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실제 피해자의 글을 퍼온 것입니다. 피해자의 블로그 http://blog.daum.net/catrinne 와 http://blog.naver.com/catrinne > 저는 2003년 21살때 홍콩에서 성피해당한 여성입니다. 지금 시국이 피랍사건으로 혼란스러운 것을 알지만 JMS측에서 정명석 살리기 운동을 시작하여 절박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먼저, 그런데가서 피해당한 너가 잘못이다, 이해가 안된다 라고 하시는 분들, 저 역시 압니다. 그러나 바로 그런 시선때문에 20여년간이나 피해자들이 조용히 사는 길을 선택했고, 정명석은 단 한건의 성행각도 형법적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며 정명석이 처음 활동한 것이 1980년대인데, 제가 20년이나 지난 2003년에 피해를 입었고, 심지어 제가 최초의 강간고소자라는 점을 볼때 상황이 어떠한지 짐작하시리라 믿습니다. 저역시 창피하고 숨기고 싶고 후회스러우나, 정명석을 법적으로 무죄로 만들순 없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많이 알려져서 더이상 피해를 당할 사람이 없다라고 하시는 분들, JMS는 그 점을 알기 때문에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포교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아이들은 판단력이 흐리고 부모보다 잘해주는 JMS 쪽 사람들을 신뢰하게 되어 JMS에 빠지는 길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또 종교성을 없애고 문화단체로 위장하여 활동하거나 전도하기 때문에 자신이 JMS단체에서 그들의 인지도를 높여주며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두달전 드디어 정명석이 중국에서 잡혔으나, 두달이 지나도록 한국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고, 그동안 일부 신도들에 의해 테러에 시달린 피해자들은 고소를 취하하기 일보직전이며 (강간은 친고죄라서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정명석이 잡힌 지금 어떤 테러와 위협에 시달릴지, 막상 정명석이 한국에 왔을 때는 고소가 유효한 성피해자는 한명도 없을지 알수 없는 상황입니다. (뉴스에 JMS로 검색해보시면 여러건의 테러사건이 나옵니다.) 이 경우 정명석은 당당히 한국을 활보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고소를 취하하도록 만드려는 것입니다. 잡힌지 두 달입니다. 두달동안 한국 검찰에서도 중국에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 심지어 JMS 측에서는 정명석을 한국으로 무사히 송환하기 위해 진정서까지 낸다고 합니다. 아래는 2007년 7월 24일 자로 JMS측에 올라온 자료 중 일부입니다. 출처 antijms.net 여러분, 저는 더 이상 호소할 데가 없습니다. 고소한 피해자는 수명이지만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피해자는 훨씬 많습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중고등학교때부터 전도되어 이미 충분히 세뇌된 다음에 언론에 알려져서 빠져나올수 없었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검찰이 강력히 대응하도록 도와주세요.. 정명석이 법적으로 무죄가 되는 것이 싫으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당당히 한국을 활보하는 것이 보기 싫으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피해자들이 안타까우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내 딸이, 사촌이, 조카가, 가족이 JMS에 빠지는게 싫으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아니면 적어도 더이상 대한민국 망신시키기 싫으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다음에서도 네티즌 서명운동중입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9318&cateNo=244&boardNo=293188
JMS 정명석 살리기 운동을 막아주세요.
<아래는 실제 피해자의 글을 퍼온 것입니다. 피해자의 블로그 http://blog.daum.net/catrinne 와 http://blog.naver.com/catrinne >
저는 2003년 21살때 홍콩에서 성피해당한 여성입니다.
지금 시국이 피랍사건으로 혼란스러운 것을 알지만 JMS측에서 정명석 살리기 운동을 시작하여 절박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먼저,
그런데가서 피해당한 너가 잘못이다, 이해가 안된다 라고 하시는 분들, 저 역시 압니다.
그러나 바로 그런 시선때문에 20여년간이나 피해자들이 조용히 사는 길을 선택했고, 정명석은 단 한건의 성행각도 형법적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며
정명석이 처음 활동한 것이 1980년대인데, 제가 20년이나 지난 2003년에 피해를 입었고, 심지어 제가 최초의 강간고소자라는 점을 볼때 상황이 어떠한지 짐작하시리라 믿습니다.
저역시 창피하고 숨기고 싶고 후회스러우나, 정명석을 법적으로 무죄로 만들순 없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많이 알려져서 더이상 피해를 당할 사람이 없다라고 하시는 분들,
JMS는 그 점을 알기 때문에 초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포교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아이들은 판단력이 흐리고 부모보다 잘해주는 JMS 쪽 사람들을 신뢰하게 되어 JMS에 빠지는 길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또 종교성을 없애고 문화단체로 위장하여 활동하거나 전도하기 때문에 자신이 JMS단체에서 그들의 인지도를 높여주며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두달전 드디어 정명석이 중국에서 잡혔으나, 두달이 지나도록 한국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고,
그동안 일부 신도들에 의해 테러에 시달린 피해자들은 고소를 취하하기 일보직전이며
(강간은 친고죄라서 피해자가 고소를 취하하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
정명석이 잡힌 지금 어떤 테러와 위협에 시달릴지,
막상 정명석이 한국에 왔을 때는 고소가 유효한 성피해자는 한명도 없을지 알수 없는 상황입니다.
(뉴스에 JMS로 검색해보시면 여러건의 테러사건이 나옵니다.)
이 경우 정명석은 당당히 한국을 활보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자들이 고소를 취하하도록 만드려는 것입니다.
잡힌지 두 달입니다. 두달동안 한국 검찰에서도 중국에서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
심지어 JMS 측에서는 정명석을 한국으로 무사히 송환하기 위해 진정서까지 낸다고 합니다.
아래는 2007년 7월 24일 자로 JMS측에 올라온 자료 중 일부입니다.
출처 antijms.net
여러분, 저는 더 이상 호소할 데가 없습니다.
고소한 피해자는 수명이지만 남몰래 눈물을 흘리는 피해자는 훨씬 많습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중고등학교때부터 전도되어 이미 충분히 세뇌된 다음에 언론에 알려져서 빠져나올수 없었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검찰이 강력히 대응하도록 도와주세요..
정명석이 법적으로 무죄가 되는 것이 싫으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당당히 한국을 활보하는 것이 보기 싫으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피해자들이 안타까우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내 딸이, 사촌이, 조카가, 가족이 JMS에 빠지는게 싫으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아니면 적어도 더이상 대한민국 망신시키기 싫으시다면 추천눌러주세요.
다음에서도 네티즌 서명운동중입니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9318&cateNo=244&boardNo=29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