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를 넘나드는 추위에 팍팍하게 얼은 땀을 수십키로의 무장을 멘채 기어다닐 그를 생각하면 감히 기다림이 힘들다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먹고싶은것 하나 마음대로 먹을 수 없는 그를 생각하면 감히, 쌀한톨.물한방울 흘리지 못하겠습니다.. 늦은밤까지 근무를 서느라 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할 그를 생각하면 친구들과 만나서 웃고 떠드는 일조차 미안할따름입니다..... 군인을사랑하는..%4
☆。Luv군인☆·
영하를 넘나드는 추위에 팍팍하게 얼은 땀을
수십키로의 무장을 멘채 기어다닐 그를 생각하면
감히 기다림이 힘들다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먹고싶은것 하나 마음대로 먹을 수 없는 그를 생각하면
감히, 쌀한톨.물한방울 흘리지 못하겠습니다..
늦은밤까지 근무를 서느라 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할 그를 생각하면
친구들과 만나서 웃고 떠드는 일조차
미안할따름입니다.....