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은 절반이 찢겨피 대신 눈물을 흘려상처는 자

유은영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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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은 절반이 찢겨

피 대신 눈물을 흘려

상처는 자꾸만 터져

너와의 추억에 쓸려

같이 거닐던 이 동네는

왜 이리 넓은지

나 계속 달려봐도

한없이 이 곳에 머물어

 

          - 기름과물처럼우린섞일수없는운명 by D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