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Mi Yun

이미연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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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i Yun

짝사랑이 그래요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죠
울어도 티내면 안되요 그사람 앞에선 웃어야되요
가끔씩 모른척도 해야되요 그사람을 봤어도 못본척 해야되요
그사람에게 관심 없는척도 해야되요

괜히 자신없으니깐 이래요
술마시고 전화를 걸려고해도 자신없어서 전화기를 놓아요
보고싶어서 찾아보려해도 뒤에서만 바라봐야 되요
    
그대만 바라보면은 가슴 아픈데 웃어야 되요


짝사랑이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