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re you?? 나는 누구일까..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숨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살기위해 사는가 아니면 죽지못해 사는가 과연 나는 누구이며 삶을 산다는건 어떤걸까.... 꽤 멋진 생각같지만 그저 강의시간에 받은 리포트에 불과하다 그저 리포트일 뿐.. 누구나 한번쯤은 떠올려보고 불확실한, 그럴 수 밖에없는 그림속에서 정확한 윤곽을 보기 위해 애써보지 않았을 뿐이다 나 역시 수없이 던져봤던 질문이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한적은 없었다. 장황하게 써 내려갈 수 없는 이유는 어쩌면 나 자신을 너무 잘 알고 있기때문인지도 모른다. 가장 힘든 질문이라 하는 이도 많지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질문이 "나는 누구며 왜 사는가..." 라 생각해본다 너무 잘 알기에 태어나서 지금까지도 누구보다 가까이서 날 지켜봐왔고 같이 숨쉬어왔기 때문이라 하겠다.. "나는 누구다","나는 이렇기에 살아간다"라고 간단 명료하게 대답할 만큼 인간이라는 것과 인간의 삶이 만만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진리란 "모든것은 변한다" 그 하나뿐이라는 말에 100%동의하진 않지만 인간이란 존재나 라는 존재는 영원불변한 그런것은 아니라 믿기 때문이다. 어딘가 변하지 않는 무언가 있을 수도 있겠지.. 아직 찾지 못했을뿐.. 그것이 100%동의를 하지 못하는 소박한 이유이지만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것은 내 삶이고, 내가 사는 삶의 이유 역시 나를 가장 잘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 할까.. 지금의 나와 10년후의 나..그리고 수십년 후의 나.. 과연 같을것인가.. 라는 '단어'가 변하지는 않으니 같다고 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존재하는 것이 '단어'로만 표현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 Who are you?란 질문과 10년후 Who are you?란 질문에 난 똑같이 대답할까 그렇진 않을것이다. 아마도!! 나자신에 대해 확고한 신념이 없다고 욕해도 상관없다 난 변할것이고 내 삶도 같이 변화될 것이다. 살기위해 사는 것도 죽지못해 사는 것도 그 어느하나 답은 아니라 생각한다. 누군가 내게 물었다. "너는 누구냐??" 그럼 대답한다. "저도 아직 모릅니다. 저 역시 답을 찾기위해 삶이란 길고도 짧은 여행중입니다." "언젠가 여행이 끝날때 쯤에 당신을 다시 한번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때에 제가 걸어온 길을 모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후에 내가 누구인지는 당신이 생각하세요"ㅋㅋㅋ 우리는 모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을 짊어지고 사는거 아닐까... 다시한번 고민에 빠지게 한 강의 리포트에 화가나 잠시 끄적여 봤다. 내 구독자들의 최고의 댓글을 기다리마!! 내 리포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캬하하하하 그리고 많이들 퍼트려라!! 구독자 넘 작다.ㅠㅠ. 그래서 자주 쓰기도 귀찮아 질려구 한다...ㅠㅠㅠㅠㅠ dielife81@netian.com으로 수많은 중생들이 몰려오게 하라!!
who are you?? who am I !!
Who are you??
나는 누구일까..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숨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살기위해 사는가 아니면 죽지못해 사는가
과연 나는 누구이며 삶을 산다는건 어떤걸까....
꽤 멋진 생각같지만 그저 강의시간에 받은 리포트에 불과하다
그저 리포트일 뿐..
누구나 한번쯤은 떠올려보고 불확실한, 그럴 수 밖에없는 그림속에서
정확한 윤곽을 보기 위해 애써보지 않았을 뿐이다
나 역시 수없이 던져봤던 질문이지만 많은 시간을 투자한적은 없었다.
장황하게 써 내려갈 수 없는 이유는
어쩌면 나 자신을 너무 잘 알고 있기때문인지도 모른다.
가장 힘든 질문이라 하는 이도 많지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질문이 "나는 누구며 왜 사는가..." 라 생각해본다
너무 잘 알기에 태어나서 지금까지도 누구보다 가까이서 날 지켜봐왔고
같이 숨쉬어왔기 때문이라 하겠다..
"나는 누구다","나는 이렇기에 살아간다"라고 간단 명료하게 대답할 만큼
인간이라는 것과 인간의 삶이 만만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진리란 "모든것은 변한다" 그 하나뿐이라는 말에 100%동의하진 않지만
인간이란 존재나 라는 존재는 영원불변한 그런것은 아니라 믿기 때문이다.
어딘가 변하지 않는 무언가 있을 수도 있겠지..
아직 찾지 못했을뿐.. 그것이 100%동의를 하지 못하는 소박한 이유이지만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것은 내 삶이고,
내가 사는 삶의 이유 역시 나를 가장 잘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 할까..
지금의 나와 10년후의 나..그리고 수십년 후의 나.. 과연 같을것인가.. 라는 '단어'가 변하지는 않으니 같다고 하는 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존재하는 것이 '단어'로만 표현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 Who are you?란 질문과 10년후 Who are you?란 질문에 난 똑같이 대답할까
그렇진 않을것이다. 아마도!!
나자신에 대해 확고한 신념이 없다고 욕해도 상관없다
난 변할것이고 내 삶도 같이 변화될 것이다.
살기위해 사는 것도 죽지못해 사는 것도 그 어느하나 답은 아니라 생각한다.
누군가 내게 물었다.
"너는 누구냐??"
그럼 대답한다.
"저도 아직 모릅니다. 저 역시 답을 찾기위해 삶이란 길고도 짧은 여행중입니다."
"언젠가 여행이 끝날때 쯤에 당신을 다시 한번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때에 제가 걸어온 길을 모두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후에 내가 누구인지는 당신이 생각하세요"ㅋㅋㅋ
우리는 모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을 짊어지고 사는거 아닐까...
다시한번 고민에 빠지게 한 강의 리포트에 화가나 잠시 끄적여 봤다.
내 구독자들의 최고의 댓글을 기다리마!!
내 리포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캬하하하하
그리고 많이들 퍼트려라!!
구독자 넘 작다.ㅠㅠ.
그래서 자주 쓰기도 귀찮아 질려구 한다...ㅠㅠㅠㅠㅠ
dielife81@netian.com으로 수많은 중생들이 몰려오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