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일한 해방구 컴터가 지랄이다.... 인터넷이

이돈국2007.07.25
조회12

 

 

 

 

 

 

나의 유일한 해방구 컴터가 지랄이다....

 

인터넷이 나를 쌩깐다.. ㅠ.ㅠ

 

아.~~슬푸다..이 놈까지 나를 쌩까는 구나...

 

 

 

 

 

 

사람은 ..........

 

 

 

 

 

 

 

한남자가 울고 있다...

 

당연히 나의 친구 다...

 

 

후....

 

 

 

역쉬 친구여 서 그런가....

 

나에게 까지 그놈 마음이 느껴 진다...

 

아픔 마음을 알기에 조용히 조심스래  말해본다..

 

 

 

 

 

나:씹새.~~~ 질질 짜냐....

 

 

 

 

 

헉...... 이런 말을 할라고 한건아닌데...

나도 모르게.....

 

 

 

 

 

그러나 미친듯이 날뛰어야할

 

그 친구놈 씩 웃으면서  미안한 마음으로 한마디 한다..

 

 

 

 

친구:개~~~~색   니가 친구냐.... 씨발 죽었어.....

 

 

 

 

한참 열변을 토하면 나를 죽일 살인 계획을 하고 있는 그 친구 놈....

 

옆에  친구하나더가  한마디 한다....

 

 

 

친구하나더:썅...맞는 말 했구만.....지랄.....남자쌔끼가 울기는....

 

 

 

물론 그 친구가 먼저 죽었다.....면..

 

여기서 이야기 끝이지....

 

 

 

 

 

이놈들은....

 

생긴건 깡패인데...

 

마음은  여자다...

 

아니 여자보다 더  여리다...

 

 

 

 

정말 작은 것에 고마워 할줄알고....

 

정말 사랑이라는 것에 빠져들기를 원하는 놈들이다...

 

 

아픈 마음 달래길 없어.....음...이건 노래 가사군...

 

어째던

 

마음이 아푸면....

 

운다.....-_-;

 

덩치 100키로에 육박한 놈들이....

 

운다....항상웃는 얼굴에 닭똥같은 눈물이 흐른다...

 

옆에서 보면 사실...

 

 

 

 

 

 

졸라  보기 흉하다..-_-;

 

 

 

 

 

 

친구:뭐가 흉하냐  씨발눔.....

 

 

 

 

이라면........

 

난 그놈에게 아니 질질짜는 놈에게....

 

전신거울을 가져다 주고 싶다....

 

그리고 한마디 하겠다...

 

 

 

 

나:야..... 코물은 닦고 애기해  졸라 더러워.......  

 

 

  

 

그냥 더운 여름이다...

 

마음이 더위를 먹었는지..

 

지 뭐대로 아푸고 지랄이다...

 

아니 나 때문에 아픈가

 

 

조금이지만

 

저놈에게도 나에게도 그리고 저 코파고있는 씨끼에게도..-_-;

 

시원한 바람이 불어 줬으면....좋겠다...

 

 

 

 

아니 불어 주는 척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더 아파하지 말고 더 울지말라고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