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 기독교인들은 두타스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노아성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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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 스님이 말씀하시길 머리에 손을 댄 그 사람은 <정신이 온전치 못한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그 사진때문에 기독교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아주 중요한 말씀이시다. 법정에서도 정신병자의 범죄는 감형을 받는다. 감옥보다는 정신병원으로 가고 실제 복역 년수도 작아집니다.

 

즉 정신병자가 남들 피해주면서 떠든거 가지고 기독교 전체를 매도 합니까? 만약 정신병자 불교인이 남들한테 시주하라고 돈을 강요했습니다. 근데 그거 가지고 불교를 매도해도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정신병자들의 행동은 그 종교를 대변할 수 없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공공장소에서 남들에게 피해줄 정도로 시끄럽게 전도를 했다면 그건 정신병자이거나 이단일 것입니다. 특히 십자가 들고 다니는 사람은 더욱 확실해 집니다. 만약 이단이 아니고 정신병자가 아닌 분이 그런일을 했다면 그건 전도의 악영향을 끼치는 행동이고 같은 기독교인으로써 사과드립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진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런일을 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이웃을 피해주는거라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걸 모른다면 머리에 문제가 있는거겠죠.

 

<참고로 저는 정신병자의 살인을 용서하는것은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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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납치된 사람들을 비판하는건 이해가 갑니다. 근데 왜 탈레반을 두둔합니까?

 

무식하면 제발 가만히 있는게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걸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사공윤 : 원래 미국이 공격하기 전에 탈레반이 아프간 민중의 지지를 받는 정권

탈레반 정권은 불법 쿠테타 세력으로 처음에는 국민의 지지를 받았지만 폭정과 공포정치와 독재로 인해 일반 국민들로부터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일반 민중들은 실제로 한인을 빨리 풀어주라는 시위를 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한국인들의 자원봉사로인해 그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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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 : 한국의 독립운동만 고귀합니까? 탈레반의 독립운동도 그들의 입장에서는 고귀합니다.일제시대 우리나라도 일본에서 보자면, 위대한 황국신민이 되기 싫고, 옛 조선땅의 권력을 다시 가지기 위한 무장세력으로 볼수있는겁니다. 일제시대때 일본의 입장에서 보면 한국의 상해임시정부는 황국신민이기를 포기하고 저항하는 쿠데타세력입니다

백태준 : 우리나라 순국선열지사분들은 일본입장에서보자면 A급 테러분자가 맞습니다.

박종수 : 그 당시 일본입장에서 보았을때 김구선생님이나 안중근의사, 윤봉길 의사는 테러조직의 반동분자였을 뿐입니다.

임병우 : 탈레반은 일제시기 우리나라 독립군 분들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 분들도 여러면에서 밀렸기 때문에 테러 위주로 나갔지요. 그리고 테러를 하면은 과연 일본 것들만 골라서 죽일수 있었을까요?? 아마 그곳엔 죽여야할 것들도 있었겠지만, 그렇지 못한 무고한 시민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미군과 우리나라 군대가 주둔한 것도 그 쪽 입장에선 점령당했다고 인식 당했을 수 있죠. 우리나라가 일제시기에 그랬듯 저들의 테러도 그들의 입장에선 애국으로 비춰지겠죠.

이인호 : 윤봉길의사도 일본측에서보면 초A급테러리스트가 맞습니다.

자꾸 조선과 탈레반을 연결시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과연 맞는 말일까요? UN이 왜 있고 국제전범재판소가 왜 있는걸까요? 안티기독교인들은 전혀 국제사회를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본의 행동은 명백히 불법 침략임이 전세계에서 인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실제 양심있는 일본인들은 사죄를 하고 전범들을 두둔하지 않습니다. 근데 안티기독교인들은 일본인들의 입장에서는 김구나 안중근, 윤봉길 의사가 테러리스트고 조선인들은 불법무장세력이라고 생각한다고 착각을 합니다. 저같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남한이 중국과 일본을 정복하기 위해 쳐들어가면 전 한국정부를 강력히 비난할 것이며 그 한국군에 저항하는 세력을 테러리스트가 아닌 독립운동가들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일반 아프칸 사람들은 미군과 한국군에게 절대로 점령당했다고 생각안합니다. 실제 그들은 탈레반이 무서워서 계속 주둔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당연히 일반 아프칸 국민은 탈레반의 행동이 애국이 아니라 나라를 말아먹는 행동으로 생각합니다. 참고로 한국파병부대를 이라크와 아프칸 국민들은 계속 남아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당연하죠 치료해주고 교육시켜주고 기간시설 건설해주는데요. 절대 일본정복군과 한국파병을 같다고 제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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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 윤봉길 의사의 의거때에는 일본인 민간인들이 죽었습니다. 김구선생님이 조직하신 의열단은 테러조직입니다.

제가 잘못된 역사를 알고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 그 폭탄으로 일본민간인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김구 선생님이 일반인 납치하고 자살폭탄했나요? 당연히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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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훈 : 조선이 망한건 기독교 국가들이 개방요구를 하며 침략했기에 망한겁니다. 기독교는 항상 피비린내 위에 뿌리를 내렸죠.

일본이 침략해서 망한것이고 그 전은 흥선 대원군과 유교를 신봉하는 정치인들이 실학을 무시하고 선진문물을 받아드리지 않아서 일본과 전쟁에서 진것입니다. 되려 기독교 선교사들의 봉사활동으로 인해 발전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학교와 병원을 많이 세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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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준

치료해주고 건설해준다는데, 그렇게 따지면 일제도 그짓 안한건 아니었다. 서울역도 서울시청도 일제의 잔재고, 지금도 서울시내에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다 때려부순 담에 다시 이렇게 지어주는게 괘씸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한심한 장성준씨 일본이 조선에 건설한 인프라나 건물은 조선이 일본땅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한것입니다. 자국에 그렇게 하는게 어떻게 우리나라 군이 봉사하는 것과 비교를 합니까? 우리나라군이 아프칸 점령했습니까? 미국도 점령안했습니다. 만약 미국이 아프칸 정복해서 그런짓 하면 그런 행동이 욕을 먹겠지요. 근데 그건 아닙니다. 제발 일본과 한국을 동일선상으로 비교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