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공단 앞에있는 편의점에서(체인점) 알바를 하고 있는사람입니다.여기들온지 일주일 정도되었구요, 야간타임 이거든여! (새벽1시부터 아침 9시까징)일주일밖에되질 않았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ㅠ_ㅜ;; 황당한사건이 많아여..여기는 위치가 도심에서 약간 벗어나 있구요 주변엔 풀이나 나무가 있어요난생 첨보는 벌레들하며 하루살이 가 정말이지 금새 벽에 까맣게 붙어있어여...빗자루로 치우다보면 머리에 몇마리는살포시 내려앉아있죠. 비올때는 개구리가 유리벽에 붙어있구여. 징그러움;; 떼어내야하는데 만지지도 못하고어떤날은 참새가 찾아오기도 하고ㅡㅡ;; 가장기억에 남는사건들이 잇는데요.. 첫째날이였습니다. 새벽에 청소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50대중반 아줌마 두분이서 한분은 까만선글라스에 한쪽팔에 붕대를 감고 있고 다른 아줌마는 좀 패션 선글라스에 뚱뚱한 손님둘이 파라솔에 앉더니..(새벽인데 선글라스ㅡㅡ;;) 여기모기많네 모기향좀 피워 그러시는겁니다.-_ㅡ;; 모기향을 피워서 갖다드렸습니다. 글고는 맥주몇병이랑 냉동안주거리랑 문어발을 계산하고문어발좀 궈달라해서 우리라면 끓여먹는 부르스타 꺼내서 구워 가위로 잘라 갖다드렸습니다.냉동식품도 좀 데워서 달라기에 예 하고 따땃하게 해서 드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나고 가시더군요.. 그리곤 다음날 똑같은 시간에 들오시면서 이번엔 선글라스를 서로 바꿔꼈더군요..ㅋㅋㅋ 문열자마자 하는말 안녕~! 어제랑 같은걸로 해줘 이러는겁니다.ㅠ_ㅜ;;아오... 똑같이 반복했져.. 그날은 시츄 좀 큰 강아지를 데려왔더라구요 새벽에..강아지가 옆에서 꾸벅꾸벅 졸고있는데..불쌍하더라구요 주인잘못만나서,,,쯧쯧 주인은 옆에서 술먹고 있고 그리곤 며칠후 나이좀 먹어 보이시는 아저씨들이 파라솔에 앉더니 이것저것을 시키는거였습니다.맥주랑 옥수수콘이랑 오징어 만두등 이것저것을 갖다달라는 거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계산은 먹고한다고 ㅠ_ㅜ;;; 아 정말 나빠 아자씨덜..일하는사람 생각좀 해주징 흑흑결국 새벽4시에와서 5시에 계산을 하셨어요술집도 아니고.. 완젼 써빙에 ㅠㅜ암튼 계산을 나중에 하시면서 콜택시 2대만 불러달라는 겁니다. ㅡㅡ114에 전화걸어 같은회사는 2대안온다해서 또 다른 회사에 전화걸어 결국2대를 불러드렸습니다. 그리곤 가끔씩 사장님 가게서 술드시면서 저한테 잘하라고 말씀하십니다.시급 3300언입니다. 저 10날까지만 다닐라구요..청소를 해도해도 날파리랑 모기떼들이 장난아니에여.. 약간 외진데라 그런지몰라두..손님들이 좀 엽기손님들이 많긴하지만..나름 보람느끼며 괜찮아요*^^*혼자 웃기도 해요 손님들때문에. 맨날 그시간대에 라면먹고가는 아저씨랑.. 아침마다 같은시간에 담배사가시는 할아버지..어떤 아줌마는 새벽3시에 오더니 술냄새 풍기면서 오더니 본드없냐고 .. 차키가 부러져서 붙여야한다고 헐..진짜 별별손님 많아여..암튼 끝나는날가지 열심히 할라구염.. 님들도 오늘하루 수고여
이런손님들 진짜 첨봤다..헐...
