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빈이.. 항상 미안하고..항상 고맙고.. 그런아이.. 웃을수 있는 일도 잘 웃어주지 못해 미안한 아이.. 다른 아이들에게처럼 너그러움을 보여줄수 없는 아이.. 행복을 만들어 주고.. 기쁨을 선사해준 아이.. 사랑이 가득한 아이.. 내 맘속에 사랑을 만들어준 아이.. 난 그런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구나.. 사랑표현조차 제대로 할수 없어서..미안하구나.. 수빈아..널 정말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조금만 고생하자.. 엄마는 니가 올바른 사람이 되길.. 바래서 그런거니까.. 지금처럼만 웃어주렴.. 엄마가 더이상 지치지 않겠금.. 사랑한다..너무너무 사랑한다.. 세상에서 숨을 쉴수 있게금 해준 나의 아이.. 수빈아..사랑해..
우리 수빈이..항상 미안하고..항상 고맙고..그런아이.
우리 수빈이..
항상 미안하고..항상 고맙고..
그런아이..
웃을수 있는 일도 잘 웃어주지 못해 미안한 아이..
다른 아이들에게처럼 너그러움을 보여줄수 없는 아이..
행복을 만들어 주고..
기쁨을 선사해준 아이..
사랑이 가득한 아이..
내 맘속에 사랑을 만들어준 아이..
난 그런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수도 없구나..
사랑표현조차 제대로 할수 없어서..미안하구나..
수빈아..널 정말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조금만 고생하자..
엄마는 니가 올바른 사람이 되길..
바래서 그런거니까..
지금처럼만 웃어주렴..
엄마가 더이상 지치지 않겠금..
사랑한다..너무너무 사랑한다..
세상에서 숨을 쉴수 있게금 해준 나의 아이..
수빈아..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