득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겁니다.

제가 경찰 공무원 학원다니는데 수강생들 중 남자들은 거의 안그런데  여자들은 대부분 친구들을

꼬셔서 같이 2-3명이 다니더군요!!  저로선 참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경찰이란 것은 직업 중의 정말 중요한 직업인데  저런 소위 '까치따라 강남가는것' 처럼  왜   자기의

 자아나 진정으로 하고싶은것을 추구하지 않는가??  ' 저러니 인관관계가 적어지고 험담하고 부정적인 얘기만 하는 것일 수도 있겠구나!! ' 하고 생각되네요. 

ex (제 여자친구한테 여자들 왜 같이 꼬셔서 같이다니는거냐고 물어봤는데   여자친구 하는 말

" 친구끼리 같이 다니는게 어때서?? 혼자다니면 좀 그렇잖아!"       

어이없어서 더이상 말 안했습니다 ㅡㅡ;;

 

(1) 여자님들아!  대부분 여자들이 너도나도 공무원 공부하러 가시는것은 알겠는데 위에 제가 말씀드린 제 생각이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옛날에 제가 경찰 공부를 하는것을 보고 경찰행정학과 아는 여자애가 저보고 그럽디다..

"오빠! 경찰 왜해?  남자들은 대체로 험한일같은 딱가리 다하고 진급공부 할 시간도 모자라고 남자가 워낙 많다보니 진급하기도 힘들어! "       그에 반해 자기같은 여자들은 편하다고 합디다..

이유인 즉  여자들은 거의 사무직으로 빠지고  일과 시간 끝나면 공부도 하고 기타 일도 다 할수있다고 그럽디다!!!                     

제가 전경으로 제대하기도 했고 형수님, 형님, 친척들도 경찰이라 제가 좀 알거든요!!    

확실히 그 여자애 말을 부정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 예로  우리형수님이 남편인 형보다 계급이 높습니다.  그것도 경위! ( 알만한 사람은 아실것이요. 공부디따해야됨 )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남녀평등이니 하는것들이 남녀간에 엄청 의견대립이 심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어머니의 부정적인 생각들과 갑작스러운 여성교육.. 과도기적인 민주화가 됨에 따라 여자들이 참 너무 이기적으로 변한것 같습니다.

분명 아주 먼 옛날부터 근래까지 여자들보다 남자들의 지위가 월등히 높았습니다.

여자님들아!      왜 옛날때부터 여자가 남자보다 아래였을까요??  생각해보셨습니까?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전쟁이 끊이 않는 현실세계입니다.      힘이 약한 여자들을 남자가 보호했다고 생각안하십니까?     너무 중요하신 인류 종족 번식을 할 수있는 여자분들이기에 보호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지금까지도 전쟁터지면     스타크게임처럼     완전 '소모품' 입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임진왜란 6.25전쟁 떄처럼 전쟁터지면 남자인구가 급격히 줄어듭니다.

이럴때마다  각종 이유로 남자의 필요성이 증대되어 또 남자인구가 늘어납니다(저글링처럼)

이거 아십니까?  옛날 시대에는 왜 첩들이 많으신지 아십니까??    남자는 항상 전쟁에 임하기때문에

여자들에게 씨를 뿌려야 하기때문입니다..  그래야 종족 번식을 할 수있으니까요!!!

이것이 굳혀진 인습이자 생활이라고 생각되는데            

 아무튼  광복을 맞이하고   인터넷시대 국제화시대를 맞은 지금  어머니들이 딸이라는 이유로 교육을 못받았다고    한이 남아  딸들에게 주입시키는 교육의 열성( 이것이 잘못 흘러간 이기주의의 시발점이라고생각합니다)           때문에 현재 많은 여자분들이 고등교육을 마치고 남자들을 비판하고

생리 운운하면서 군가산점폐지   남자들이 임신해라..등등   여러가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서양나라들은   여자분들이 엄청난 노력을 하여   권리를 얻은 반면에   우리나라는 미국이 딸랑 던져준   평등원칙을 거져 줏어먹었습니다.    여자들은 한게 없습니다.   '떡고물 줏어먹어서 더 안주나?'

이런 식입니다.

특히 여자들 생리 핑계 대는데    극소수의 생리통 소유자 제외하면 다 참을수 있습니다.

요새광고하는 김민선이 '그날에도 끈적거리지않아' <-- 이런것처럼 시중에 엄청 좋은 생리대 많은데다가 제나이가 26인데 제 또래까지도 학교때 생리때문에 학교 안가고 그런거 없었답니다.

