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행복' 뮤비, 한때 '방송불가판정'
13인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최근 선보인 '행복'의 뮤직비디오가 한때 MBC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MBC 홍보심의국의 심의평가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24일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약 2주 전, 슈퍼주니어의 '행복' 뮤직비디오에 대해 심의를 할 때 간접 광고의 성격이 너무 뚜렷한 장면이 일부 발견돼 방송 불가 판정을 내린 바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MBC 측이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이번 뮤직비디오의 의상 협찬을 담당한 캐주얼 의류 브랜드 'NII'의 한 매장에서 번갈아 가며 옷을 입는 장면이었다. 이에 대해 MBC 측은 "간접 광고의 성향이 짙다"며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던 것.
이 관계자는 "슈퍼주니어 측에 문제가 된 부분에 대해 충분히 설명했고, 슈퍼주니어 측도 이를 받아들여 이 장면을 삭제한 뒤 재심의를 요청해 와 방송 불가 판정을 철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2007 서머 SM타운' 앨범에 실린, 90년대 인기 아이돌 그룹 H.O.T의 히트곡 '행복'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멤버 대부분이 출연한 첫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의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슈주 "행복" 뮤비, 한때 "방송불가판정"
13인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최근 선보인 '행복'의 뮤직비디오가 한때 MBC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MBC 홍보심의국의 심의평가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24일 스타뉴스와 만난 자리에서 "약 2주 전, 슈퍼주니어의 '행복' 뮤직비디오에 대해 심의를 할 때 간접 광고의 성격이 너무 뚜렷한 장면이 일부 발견돼 방송 불가 판정을 내린 바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MBC 측이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이번 뮤직비디오의 의상 협찬을 담당한 캐주얼 의류 브랜드 'NII'의 한 매장에서 번갈아 가며 옷을 입는 장면이었다. 이에 대해 MBC 측은 "간접 광고의 성향이 짙다"며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던 것.
이 관계자는 "슈퍼주니어 측에 문제가 된 부분에 대해 충분히 설명했고, 슈퍼주니어 측도 이를 받아들여 이 장면을 삭제한 뒤 재심의를 요청해 와 방송 불가 판정을 철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2007 서머 SM타운' 앨범에 실린, 90년대 인기 아이돌 그룹 H.O.T의 히트곡 '행복'의 리메이크 버전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멤버 대부분이 출연한 첫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의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