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 이런것이다

홍요한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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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불교·이슬람교와 더불어 세계 3대 종교를 이룬다. 원어(原語)는 크리스티아노스(Christianos)라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하는데, 그 뜻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교의 기점과 근거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서,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이며 이 인류의 구원자로 믿는 것을 신앙의 근본교의로 삼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교훈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 천지 만물을 창조한 유일신을 하나님으로 하고, 그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다.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나 로마 제국의 국교가 되었고, 다시 페르시아·인도·중국 등지에 전해졌는데, 8세기에 동방 고대 헬레니즘의 전통 위에 그리스 정교회가 갈려 나간 후, 로마 가톨릭교회는 다시 16세기 종교 개혁에 의하여 구교, 곧 가톨릭교와 신교로 분리되어 현재 세 교회로 나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신교를 기독교라고도 한다. ≒그리스도교·예수교 ·크리스트교.




불교

기원전 5세기경 인도의 석가모니가 창시한 후 동양 여러 나라에 전파된 종교. 이 세상의 고통과 번뇌를 벗어나 그로부터 해탈하여 부처가 되는 것을 궁극적인 이상으로 삼는다. 교리에 따라 대승인 북방 불교와 소승인 남방 불교로 나누는데, 동양의 문화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다. ≒석교(釋敎)·성(聖敎). 교




천주교

사도(使徒) 베드로의 후계자로서의 교황을 세계교회의 최고 지도자로 받들고 그 통솔 밑에 있는 그리스도교의 교파.

'가톨릭(카톨릭)'이라는 말은 원래 그리스어로 '보편적'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2세기 무렵부터 교회를 나타내는 말로 쓰이기 시작했다. 또 4세기에 이르러 니케아와 콘스탄티노플의 두 공의회(公議會)가 그 신앙선언 속에서 '가톨릭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그 이후 이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업은 특정한 개인·인종·시대를 초월한 전체 인류를 위한 것이므로 이 명칭은 그 교회를 나타내는 가장 적합한 명칭이라 할 수 있다.




힌두교

힌두교의 특징적인 사상은 윤회(輪廻)와 업(業), 해탈(解脫)의 길, 도덕적 행위의 중시, 경건한 신앙으로 요약할 수 있다. 윤회와 업 사상은 민간신앙을 채용한 것으로 이미 고(古)우파니샤드에 보이며, 《마하바라타》에 이르러 특별히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사상은 인도인의 도덕관념을 키웠지만, 한편으로는 숙명론을 심어줌으로써 사회발전을 저해하는 한 요인이 되기도 하였다. 또한 인간의 사후 운명에 대해서도 깊은 성찰이 있었다. 신들도 업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은 곤란한 일이었다. 그러한 속박에서 해탈하는 방법으로서, 출가 유행(遊行)의 생활과 고행 또는 요가가 교설되었다. 고행은 주로 육체의 수련이며, 요가는 정신의 통일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었다.




이슬람교

이슬람의 근본신조: 이 가르침의 정식 명칭은 ‘알 알이슬람’이라고 부른다. 그것은 “유일 절대의 알라의 가르침에 몸을 맡긴다”는 말로서 즉 ‘귀의(歸依)’를 뜻한다. 그 가르침은 모두 명확한 아랍어로 계시되었고 무함마드도 이것을 아랍어로 전달하였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슬람 신앙의 요소: 이슬람 신앙을 구성하는 요소는 다음의 셋으로 분석된다. 첫째는 ‘지(知)’인데, 이것은 알라의 계시를 잘 이해하는 것을 말한다. 둘째는 ‘언(言)’인데, 마음으로 알고 또한 믿는 바를 말로 표현하는 일이다. 셋째는 ‘행(行)’인데, 이슬람교도로서의 의무(즉 5주 등)를 열심히 실행하는 일이다.




대종교

근본 교리는 성(性)·명(命)·정(精)의 삼진귀일(三眞歸一)과 지(止)·조(調)·금(禁)의 3법이다. 대종교는 종교로 출발하였지만 그 시기가 바로 일제(日帝)가 한국을 강점(强占)할 때였으므로, 종교로서보다는 항일독립운동에 더 많은 공헌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원불교

우주의 근본원리인 일원상(一圓相, 즉 O의 모양)의 진리를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삼는 종교로, 진리적 신앙과 사실적 도덕의 훈련을 통하여 낙원세계를 실현시키려는 이상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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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단 저건 다 사전에서 발췌한 글입니다만

더 요약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설명하겠습니다.

기독교의 중심은 '사랑' 입니다
불교의 중심은 '해탈' 입니다
천주교의 기본 교리는 기독교와 비슷하나 '구원'을 더 강조합니다
힌두교는 윤회(輪廻)와 업(業), 해탈(解脫)의 길, 도덕적 행위의 중시, 경건한 신앙을 중시합니다.
이슬람교는 지(知) 언(言) 행(行)을 중시합니다.
대종교는 성(性:성품)·명(命:이름)·정(精:쓸을 정)의 삼진귀일(三眞歸一:세가지 진리는 하나로 뭉친다)과 지(止:그치다)·조(調:고르다)·금(禁:금하다)을 중시합니다.
원불교는 이상적 정신세계를 만들어 낙원을 형성하는것을 중심으로 합니다.

