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물끄러미 - 지아(Zi-A)

강창남200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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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나을거야 널 보낸 어제보다 누구나 이별은 하잖아 걱정마

사실은 나 자신 없어 니가 없는 하루는 아무것도 못할테니까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너처럼 보이는 걸 힘이 풀려서 주저앉아 울고 말았어

사랑했잖아 나밖에 몰랐잖아 왜 날 이렇게 아프게 해 나 없이는 못산다 했잖아

 

아냐 나 때문이야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래 

모두 내 잘못이야  이제 사랑 같은 거 나 하지 않을래 두번 다시

밤새도록 울기만 했어 미치도록 아파서 못 견딜 만큼 나 니가 너무 그리워서

사랑했잖아 나밖에 몰랐잖아 왜 날 이렇게 아프게 해  나 없이는 못산다 했잖아

아냐 나 때문이야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래 모두 내 잘못이야

이제 사랑 같은 거 나 하지 않을래

사랑따위 모른채 산다는게 없던 일로 한다는게 정말 넌 그게 되니

 

사랑했는데 우린 좋았었는데 다른 사랑과 달랐는데

왜 날 흔한 사람을 만들어 니가

떠날거라면 돌아올거라 믿으며  작은 기대조차 주지마

너에게 쉬운 사랑이 나 한사람에겐 전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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