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垂るの 墓: Grave Of The Fireflies, 1988)

우택근200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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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垂るの 墓: Grave Of The Fireflies, 1988)

 

반딧불의 묘...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주는 에니메이션이다..

 

명대사

세츠코: 아니...난 아무것도 필요없어..오빠만 있으면 돼..가지마.가지마..다시는 안 간다고 해.. 

 

세이타: 그 후로 세츠코는 눈을 뜨지않았다. 

 

영화를 보는 동안..

귀엽고 어린 세츠코에게 너무나 정이 들어서인지..

굶어 죽는 세츠코의 모습을 보며.. 눈물이 안날수가 없었다..

그런 동생 세츠코를 세이타가 마지막인사를하며

회상하는 장면은

그 어떤 영화에서도 느낄수 없었던.. 뜨거운 무언가가 전해졌다..

시간이 허락되면 꼭,, 봐야하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