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이 지난 지금 이 순간에도나는 이 악몽에 깨어나오지 못했습니다아니 절대로 잊을수가 없는겁니다 그리고 경찰이란 사람들에대한원망도 아직도 아니 절대로잊을수도 없습니다 어떻게잊겠어요 정확히 제가 14때였던가요그때가 아마 봄이였던걸로 기억나는데그날따라 봄비는 하루종일 내렸습니다암시를 해준걸가요 저한테만큼은 그날만큼 다른날보다 더 많이짜증나고 기분이 너무 안좋았는데그때 제가 집에가는길에 어디선간 여자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살려달라는 그 애절한 목소리 전 봤습니다 끌려가는 여자를 보고도외면한채 걸어가는 아저씨들아줌마들 학생들 그리고 경찰사람들 그때 신고할때가 경찰서밖에없어서떨리는손으로 112를 누르고전화를했지만 받지도않더군요3번째였던가 그때야 받았습니다 " 여자가 끌려간다고빨리와서 도와달라고 " 귀찮아하던 그 목소리들차로도 5분거리도 안되는 그 길경찰사람들은 1시간후에 왔죠 그 여자는 이미 끌려갔는데날보며 살려달라고 소리를치던그 여자의 애절한 목소리가전 아직도 환청으로 들립니다 제가 이제와서 왜 이런애기를 하냐고요? 알려드리는소식이자 경고인것입니다 당신들중에 여동생있는사람들이겠죠당신들중에 누나있는사람들이겠죠당신들중에 어머니없는사람은없겠죠 그렇다면 기억하고있으세요 가족에대한 소중함을 모르기에당신들의 여동생이 누나가하나뿐인 어머니가 남모르게 더러운짓을 당할지도 모르니까요 설령 아내가 그런짓을 당할꺼라고는상상도 못하겠죠 거참 기억하세요여자라서 이런짓을 당하는겁니다 단지 여자라는 그 이유 하나때문에 여자탓으로 돌리려고하는 남자들오히려 피해자를 내던지는개념조차 박혀있지않는 경찰사람들 내 글 하나하나 기억해두세요 당신 어머니가 더러운짓당하면 어떻겠어요?당신 딸이 더러운짓당하면 어떻겠어요?당신 아내가 더러운짓당하면 어떻겠어요? 전 분명히 말해두는거지만어디서 어떻게든 더러운짓은 일어납니다그 상대가 누구든지간에 피부로 들어닥치지않으면절대로 모르는 당신들이기에죽어서도 아물지도 못할상처가 남아 살아가는겁니다 결론은 여자의잘못도 남자의잘못도 없지만그걸 조절못하는 남자는 죄를 인정하고여자는 항상 각오하고 살아가야합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홍익인간의 정신부터 다시 배우시지요 당신들이 그러니까일 잘하는 경찰사람들까지이렇게 욕 듣습니다 지금도 꽃도피지못한 인생이무참히 짓밟힌채로죽어가고있는걸 알아두세요 무엇보다 그게 당신 어머니가 될수도그게 당신 딸이 될수도그게 당신 아내가 될수도있다는것도 알아두세요 지금도 어디선간 일어나고있습니다이제 꽃피려는 봉우리를갈기갈기 찢어버리는 일들이cyworld.com/80:80149
지금도 꽃피려는봉우리가 죽어가고있습니다
몇년이 지난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이 악몽에 깨어나오지 못했습니다
아니 절대로 잊을수가 없는겁니다
그리고 경찰이란 사람들에대한
원망도 아직도 아니 절대로
잊을수도 없습니다 어떻게잊겠어요
정확히 제가 14때였던가요
그때가 아마 봄이였던걸로 기억나는데
그날따라 봄비는 하루종일 내렸습니다
암시를 해준걸가요 저한테만큼은
그날만큼 다른날보다 더 많이
짜증나고 기분이 너무 안좋았는데
그때 제가 집에가는길에
어디선간 여자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살려달라는 그 애절한 목소리
전 봤습니다 끌려가는 여자를 보고도
외면한채 걸어가는 아저씨들
아줌마들 학생들 그리고 경찰사람들
그때 신고할때가 경찰서밖에없어서
떨리는손으로 112를 누르고
전화를했지만 받지도않더군요
3번째였던가 그때야 받았습니다
" 여자가 끌려간다고
빨리와서 도와달라고 "
귀찮아하던 그 목소리들
차로도 5분거리도 안되는 그 길
경찰사람들은 1시간후에 왔죠
그 여자는 이미 끌려갔는데
날보며 살려달라고 소리를치던
그 여자의 애절한 목소리가
전 아직도 환청으로 들립니다
제가 이제와서 왜 이런애기를 하냐고요?
알려드리는소식이자 경고인것입니다
당신들중에 여동생있는사람들이겠죠
당신들중에 누나있는사람들이겠죠
당신들중에 어머니없는사람은없겠죠
그렇다면 기억하고있으세요
가족에대한 소중함을 모르기에
당신들의 여동생이 누나가
하나뿐인 어머니가 남모르게
더러운짓을 당할지도 모르니까요
설령 아내가 그런짓을 당할꺼라고는
상상도 못하겠죠 거참 기억하세요
여자라서 이런짓을 당하는겁니다
단지 여자라는 그 이유 하나때문에
여자탓으로 돌리려고하는 남자들
오히려 피해자를 내던지는
개념조차 박혀있지않는 경찰사람들
내 글 하나하나 기억해두세요
당신 어머니가 더러운짓당하면 어떻겠어요?
당신 딸이 더러운짓당하면 어떻겠어요?
당신 아내가 더러운짓당하면 어떻겠어요?
전 분명히 말해두는거지만
어디서 어떻게든 더러운짓은 일어납니다
그 상대가 누구든지간에
피부로 들어닥치지않으면
절대로 모르는 당신들이기에
죽어서도 아물지도 못할
상처가 남아 살아가는겁니다
결론은
여자의잘못도 남자의잘못도 없지만
그걸 조절못하는 남자는 죄를 인정하고
여자는 항상 각오하고 살아가야합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홍익인간의
정신부터 다시 배우시지요
당신들이 그러니까
일 잘하는 경찰사람들까지
이렇게 욕 듣습니다
지금도 꽃도피지못한 인생이
무참히 짓밟힌채로
죽어가고있는걸 알아두세요
무엇보다
그게 당신 어머니가 될수도
그게 당신 딸이 될수도
그게 당신 아내가 될수도
있다는것도 알아두세요
지금도 어디선간 일어나고있습니다
이제 꽃피려는 봉우리를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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