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홈에버, 뉴코아) 노조의 행동들4

김인준2007.07.26
조회782

뉴코아와 홈에버에서 불법점거를 통해 매출 "0"을 만들겠다는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모인 세력들..

과연 이들의 행동이 정당한가..

 

자신들은 성능좋은 카메라로 연신 우리의 행동을 찍어대며 편집해서 ..

최대한 국민들에게 불쌍하게 보이려고 영상물을 베포하고..

 

우리는 캠코더가 없어서 폰카로 찍는데도 찍지말라고 옆에서 나이어린 여자애들(캐셔)이

"x발놈아 찍지말라고!" 라며 상식이하의 발언을 서슴없이 한다..

 

노조들의 불법점거를 막기위해 힘겹게 막아주고 있는 전경들을 향해 서슴없이 "폭력경찰"이라며

폭언을 하고, "연좌시위"를 하며 율동시 지나가는 시민들 앞에서 서슴없이 불쌍한 전경들에게 "뻐큐"를

날리는 저 상식이하의 행동들..과연 저 모습들이 그들이 주장하는 정당한 행동인가?

 

cctv를 두고 싸우는 장면이 있다.

cctv를 가리겠다고 테이프를 붙여놓았다. 왜?? 정당하지 못해서 인가.?

왜 cctv까지 가려서 집회를 하겠다는 것인지..? 정당한 집회며, 파업이라며 마이크 잡고 떠들땐 언제고

왜 cctv를 가려서 몸싸움을 유도하는가? 그걸 찍던 본인에게 달려들던 겁없던 여자 노조원도 있었다..

그 여자의 입에서는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이 난무했다..씁쓸함..

얼굴이 탈까봐 두려운 것인지.. 알려지는 것이 두려운 것인지 모두 손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모자를 써서

눈만 보이게 하고 "투쟁! 투쟁!" 이러고 있다.. 툭하면 "부셔버리자, 박살내자, 뜯어고치자" 등의 말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한심할 뿐이다.

 

노조들은 말한다. "지랄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데 왜 우리를 자르느냐?"

그렇지 않다. 이미 현재 일하는 사람들 전원 100% 외주화를 통해 다시 고용해서 쓰겠다고 회사가 약속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게 잘린거란다.. 그리고 억지스럽게 그것을 악용하여 홍보하고 있다..

그렇게 일을 하고 싶다면서!

그렇게 회사를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과연 이처럼

계란을 회사에 던질 수 있는 것인가?

 

웃으며 계란을 던지는 모습을 보면서..

이들은 진짜 투쟁이 아닌

그저 그만그만한 또래가 모여서 하루종일 놀다가

시간되면 밥먹고, 쉬는 시간에 화장실가서 담배피고,

지나가는 차량 못가게 누워서 길을 막아버리는..

정말 "생존"이 아닌 "재미"로 참가하는 사람들 같았다..

 

노조에서 성능 좋은 캠코더로 찍어대는 분..

제발 노조의 불법적인 행동을 다 자르고,

자신들만 유리한 영상을 편집해서 올리지 마세요.

그리고, 철거민까지 동원해서 우리에게 폭력을 행사하는데 ..

그 분들은 순수한 분들입니다. (50~60대 할아버지, 할머니)

왜 그런 분들을 앞에 배치시켜서 저희와 몸싸움이 나게 만드는 겁니까?

그 분들 6시 되니까 바로 일어나서 가시더군요.. 돈을 주고 고용을 했기에 가능했겠지요..

하루 벌고, 하루 사는 분들.. 그런 힘겨운 분들을 이런 전쟁터 같은 곳의 정면으로 내보내지 마세요.

민주노총이 정말 투쟁을 원한다면 cctv 가리기, 폭언, 폭행, 불법점거,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폭언, 영업중인데도

불구하고 "영업 안합니다."라고 서슴없이 노려보며 말하는 노조들.. 정말 실망스런 사람들입니다.

 

전 국민은 당신들이 얼마나 나쁘고, 불법적인지

분명 진실이 알아 줄 것입니다.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싶다면 진실되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더이상 불쌍한 영상과 편집으로 여론을 호도하지 마십시요.

 

진실은 승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