각 종교마다 각각의 "이념"이 있습니다.
위에서 보신것과 같이 저 모든 이념들이 다 인간이 살아가고, 인간이 죽었을 때의 모든것을 위함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선 죽으면 "천국"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것이고
불교는 "해탈"의 경지에 다다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상황을 갖추는 것이고
힌두교는 "윤회사상"과 "업"을 통해 사후에 다시 태어나더라도 자신의 죄를 다시 업는다는 생각을 하여 깨끗한 삶을 추구하고
이슬람교는 사람이 살면서 갖춰야할 지식과 말씨와 행동을 깨끗케 하기를 강조하며
대종교도 금욕주의를 통해 궁극적인 길을 찾으려 하고
원불교도 마음의 낙원을 위하여 인간이 바르게 살아가기를 추구합니다.

이 모든 종교들은 결론적으로 "깨끗한 삶"을 요구합니다
결국 종교는 다 잘되라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의 종교는 그렇지 않죠
종교의 교리가 어긋나고 있습니다

무엇을위해 자신이 다니는 종교를 섬기는지 다시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요즘 많이 욕먹고 있는 기독교
기독교가 지켜야 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마지막으로 죄씻음을 받았으니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라는것을 기억하는 겁니다
분명 "마지막으로 죄씻음을 받았다"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이후에는 심판이 있을거라고 요한계시록에 나와있는걸 모두 아실겁니다.
"회개하면 모두 용서해주시겠지"가 아니라
"다시는 죄를 지으면 안된다. 더이상은 안된다"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존시대때의 사람들이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죄씻음을 받았다면
후세에 태어난 우리들은 우리의 "원죄"(태초에 아담이 지은 죄로 계속 물려받아지는 죄)만 용서받아졌을 뿐입니다.
기독교인들 착각하지 마십쇼. 죄는 지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결국 종교의 이념은 다 같다고 말했는데요
그런고로 남의 종교를 비방할 필요도 없습니다.


전 솔직히 목사지망생으로써 지금까지 불교가 무언가 일을 잘못하는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불교인을 한명 욕한적이 한번 있죠
예전에 밥 몇달 굶으면서 뭐 투쟁한다 해놓고 굶지도 않은 인간
그사람 한번 오유에서 보고 욕했습니다.
저는 불교를 욕한게 아니라 "거짓말을 한 죄인"을 욕했습니다.
요즘 오유에 줄기차게 올라오고있는 "무료봉사하시는 스님을 괴롭히는 미친기독교인"은
욕먹을만 합니다. 성경에서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제가 저번에 올린글에 "교회에서는 전도방법에대해 가르치지 않는다. 그냥 권유해보라고 말할 뿐이다."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사실입니다. 교회에서는 전도에 대해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냥 친한 친구가 교회에 안다닌다면 "한번 다녀보지 않을래?"이정도에서 끊는게 정상입니다.
기독교가 틀려먹은겁니다 욕먹을만 합니다.

요즘 목사님들 설교에 이런말씀이 있습니다
"요즘은 목사들도 천국가기 그른 목사들 뿐이다"
틀린말이 아닙니다.
교회에서는 본질적으로 "목사에겐 월급이다. 나머지는 교회재정 ㄳ"라고 말합니다
근데 요즘 목사들은 그런걸 어기고 돈을 다 낼름하죠
이미 죄인입니다
ㅋㅋ 죄인한테 교육받고 사는 기독교인들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신실한 기독교인들만 ㅈ되고있는겁니다 ㅋㅋ
(신실한 기독교인이 진짜 극소수라는게 맘에 걸립니다 으흑)

여튼 말이 좀 샜는데
제가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건

1) 기독교가 틀려먹은건 아니다. 그 아래 ㅄ들이 틀려먹은거다
2) 모든 종교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하지만 그 종교에서 몹쓸짓을 한 사람들은 욕을 먹어도 싸다. 그 종교의 신에게서 벌을 받아 마땅하다
3) 깨끗한 삶을 추구해야한다(종교의 본질을 생각하라)
4) 죄는 지어서는 안된다

이정도 입니다.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할말은 하고 싶었습니다.

비뚫어진 기독교인들

정신차립시다.

어제 아는 선배에게 지금 들고있는 기독교의 모든 틀려먹은 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더니

"요즘엔 성경대로 살아가는 기독교인이 없다. 성경대로 살아야한다"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성경에 나쁜말따위 하나도 기록되있지 않습니다...

기독교인들. 성경대로 삽시다. 욕먹을짓 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