안녕하세요? 저는 공단 앞에있는 편의점에서(체인점) 알바를 하고 있는사람입니다.
똑같이 반복했져.. 그날은 시츄 좀 큰 강아지를 데려왔더라구요 새벽에..강아지가 옆에서 꾸벅꾸벅 졸고있는데..불쌍하더라구요 주인잘못만나서,,,쯧쯧 주인은 옆에서 술먹고 있고 
여기들온지 일주일 정도되었구요, 야간타임 이거든여! (새벽1시부터 아침 9시까징)
일주일밖에되질 않았는데 정말 하루하루가 ㅠ_ㅜ;; 황당한사건이 많아여..
여기는 위치가 도심에서 약간 벗어나 있구요 주변엔 풀이나 나무가 있어요
난생 첨보는 벌레들하며 하루살이 가 정말이지 금새 벽에 까맣게 붙어있어여...
빗자루로 치우다보면 머리에 몇마리는살포시 내려앉아있죠.
비올때는 개구리가 유리벽에 붙어있구여. 징그러움;; 떼어내야하는데 만지지도 못하고
어떤날은 참새가 찾아오기도 하고ㅡㅡ;;
가장기억에 남는사건들이 잇는데요.. 첫째날이였습니다.
새벽에 청소 하고 있는데 갑자기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50대중반 아줌마
두분이서 한분은 까만선글라스에 한쪽팔에 붕대를 감고 있고 다른 아줌마는 좀 패션 선글라스에 뚱뚱한 손님둘이 파라솔에 앉더니..(새벽인데 선글라스ㅡㅡ;;) 여기모기많네 모기향좀 피워 그러시는겁니다.-_ㅡ;; 모기향을 피워서 갖다드렸습니다.
글고는 맥주몇병이랑 냉동안주거리랑 문어발을 계산하고
문어발좀 궈달라해서 우리라면 끓여먹는 부르스타 꺼내서 구워 가위로 잘라 갖다드렸습니다.
냉동식품도 좀 데워서 달라기에 예 하고 따땃하게 해서 드렸습니다..
몇시간이 지나고 가시더군요.. 그리곤 다음날 똑같은 시간에 들오시면서 이번엔 선글라스를 서로
바꿔꼈더군요..ㅋㅋㅋ 문열자마자 하는말 안녕~! 어제랑 같은걸로 해줘 이러는겁니다.ㅠ_ㅜ;;
아오...
그리곤 며칠후 나이좀 먹어 보이시는 아저씨들이 파라솔에 앉더니 이것저것을 시키는거였습니다.
맥주랑 옥수수콘이랑 오징어 만두등 이것저것을 갖다달라는 거였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계산은 먹고한다고 ㅠ_ㅜ;;; 아 정말 나빠 아자씨덜..일하는사람 생각좀 해주징 흑흑
결국 새벽4시에와서 5시에 계산을 하셨어요
술집도 아니고.. 완젼 써빙에 ㅠㅜ암튼 계산을 나중에 하시면서 콜택시 2대만 불러달라는 겁니다. ㅡㅡ
114에 전화걸어 같은회사는 2대안온다해서 또 다른 회사에 전화걸어 결국2대를 불러드렸습니다.
그리곤 가끔씩 사장님 가게서 술드시면서 저한테 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시급 3300언입니다. 저 10날까지만 다닐라구요..
청소를 해도해도 날파리랑 모기떼들이 장난아니에여.. 약간 외진데라 그런지몰라두..
손님들이 좀 엽기손님들이 많긴하지만..나름 보람느끼며 괜찮아요*^^*
혼자 웃기도 해요 손님들때문에.
맨날 그시간대에 라면먹고가는 아저씨랑.. 아침마다 같은시간에 담배사가시는 할아버지..
어떤 아줌마는 새벽3시에 오더니 술냄새 풍기면서 오더니 본드없냐고 .. 차키가 부러져서 붙여야한다고 헐..진짜 별별손님 많아여..
암튼 끝나는날가지 열심히 할라구염.. 님들도 오늘하루 수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