   여자분들도 군대 생활 할 수있습니다..  여군들이 하는 말이 '여자들은 이기주의자' 라고 합디다

생리때문에 군대 못가겠다는건 억지랍니다.   <--여자분들 마음속으로 생각해보십쇼

못가겠다는 이유중에    여자들 무기는   얼굴이며 피부이며 나이 라고 하는데  "군대가면 얼굴 상하고 피부상하고 시간 아깝고   난 힘이 약해서 어떻게 가냐?"

 

여자님들아 이거 아십니까?  힘이란 거져 나오는게 아니라는 것!!  남자들은 당연히 알다시피

힘이란 운동을 함으로서  근육을 단련시켜서 힘을 얻는것이거든요!!  근육단련시켜서 안뚱뚱해지고

어꺠 꼭 안 넓어져요!!       오죽하면 남자들중에 힘은센데 갸날프고 왜소해보이겠습니까?

그럼 여성 보디빌더는 뭐야??  여성 보디벌더는 효율적으로 운동하여 라인을 잘잡으면서 운동하여

참보기좋습니다!!     그리고 힘까지 세십니다....좀 운동하시는 여성분들 말로하시면 남자 2-3명은

거뜬히 잡는다고 하시는데!!     <--- 이렇듯 여자들도 다 할 수 있습니다.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기주의의 마음으로    이익만 취득하려는 많은 여성분들!!

많은 남자들은 여성분들을 군대 보내고싶어하지 않아요.   이유인즉슨  고생시키고 싶지 않고

지켜주어야 의무감이라고해야할까 그런 이유로 짧게 말해서 보호하고싶답니다.

 

군가산점  폐지!  전 상관없습니다.  당연히 지켜야할 국방의무!   

제대하고 여성하고 동등하게 출발하는 것이 어떠합니까?   평등해야죠!! 

 

그런데 바라는게 왜케 많냐고??        여자는 결혼하기 전까지 거의 외모가꾸기에만 치중하는데

남자들은 정말 여러가지 생각하고 살아!!  그리고 결혼하면   부모님 챙겨야하고 마누라한테 뒤통수

맞지 않을라면 부지런히 노력해야돼!! ( 속칭 속궁합 )      자꾸 여자들은 이런 말하드라!

"여자도 결혼하면 시부모님 눈치보랴  애기 낳고 키우랴   힘들다구 "   

졸어이엄어..  가슴에 손을 얹어봐!  옛날도 아니고 남편이 시부모님 장인어른   애기   등등  신경 안쓴다고??????       아니야!!  니네들이 하도 부정적인 불평들만 내뱉으니까   흘려듣는것처럼 보이는거지

이제는 대부분의 남자는 절대 아니야!!!!!!!!!!!!!!!!!!!!  네버!!!!!!!!!!!!!

 

흠...말을 너무 많이 했네!!    마지막으로 말할게..여자들 버스에서 참 양보안하지!!  옆에 쓰러질듯한 할머니가 계셔도 양보안하고 굳건히 창문 쳐다보는 여성분들!!  창피하지만 우리엄마도 그러신다

어머니에게 물어본즉  " 우리 어머니들은 다리가 약해져서 양보안해도돼!! "  이러십니다.

전 그럴수도 있다..근데   알고보니  아버지들은 양보를 많이 하시더라구요!!!(하도 젊은애들이 안하니)

이건 무슨 조화지???    왜 아버지들은 양보를 하고   어머니들은 양보를 하시는거지??

 

깨달았습니다..     어머님들 부터가 완전 잘못되었다는 것을!!!!!!!!!!!!!!!!

 

소위 배웟다는 여성분들이 잘못된것을 그대로 자기의 이기주의로 승화시켜 당연하듯이 권리를 내세우시는 듯이 하시면   저희 남자들은 할 말 없습니다.      

당연히 자식들을 낳아야할 여자들이    그대로 자식들에게 가르칠 것인데  어떻게 이나라가

돌아갈라는지???                암담해보이네요

전 정말 얼굴 안보고 마음씨 착한 싸가지 있는 한국여자랑 결혼하고 싶습니다.  안되면 베트남여자라도 해야하나요???  

 

 

 

(2) 마지막으로    버스오른쪽 맨앞자리(승객타는데앞자리)   에 앉아서 창문보시는분

    거기 왜 탑니까?

 

정말이지  꼴통 깨고 열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싶습니다

된장녀들!!  미국인 영어교사들의 한국여자 꼬시는 법....등등  이거 괜히 나오는거 아닙니다.

 

" 미친개는 매가 약이다"   

 

" 여자님들~~~   진짜 쳐맞아야  정신 차리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